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새만금청·군산시 지역협의체 출범주거·교육·의료·교통·문화 5대 분야 협력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에 맞춰 근로자와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와 교육, 의료 등 생활기반을 개선하는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3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날 새만금개발청에서 현대차그룹, 새만금개발청, 군산시와 함께 '새만금 정주여건 개선 지역
지역 현안을 정책문제로 구체화하는 방법 토론청년의 목소리 정책으로 구현되는 과정 경험
봉화군 청년정책협의체는 28일 봉성면 다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봉화군 청년 정책제안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들이 군정에 직접 참여하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청년정책 및 청년정책협의체 역
경북 김천시가 29일 지방소멸대응기금 관련 사업 추진성과를 되돌아보고, 인구유입과 지역정착을 뒷받침할 ‘지역맞춤형 인구활력정책’ 확충을 밝혔다.
김천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26년) 총 127억원을 확보해 10개 사업 중 5개 사업을 완료했다.
일자리와 문화, 보건·의료 분야 등 5개 사업의 기반 마련에 이어 체류형 귀농·귀촌 지원과 농업근로자 커뮤니
서울시가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사업'을 추진하며 양천구 홍익병원사거리의 교통체계를 전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천구 신월IC부터 국회의사당 교차로까지 총 7.6km 구간에 4.1km의 지하차도를 건설해 차량 통행을 지하로 분산하고, 3.5km 구간은 도로 공간을 재편해 상부에 약 11만㎡ 규모의 선형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행안부,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사업 선정통합돌봄·긴급돌봄 확충…최상위 단양군 추가 배분
정부가 지역별 임신·출산·보육 서비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10개 지방정부에 특별교부세 총 50억원을 지원한다. 지방정부가 주민 수요에 맞춰 통합돌봄센터와 긴급돌봄 공간, 임산부 건강관리 시설 등을 자율적으로 조성하도록 돕는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지역맞춤형
학교·경찰·학부모·상인 의견 수렴시설정비·안전인력 활용 등 상생모델 도출
광주특별시 북구의회가 지역 48개 초등학교 통학로의 안전환경을 점검하고 개선방안 마련에 나섰다.
북구의회 ‘북구 초등학교 통학로 개선방안 연구회’는 2일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북구 초등학교 통학로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신정훈·정재성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은 연구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주간 시청 시간 1위에 오른 가운데, 정재호가 감춰온 비밀을 둘러싼 주민들의 추적이 본격화한다.
1일 웨이브에 따르면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은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주간 시청 시간 전 장르 1위를 기록했다. 첫 공개 주간과 비교해 시청 시간이 3.2배 늘었으며, 신규 유료가입
2028년까지 2조원 투입…정주·산업기능 확충현대차 AI 수소시티·신항 연계 성장축 기대
김제시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에 맞춰 기반시설과 행정 서비스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AI 수소시티 투자와 새만금 신항을 연계해 수변도시를 김제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16일 시에 따르면 새만금 수변도시는 지난 2011년 새
국회 심의 앞두고 15개 핵심사업 증액 건의공공기관 이전·금융중심지 지정 지원 요청새만금·피지컬 AI·로봇 등 미래산업 집중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전북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2027년 국가예산 확보와 주요 도정 현안 해결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특히 새만금과 미래산업, 공공기관 이전 등 전북의 핵심 성장 과제를 국회 예산 심의와 입법 과정에서 적극
2028년까지 3곳에 90억원…텃밭·커뮤니티시설 함께 조성지방정부가 조성해 도시민에게 임대…지난해 3곳 이어 대상지 전국 6곳
홍천·인제·밀양에 도시민이 머물며 농촌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시설 52동이 들어선다. 개인이 농지에 설치하는 농촌체류형 쉼터와 달리 지방정부가 체류시설과 텃밭·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도시민에게 임대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
해외 우수 이공계 인재를 유치해 서울시 경쟁력을 높일 장학 프로그램 '서울 테크 스칼러십' 사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
15일 서울시는 2024년 선발된 제1기 석사 장학생들이 국내 주요 대학원 학업을 마치고 올해 상반기 졸업하면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일 서울미래인재재단 커뮤니티센터에서 '한여름의 졸업파티'
서울미래인재재단이 미래 산업기술을 이끌 직업계고 학생 80명을 선발해 총 2억8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재단은 16일 재단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서울미래직업계고장학금 증서 수여식'을 열고 장학생 80명에게 증서를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 1인에게는 1·2학기에 걸쳐 총 350만원의 학업 장려금이 두 차례 지급된다
핀란드 304곳 지자체 중 227곳 인구 감소“더 커지기보다 잘 버티기” 초점
고령화와 지방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북유럽 국가 핀란드가 ‘성장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도하는 생존전략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10일 핀란드 현지 매체인 헬싱키타임스, 데일리노던 등에 따르면 핀란드에서는 지난해 전체 지방자치단체 304곳 중 227곳에서 인구
SK인텔릭스가 서울 강남•서초 등 프리미엄 주거 단지에 웰니스 로보틱스 '나무엑스(NAMUHX)'를 비롯한 주요 환경가전을 공급한다.
