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서 실종된 한국인 1명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외교부는 지난 5일(현지시간) 필리핀 중부 세부에서 다이빙을 하던 중 실종된 한국인 관광객 3명 중 1명인 허모(45)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8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허씨는 이날 새벽 카모테스섬 해변에서 발견됐다.
허시와 백모(37)씨, 김모(31·여)씨 등 3명은 5일 오전 필리핀
필리핀 중부 세부 막탄섬 인근에서 실종된 한국인 2명이 이틀만인 7일 발견됐습니다. 나머지 1명은 여전히 실종상태입니다. 이들은 지난 5일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중 실종됐는데요. 발견된 2명(남성 1명, 여성 1명)은 막탄섬에서 86km 떨어진 카모테스섬에서 발견됐습니다. 현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정부는 주 필리핀 한국대사관과 해양경비대
◆ 與, 유승민 거취 논의 긴급 의총…최종 결론까지 진통예상
새누리당은 8일 오전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청와대와 친박계 의원들로부터 사퇴압박을 받아온 유승민 원내대표 거취 문제를 논의합니. 이에 따라 지난달 25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 석상에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유 원내대표를 겨냥해 '배신정치 심판론'을 제기한 뒤 2주일간
필리핀에서 중부 세부 막탄섬 인근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중 실종된 우리국민 3명 중 2명(남성 1명, 여성 1명)이 이틀 만인 7일 발견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까지 1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5일 필리핀 세부 막탄섬에서 스쿠버다이빙 중 실종된 우리국민 3명 중 2명이 7일 오후 막탄섬에서 86km 떨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