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오커뮤니케이션즈가 인공지능(AI) 생성물을 걸러내고 인간 창작자의 작품 거래를 지원하는 커미션 중개 플랫폼 '더즐(THEZZLE)'을 선보였다.
KX이노베이션의 자회사 엑스오커뮤니케이션즈는 2일 창작자와 의뢰인을 연결하는 더즐의 웹 서비스를 베타 오픈했다고 밝혔다.
더즐은 그림과 글, 수공예, 디자인, 사운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 간 맞춤형 창
10월 3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엔테로바이옴과 엠크래프츠, 아이젠사이언스, 쿠키플레이스 등이다.
△엔테로바이옴
장내 극혐기성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신약 및 개별 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 엔테로바이옴은 프리 시리즈C 브리지 투자를 완료했다.
엔테로바이옴은 장내 미생물 중 질환과 인과관계가 밝혀진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 ‘피칼리박테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