한국동서발전은 22일 영덕군청에서 태풍 ‘콩레이’로 피해를 입은 영덕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구호 성금(30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2017년 경영평가 우수등급을 받은 부서 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포상금 1000만 원에 회사 재원 2000만 원을 더해 마련됐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인트로메딕이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지역 농민 돕기에 동참했다.
김남중 인트로메딕 대표는 영덕군청을 찾아 이희진 영덕군수에게 피해 복구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대표는 “큰 피해를 입은 영덕 농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를 넘어 영덕 농민들에게
농림축산식품부가 이상저온, 폭염 등 기상이변으로 상품성이 낮아진 과일(저품위과)을 가공용으로 수매한다.
농식품부는 농가 경영 지원과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11월 말까지 저품위과 1만7000톤(사과 1만3900톤, 배 2900톤)을 가공용으로 매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잇단 기상이변으로 크기가 작고 모양이 고르지 못한 저품위과가 늘어난 데다 추석 이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직격탄을 맞은 경북 영덕군민이 태풍 피해와 무관심으로 두 번 울었다.
6일 태풍 콩레이가 할퀴고 간 영덕 지역은 주민 1명이 사망하고 주택 1113채가 물에 잠겼다.
특히 주택 1채는 절반이 부서진 탓에 더 이상 거주할 수 없게 됐다. 어선 12척이 파손됐으며 1척은 아예 찾지 못했다. 농경지 300㏊가 물에 잠겼으며
이달 초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남부지역을 통과하면서 초고층 건물인 부산 해운대 엘시티 유리창 수백 장이 깨진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해운대구는 태풍의 영향으로 최고 101층 높이인 랜드마트타워동 35∼65층 사이에서 40여 가구 유리창 100여 장이 파손됐다고 9일 밝혔다.
해당 동에서 날아간 유리 파편은 최고 85층 높이인 B동으로
SPC그룹이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영덕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SPC그룹은 파리바게뜨 빵 2000개와 SPC 삼립 생수 2000개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 이 구호물품은 수해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과 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인력에게 지원된다.
SPC그룹 관계자는 “태풍으
NH농협손해보험은 8일 오병관 대표이사가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영주시 소재 사과 농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오 대표는 이날 피해 현장을 방문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 함께한 손해 평가 직원과 지급 담당 직원들에게 신속한 사고조사를 당부했다.
오 대표는 “올해는 태풍과 기록적인 폭염 등 올해 초부터
태풍 '콩레이' 피해로 경북 지역에 농작물 수확에 빨간불이 켜진 모양새다.
8일 경상북도에 따르면 태풍 '콩레이'로 인해 경북 지역 벼 637헥타르 및 사과 645헥타르가 침수, 낙과 등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특히 사과 산지로 유명한 경북 영주시와 영덕군 등이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해 행정 당국은 이날 오전부
한국이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UL인터내셔널크라운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
박성현(25·KEB하나은행)과 유소연(28·메디힐), 김인경(30·한화큐셀), 전인지(24·KB금융그룹)로 구성된 한국 팀은 7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골프클럽(파 72·6508야드)에서 펼쳐진 2018 UL인터내셔널크라운 국가대항전 최종일 싱글매치에서 승점 5점을 보태 총점 1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태풍 콩레이 북상으로 한때 취소 위기를 맞았으나 정상적으로 진행돼 무사히 종료됐다.
한화그룹은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이 지난 6일 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7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의 심정을 생각하며 마지막까
오늘(7일) 날씨는 중국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다.
전날 내린 비로 인해 지표 부근이 습한 가운데,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륙 곳곳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낀 곳이 많겠다. 안개가 짙게 껴 가시거리가 짧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한편, 약 이틀간 제주도에 500mm가 넘는 비를 내렸던 태풍 콩레이는 이
다섯 번째 혜화역 시위가 열린 가운데, 톱스타의 전 남자친구가 도화선이 된 것으로 보인다.
6일 서울 혜화역 1번 출구 앞에서는 불법촬영 관련 편파판결을 규탄하는 5차 시위가 열렸다.
이번 혜화역 시위를 주최하는 여성단체 '불편한 용기' 공식 카페에서는 최근 성관계 영상으로 톱스타를 협박한 최씨(27)의 징역 처벌을 요구하는 움직임을 보인
태풍 ‘콩레이’로 인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경기 광주에서 60대 남성이 세월교를 횡단하던 중 사망했다. 이 남성은 기상 특보가 없는 상태에서 다리를 건너다 안전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경북 영덕에서는 8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지 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태풍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보상받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 남단에 머무는 동안 부산 지역에 피해가 속출했다. 태풍 콩레이가 몰고 온 폭풍우로 담벼락이 무너지고 전봇대가 뽑히는 등 사고가 일어난 것. 이에 자동차가 망가지는 피해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여름이면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한다. 이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6일 오후 한반도에 많은 비를 뿌리고 동해상으로 빠져나갔지만 경남 지역을 관통하면서 곳곳에 피해가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콩레이는 경북 포항 앞바다를 통해 동해에 진출했다. 콩레이는 오전 9시 50분께 경남 통영에 상륙해 약 3시간 동안 경남, 부산, 경북 일부 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뿌렸다.
지난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6일 오후 1시께 현재 한반도에 많은 비를 뿌리고 동해상으로 빠져나갔다.
기상청에 따르면 콩레이는 이날 오후 경북 포항 앞바다를 통해 동해에 진출했다. 콩레이는 오전 9시 50분께 경남 통영에 상륙해 약 3시간 동안 경남, 부산, 경북 일부 지역을 관통했다.
지난 4일부터 콩레이에 따른 경남 지역 누적 강수량은 오후
태풍 ‘콩레이’가 동해 쪽으로 빠져나가면서 통행에 발이 묶였던 교통수단들이 재개하고 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콩레이’는 이날 낮 12시 40분 경북 포항 앞바다를 통해 동해에 진출했다. 콩레이는 이날 오전 9시 50분께 경남 통영에 상륙해 약 3시간 동안 경남, 부산, 경북 일부 지역을 관통했다.
이에 따라 통행을 금지했던
남부 지역이 6일 오전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면서 부산에 정전 피해가 속출했다.
한국전력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부산 전역에 걸쳐 45곳, 2만179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전은 정전 피해 복구를 서두르고 있지만 강풍 탓에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한편 기상청은 콩레이의 영향으로 전국이
태풍 콩레이가 부산에 위치하고 있는 가운데, 2시간 내 한국과 일본 사이로 빠져나간다는 관측이 나왔다.
6일 미국과 유럽 예보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사이트 윈디닷컴에 따르면 태풍 콩레이는 이날 정오 기준 부산을 포함한 한반도 남단에 위치해 있다.
윈디닷컴은 태풍 콩레이가 빠르게 북동진해 오후 2시면 한반도와 일본 열도 사이에 위치할 것으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제주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6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제주(제주시 건입동 제주지방기상청) 지점에는 310㎜의 비가 내렸다. 이는 1923년 제주에서 관측을 시작한 이래 2007년 9월 16일 태풍 ‘나리’가 기록한 일일 강수량 420㎜에 이은 역대 2위 기록이다. 10월 일일 강수량으로는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