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로 2명 사망·1명 실종

입력 2018-10-06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풍 '콩레이' 영향받은 해운대(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태풍 '콩레이' 영향받은 해운대(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태풍 ‘콩레이’로 인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경기 광주에서 60대 남성이 세월교를 횡단하던 중 사망했다. 이 남성은 기상 특보가 없는 상태에서 다리를 건너다 안전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경북 영덕에서는 8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지 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남성은 당시 부인과 함께 가다 넘어지며 물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 포항에서는 76세 남성이 하천 범람을 우려해 대피하던 중 하천 둑에서 미끄러져 급류에 실종돼 아직 찾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8,000
    • +1.75%
    • 이더리움
    • 2,977,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23%
    • 리플
    • 2,031
    • +1.5%
    • 솔라나
    • 125,400
    • +0.24%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5.31%
    • 체인링크
    • 13,160
    • +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