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0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신작 '아이온2'의 흥행으로 신작 리스크를 크게 낮췄고,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고려할 때 지금이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아이온2'의 매출 상향과 최근 인수한 캐주얼 게임사들의 연결 편입 효과를 반영해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게임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19일 싱가포르의 모바일 게임 및 퍼블리싱 기업 인디고 그룹(Indygo Group) 지분 67%를 약 1534억 원에 취득, 최대 주주가 됐다. 인디고 그룹은 베트남 소재 게임 개발사 리후후(Lihuhu)의 모기업이다. 리후후는 2017년 설립
하나증권은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 인수를 통해 장르 다각화에 나서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원화 약세에 따른 환율 효과가 더해지면서 4분기 순이익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평가다.
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22일 “12월 들어 달러 강세가 이어지며 원·달러 환율이 1480원을 일시적으로 상회했다”며 “글로벌 매출
신한투자증권은 더블유게임즈에 대해 실적 성장에 주주환원까지 더해져 주가가 우상향을 지속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7만4000원으로 기존 대비 5.4% 올려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사업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확장을 기대한다"며 "온라인 카지노와 캐주얼 게임 두 신사업은 올해 기준 15% 이상의 매출
한국투자증권은 23일 NHN에 대해 게임사업부의 성과 창출이 관건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 원으로 기존 대비 14.3% 하향조정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매출 성장, 즉 신작의 흥행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하반기 우파루 오딧세이, 다키스트데이즈 등의 신작 출시가 예정돼 있으나 주가
◇위더스제약
중장기 성장을 위한 밑거름
자사 생동 제품 증가로 중장기 매출 성장 전망
장기 지속형 주사제, 이중정 개량신약 등 신제품 매출 성장 기대
나관준 NH투자
◇비나텍
2022년, 본격적인 성장의 원년
친환경 에너지 소재/부품 업체
투자 포인트: ①캐시 카우가 될 본업, ②신사업 성장, ③영업 레버리지
목표주가 7만 원, 투자의견
더블유게임즈가 최근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앞서 자회사 지분 확대 및 유동성 확보에 나서고 있다.
2일 더블유게임즈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자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이하 더블다운)의 주식 16만1927주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약 679억 원에 달하는 이번 거래가 완료될 경우 더블유게임즈의 자회사 보유 지분은 기존 60.5%에서 67.0%로
유진투자증권은 25일 모비릭스에 대해 “현재 성공적으로 미드코어 게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실적 성장 속도가 빠르다는 점은 회사의 밸류에이션에 더욱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고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모비릭스는 2007년에 설립된 글로벌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업체로 현재 약 17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KTB투자증권은 13일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해 미국의 온라인 게임업체인 징가의 기업공개로 네오위즈게임즈의 매력이 재부각되는 기회를 맞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징가가 최근 10억불 규모의 기업 공개를 신청했으며, 예상 시가총액 150억불의 대형 IPO로서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