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공장 LBCT 라인, 10일 외부에 첫 공개자동화율 90%…온도 조절•껍질분리 완벽국내 제조사 중 ‘빈투바’ 유일 공정…‘프리미엄 가나‘ 생산
롯데웰푸드가 지난해 150억원을 들여 새 설비로 단장한 양산공장을 외부에 처음 공개했다. 국내 유일의 카카오 가공 설비로 한국 초콜릿의 기준을 다시 세웠다.
10일 오후 2시 경남 양산시 삼막동에 있는
정부가 최근 가공식품 가격 인상 우려에 식품업계에 물가안정 노력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오후 서울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강형석 농업혁신정책실장 주재로 13개 주요 식품기업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할당관세 품목 등 설명, 업계 애로사항 파악 및 해결방안 논의, 식품물가 안정을 위한 정부와
오리온이 중국에서 리얼브라우니를 출시하며 초코파이 성공 신화를 재현한다는 포부다.
오리온은 ‘리얼브라우니(중국명:브랑니오)’를 중국법인에서 현지 생산·판매하며 중국 프리미엄 제과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7일 밝혔다.
2008년 첫선을 보인 리얼브라우니는 합성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코코아버터 100%로 만든 리얼 초콜릿을 넣어 진짜 브라우니의 맛을 구현
최근 글로벌 초콜릿 업체들이 기존 가격은 유지하면서 제품 크기를 줄이고 있다. 원료비 상승에 따른 부담을 덜기 위한 업체들의 고육책이다.
몬델레즈, 마스 등 세계적인 제과업체들이 코코아 버터 값 상승으로 인해 제품 크기를 조용히 줄이고 있다고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네슬레가 생산하는 퀄
천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전문점 나뚜루팝이 올 하반기 신제품으로 아이스크림 신제품 ‘치즈야! 초콜릿을 부탁해’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나뚜루팝이 지난해 10~12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초콜릿 제품의 판매량이 하절기 7~9월에 비해 약 17% 높게 나타난 데 따라 내놓은 제품이다.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 초콜릿 제품의 판매 구성비가 전
일부 식품업체가 가격 인상 비난을 피하려고 올들어 가격은 놔두고 중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많게는 10% 이상의 가격 인상 효과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제과 '초코 빼빼로'는 지난 4월 판매가 960원(대형마트 기준)을 유지하면서 중량을 52g에서 46g으로 11.5% 줄였다.
같은 가격의 '아몬드 빼빼로'와 '
환절기 겨울철은 임신성 튼살 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할 때다.
건조한 날씨에 피부 속 유/수분 균형이 깨지면서 탄력을 잃어 임신성 튼살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 이를 방치하면 튼살이 번지거나 더 심해질 수 있어 충분한 보습으로 건조함을 없애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임산부 튼살은 한번 생기면 완벽한 치료가 어렵고 평생 흔적이 남기 때문에 임
초콜릿 주성분인 코코아 가격이 3년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초콜릿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이날 코코아 9월물 가격은 전일 대비 3.2% 급등한 t당 3128달러(약 318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 2011년 8월 이후 약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원재료값은 떨어졌는데도 식품업계의 가격 인상이 계속되면서 정부의 물가정책에 구멍이 뚫린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가 식료품값 부당인상에 대해 느슨하게 대처할 경우 가격 인상 분위기가 다른 업계로 확산돼 서민들의 체감 물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3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제품값을 올렸거나 인상을 예고한 식품업체는 10곳이 넘
요즘 날씨 너무 춥죠. 기자도 매일 출퇴근 할 때마다 너무 추워서 고생이에요.
날씨가 추우니까 피부도 많이 건조해 져서 미스트를 애용하는데요.
얼마 전 깨달은 사실. 얼굴피부만 관리할게 아니라 몸도 관리를 해야 된다는 거였어요. 날씨가 건조하니까 샤워 후에 그냥 바로 옷을 입어버리면 얼굴 피부처럼 건조해서 갈라지는 느낌(?)도 많이 들거든요.
