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이 엇갈린 채 장을 마감했다.
1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28포인트(p)(1.43%) 상승한 4056.41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억 원, 3736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이 3973억 원 순매도했다. 장 초반에는 개인 순매수세에 4000선을 회복했지만 이내 매도로 돌아섰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
코오롱스포츠가 17일 겨울 백패킹족을 겨냥해 물에 강한 소수성 다운 ‘알파다운’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다운 충전재는 습기와 물에 젖지 않는 ‘소수성’ 성질을 갖추고 있어, 기온 변화가 심하고 결로·땀이 많은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빠르게 건조되며 보온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알파다운은 친환경 발수(PFC-Free) 처리로 다운 입자에 균일한 코팅을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중 상승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17일 오후 1시 7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04포인트(p)(0.95%) 상승한 4037.17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8억, 2538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2732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료(2.70%), 전기/전자(2.34%), 전기/가스(2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89포인트(p)(0.37%) 상승한 4014.02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425억 원, 17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248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2.64%), 섬유/의류(2.60%
인공지능(AI) 거품론과 미국 경제지표 발표 경계심에 코스피 지수가 16일 4000선을 내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91.46포인트(2.24%) 내린 3999.13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코스피 4000선 붕괴는 2일(3994.93) 이후 10거래일 만이다. 0.07% 오른 4093.32로 출발해 4100선 회복을 시도했지만, 장
‘B등급→A등급’ 두 단계 상승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최근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기후변화(Climate Change)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과 도시의 기후 변화 대응 전략, 온실가스 감축 활동, 수자원·산림 관련 ESG 정보를 공개 및 평가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다. CDP 평가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4090선으로 내려앉았다.
15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57포인트(1.84%) 내린 4090.59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1조7221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1조1186억 원, 기관이 6279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섬유·의류(2.66%), 종이·목재(0.75%), 제약(2.47%
국내 증시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1시 30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2.46포인트(1.50%) 내린 4104.70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1조4399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9528억 원, 기관이 5083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섬유·의류(1.23%), 종이·목재(0.63%), 화학
스마트 홈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애프터서비스(AS) 서비스 ‘Nearby(니어바이)’의 네트워크를 대폭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드리미는 앞서 9월 니어바이 서비스를 개시하며 공식 수입원 코오롱글로벌을 통해 정식 판매된 모든 로봇청소기를 대상으로 AS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확장으로 롯데하이마트, SK네트웍스서비스와 3사 간 협의를 통해 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물관리 업무 수탁기관이 발주한 수질 정화용 유기 응집제 구매 입찰에서 8개 사업자가 사전에 낙찰예정자와 입찰가격을 짜고 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14일 공정위에 따르면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 및 물관리 업무 수탁사업자가 수질 정화용 유기 응집제 구매를 위해 2017년 5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실시한 입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2월 8~12일) 코스피는 지난주보다 67.11포인트(1.64%) 오른 4167.16포인트로 마감했다. 이 기간 외국인이 1조9746억 원어치, 기관은 1조5416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홀로 3조6577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이번 주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동양고속으로 한 주간 185.25% 상승했다.
국토교통부와 부산시는 부산 화명·금곡지구와 해운대지구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공모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에서는 지구별 각 1개 구역, 총 2곳이 선정돼 약 7318가구 규모의 정비 사업이 추진된다.
선정 결과를 보면 화명·금곡지구에서는 12번 구역(코오롱하늘채 1·2차, 2624가구), 해운대지구에서는 2번 구역(두산1
30여 명 선수 포상 및 상금 전달
코오롱그룹은 10일 코오롱스포렉스 서초점에서 올해 주요 국제 및 국내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코오롱장애인스포츠단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한 ‘우수선수 포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코오롱장애인스포츠단 선수들과 가족, 코오롱글로벌 변광섭 상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 취업지원부 조영기 부장
오토리브와 에어백 소재 추가 공급 계약투자 금액 약 700억 예상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자동차 소재 사업을 확대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8일 코오롱 과천 사옥에서 오토리브와 에어백 소재를 추가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4월 에어백 공급 협의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른 구체적인 공급 및 운영 방법을 협의한 후
코스피지수가 약보합으로 전환해 마감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55포인트(0.21%) 내린 4135.0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15.50포인트 오른 4159.05로 시작해 강보합세를 보이다가 약보합으로 바뀌었다.
개인이 187억 원, 외국인이 2965억 원 순매수하고 기관은 3445억 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지수가 10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서 이날 오전 9시 9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84(0.62%) 오른 4169.3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도 FOMC 회의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경계감이 커지면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
신세계아이앤씨가 클라우드 사업 분야 파트너사들과 비즈니스 협력 강화를 위한 ‘클라우드 얼라이언스 파트너 데이’를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뉴타닉스, 인텔, 코오롱베니트 등 20여개 주요 파트너사가 참석했다. 이들은 클라우드 시장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과 복잡한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 강
△HD한국조선해양 “인도 타밀나두주 정부와 신규 조선소 설립 추진 배타적 업무협약”
△현대로템, 2500억 규모 장애물개척전차 2차 양산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995억 규모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자족3BL 업무시설 신축공사 수주
△롯데이노베이트, 695억 규모 데이터센터 위탁운영 계약
△현대마린엔진, 타이저우 산푸 선박 엔지니어링과 193억 규모 선
9일 코스피 지수는 11일 새벽 미국 연방준비제도회의(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며 약보합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30포인트(pㆍ0.27%) 내린 4143.55에 거래를 마쳤다. 25.08p(0.60%) 떨어진 4129.77로 출발해 반등하지 못하고 하락 마감했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