SK인텔릭스는 8일 서울 종로구 SK인텔릭스 본사에서 프리미엄 주거시설 전문 운영•관리 기업인 타워피엠씨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타워피엠씨는 2002년 타워팰리스를 시작으로 한남 더힐, 아크
대한항공이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일 대한항공은 사내 합창단 'KE Choir'가 전날 서울 강서구 등촌1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자선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단원 29명이 참여해 합창과 연주 무대를 선보였으며, 복지관에 후원 물품도 전달했다.
공연은 올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공임대주택에 돌봄·복지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주거복지 모델 'GH 케어허브'의 첫 실행에 나선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화성시와 협력해 화성시 진안동에 24세대 규모의 통합돌봄형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하고, 하반기 개소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
'GH케어허브'는 GH가 매입임대주택과 주민공동시설 등 공간자원을 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최인호 사장이 18일 경기 고양시 소재 협동조합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인 ‘위스테이 지축’을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조합원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주거비 부담과 장기 거주 불안 등 주택시장 내 과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입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모델의 운영 성과를
5~10월 집단 프로그램 진행⋯교육·실습·맞춤 코칭 체계적 연계
서울시복지재단이 청년층 재무건전성 악화와 부채 급증을 막기 위해 실습 기반의 맞춤형 재무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2일 서울시복지재단은 금융취약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집단 재무코칭 프로그램 ‘재무가 머니?’를 5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기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재무기초
1개당 10포인트 적립…2000포인트 이상 누적 땐 현금 환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생활 폐기물 다이어트를 위해 ‘투명 페트병 무인 회수기’를 기존 15대에서 5대를 추가해 20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관내 14개 모든 동에 각 1대 이상의 무인 회수기가 설치돼 주민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보다 편리하게 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일
히트펌프 기반 공조 솔루션저탄소 주거 솔루션 제시스마트싱스프로로 에너지 모니터링
삼성전자가 영국 콘월(Cornwall)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주거단지 재개발 프로젝트에 고효율 히트펌프 공조 솔루션을 대량 공급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에너지·공간 관리 기업 간 거래(B2B)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프로'도 도입한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
초고령사회에서 노후주거지 재생의 핵심은 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닌 사람을 남기는 데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일본은 고령 주민들이 직접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빈 공간을 주민 거점으로 바꾸며 돌봄과 일자리까지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지역 재생에 나서고 있다.
26일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정비연구센터가 개최한 ‘노후주거지 정비방향 국제세미나’에서 토시오
부산의 시니어 복합단지 ‘라우어(LHOUR) 시니어타운’의 길찾기 시스템이 세계적 권위의 디적인 공모전인 ‘iF 디자인어워드 2026’ 수상작 페이지에 이름을 올렸다.
iF 디자인어워드는 △제품 △커뮤니케이션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패키지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컨셉 △건축 △서비스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우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시니어를 위한 교육과 활동 프로그램이 빠르게 늘고 있다.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 등록된 시니어 관련 민간자격증만 전국에 841건에 이른다. 이 가운데 응시자가 많은 과정은 실제 수요가 높다는 뜻이기도 하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민간자격정보서비스’의 ‘시니어’ 관련 자격증 중 2024년 응시자 수 기준으로 인기 자격증을 하나씩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