게다
코코아 성분
코코아 성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코코아 성분'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글에 따르면 초콜릿의 칼로리가 높은 이유는 주요원료인 '코코아 성분'과는 상관 없이 설탕과 코코아 버터 때문이다.
특히, 코코아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여 적당한 양을 섭취하면 동맥경화, 당뇨병, 암 등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이한 가운데 롯데제과 및 해태제과의 빼빼로 제품이 일본 방사능에 오염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업체들은 방사능 우려가 있는 지역의 원료를 사용하지 않았다며, 환경단체의 주장을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롯데제과는 이날 해명자료를 내고 “지난해 5월 이후 일본산 원료를 전혀 수입한 사실이 없고, 현재 빼빼로를 비롯한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22일(현지시간) 상품 가격이 혼조세를 연출했다.
코코아와 설탕 가격은 상승한 반면 커피와 오렌지주스 면 가격은 하락했다.
12월 인도분 코코아 가격은 오후 6시21분 현재 전일보다 1.28% 오른 t당 2765.00달러에 거래됐다.
미국 ICE 선물의 코코아 원두 재고는 전일 감소했다. 이로써 코코아 원두 재고는 38거래
코코아버터 가격이 8월까지 1년 간 70% 급등하면서 초콜릿업계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원자재전문업체 민텍에 따르면 8월까지 1년 동안 밀크파우더 가격 역시 50% 올라 초콜릿바 제조비용은 31% 뛰었다고 FT는 전했다.
릴리아나 곤잘레즈 민텍 애널리스트는 “초콜릿 제조비용이 당분간 하락하지
5일 오후에 찾은 유기농 식품 전문점 ‘초록마을’ 강남구청점에는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팔고 있었다. 라면, 레토르트 식품, 아이스크림, 채소, 시리얼 등 제품 종류는 일반 슈퍼마켓과 다르지 않았다. 다만 유기농 양배추, 무농약 밀을 사용한 빵, 쌀로 만든 채식 자장면, 무항생제로 키운 국내산 한우사골 레토르트 식품 등 친환경 원료를 사용한다는 차이점이
CJ제일제당이 식품업계 최초로 매출 6조원을 넘었다. 올해는 7조원을 넘기고 2015년 매출 15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13.2% 증가한 6조538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0.2% 늘어난 4538억원을 달성했다.
김철하 대표가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바이오 부문 매출은 지난해 1조7417
초콜릿. 발렌타인데이 사랑의 징표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알고보면 사랑하는 남녀가 아닌 실연을 당한 남녀에게 더 좋다. 초콜릿에는 데오브로민, 페닐에틸아민 등 강장성, 흥분성, 항우울성 물질이 들어있어 섭취하게 되면 몸이 따뜻해지고 피로회복, 근육이완, 스트레스 해소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 시켜주어 수험생에게 사랑 받고 있다
1851년 조제약국에서 출발한 160년 전통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작년에 이어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인정받는 아티스트 제프쿤스(Jeff Koons)와 함께 ‘2011 크렘 드 꼬르 홀리데이 한정판’을 오는 25일 출시한다.
이번 ‘2011 크렘 드 꼬르 홀리데이 한정판’은 제프 쿤스의 ‘셀레브레이션(Celebration)’ 시리즈 중 가장 역동적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페 베이비페어)’를 주최하는 베페가 20회 베페 베이비페어 개최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온라인 쇼핑몰 베페몰(befemall.co.kr)에서는 8월 10일까지 프리 베이비페어(Pre Babyfair) 이벤트를 진행한다.
베페몰에서 당일 합산 1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에게는 군기
CJ제일제당이 단순 식품기업에서 탈피해 바이오와 신소재 등을 성장축으로 삼아 2015년 15조 매출 달성의지를 밝혔다.
김철하 대표는 12일 취임 2개월을 맞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바이오와 식품신소재 등을 기반으로 CJ제일제당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김 대표는 “차별화된 R&D 역량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