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쌀가루로 바삭한 식감 구현…브랜드스토어서 최대 20% 할인 진행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넛지헬스케어가 당류 함량은 줄이고 단백질 성분을 크게 강화한 신제품 초콜릿 간식을 선보이며 건강 간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넛지헬스케어는 자회사 지니어트가 운영하는 키토제닉 전문 브랜드 키토선생을 통해 신제품 ‘로코초코 프로틴볼’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인기 상품인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의 저당 제조 노하우를 계승하면서도 단백질 함량을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한 팩(46g)당 8.5g의 단백질을 담아냈으며, 영양 흡수율을 고려해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배합해 설계했다. 특히 정제당(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적용해 전체 당류 함량을 3g 수준으로 낮췄다. 그러면서도 싱가포르산 고급 코코아 버터와 코코아 분말을 투입해 초콜릿 본연의 깊은 풍미를 유지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밀가루 대신 국내산 쌀가루를 사용해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살렸으며, 개봉 후에도 맛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휴대와 보관이 편리한 지퍼백 패키지를 채택했다.
키토선생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공식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패키지 구성(3·8·15·20개입)에 따라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울러 해당 신제품은 자체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의 커머스 플랫폼인 ‘캐시딜’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박정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기존 저당 초콜릿 제품에 보낸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단백질 영양 성분을 강화한 후속작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일상 속 간식을 고를 때도 성분을 꼼꼼히 따지는 스마트 컨슈머가 늘어난 만큼, 앞으로도 당류 부담은 덜고 영양 균형을 갖춘 건강한 먹거리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