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아트리움은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카림 라시드(Karim Rashid)의 최신 작품인 ‘플래져스케이프 서큘러(PLEASURESKAPE CIRCULAR)’를 세계 최초로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카림 라시드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디자인’이라는 뜻의 ‘디자인 민주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가구·제품·패키지·그래픽·조명·패션 등 분야에서
문재인 정부의 6.19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면서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상가 시장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주택시장의 안정을 꾀하며 투자수요 잡기에 나섬에 따라 규제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상가는 반사이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정부가 발표한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별적·맞춤형 대응방안’에 따르면 아파트에는 조정
반도건설이 미들급 상업시설 브랜드 ‘유토피아’(Utopia)를 런칭했다. 반도건설은 세계3대 산업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 협업한 브랜드상가 ‘카림애비뉴’에 이어, 중소규모 상업시설 브랜드인 ‘유토피아’를 선보여 미들급 상가 상품을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유토피아’는 이상(理想)의 나라를 가리키는 말로, 본래 단어의 의미처럼 어느 곳에도 없던 이상적인 상
반도건설이 지난해 5개 사업지에서 총 5400여 가구 분양을 모두 마무리 지은 데에 이어 올해는 3월부터 분양을 시작하고 9개 사업지에서 지난 해보다 소폭 증가한 총 6030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올해 분양물량은 지난해와 달리 일반분양 아파트뿐 아니라 복합개발, 정비사업 물량도 눈에 띈다. 주택사업 위주로 이어온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대
대규모 택지개발 지구 개발이 줄어들면서 막바지 공급중인 신도시 상가가 주목받고 있다. 신도시에는 교통, 인구, 기업 등이 새롭게 들어오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많고 소비성도 높다.
최근 입지가 좋은 지역으로 동탄2신도시에 반도건설과 세계3대 디자이너 카림라시드가 합작한 ‘동탄역카림애비뉴2차’ 상가가 이달 13일 분양 예정에 있다.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기존 주상복합아파트 형태가 아닌 아파트와 상가가 분리 설계된 복합주거단지가 김포에 들어선다.
반도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에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4차’를 분양 중이다. 또한 아파트 인근에 상가인 ‘카림애비뉴 김포’도 공급하고 있다.
이 단지의 특징 중 하나는 상가와 아파트의 분리 설계다. 단지는 상가와 아파트의 구획을 분리한 신개념 주거복합시설 설계로 편
반도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에서 4번째 아파트 공급 물량인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4차’를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8일 개관 예정인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4차’는 단지앞 구래역(예정)출구역세권 및 BRT 정류장, 특화설계, 중심상업시설, 도보로 이용가능한 학군 등 다양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이 아파트는 김포한강신도시 마산동 Cc-01BL에 들어서
반도건설은 한강신도시 내 마지막 분양물량인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4차’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라시드와 손을 잡고 만든 브랜드상가 ‘카림애비뉴 김포’를 오는 5월 초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4차’는 김포한강신도시 마산동 Cc-01BL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지상 34층, 4개동 46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신도시 상가와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부동산이 문전성시다. 사상 첫 1%대 저금리 기조와 2%대 낮은 예금금리로 갈 길을 잃은 투자유목민들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20일 기준 기준금리는 연 1.75%로 초저금리 상태로 유지하고 있는데다 ‘2월 예금은행 평균 저축성 수신금리’도 2.04%로 1996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고
반도건설은 오는 5월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라시드와 손을 잡고 만든 브랜드상가 '카림 애비뉴 김포’를 김포한강신도시에서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카림애비뉴 김포'는 동탄2신도시와 세종시에 이은 3번째 분양하는 '카림애비뉴' 브랜드 상가다.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카림애비뉴 동탄'은 계약을 시작한지 한 달여 만에 100% 완판할 만큼 인기가 높았다
수익형 부동산도 디자인을 입는 시대다. 최근 건설사들은 천편일률적인 네모난 건물에 공간만 있는 설계를 떠나 실용적이고 다양한 디자인과 공간구성을 통한 ‘디자인·설계특화’ 상품을 시장에 내놓고 있다.
디자인이 접목된 설계로 지어진 건물들은 뛰어난 전시효과까지 더해져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지난 2005년 분양한 서초구 서초동 럭셔
유통업계가 선물로 받은 상품권, 아이들이 받는 용돈 사용이 많아지는 명절 직후 수요를 노린 ‘포스트 추석’ 마케팅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명절 준비에 지친 여성 고객을 위한 행사를 준비했다. 본점에서는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가을 스카프 제안전’을 열고 가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스카프를 선보인다. 메트로시티ㆍ엘르 등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최대 6
반도건설이 상반기 마지막 분양물량으로 '세종 반도유보라'를 선보인다.
이달 말 분양할 예정인 '세종 반도유보라'는 세종시 중앙행정타운과 인접한 1-4생활권 H블록에 지어진다. 지하2층~지상 최고 30층, 8개동의 총 580가구,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위치한 H1블록은 1-4생활권의 마지막 부지로 BRT 정류장(도램마을
반도건설은 지난 10일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 '공동 디자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카림 라시드는 필립스탁, 마크 뉴슨 등과 함께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로 꼽히는 산업디자이너이며, 국내에서는 파리바게트와 현대카드 블랙, 현대자동차 i40, LG 디오스 등으로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반도건설은 카림 라시드와 협약을
과거 세계를 정복했던 로마인들은 목욕을 개인의 행복과 쾌락을 위한 가장 중요한 행위로 여겼다. 역사상 가장 목욕을 즐겼던 로마인들은 목욕탕을 단순히 몸을 청결히 하는 곳이 아니라, 새로운 지성을 반영하는 사교의 장소이자 음악당, 분수, 산책로를 갖춘 건강, 오락을 즐기는 다목적 장소로 활용했다. 지친 현대인들에게도 욕실은 충전과 휴식의 공간이자 나아가 여가
현대백화점이 창사 42주년을 기념해 카림 라시드, 필립 스탁 등 유명 디자이너의 생활용품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일부터 17일까지 주요 점포에서 창사 42주년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천호점 등 10개 점포는 1일부터 10일까지, 목동점·대구점·충청점 3개 점포는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30
올해 김치냉장고의 트렌드는 단연 스탠드형 제품과 대용량화다.
2004년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의 비중은 2007년 처음 두자릿 수(14%)를 넘겼고 최근 들어서는 50%에 육박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갈수록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대용량 제품의 판매비중도 꾸준히 늘고 있다.
18일 하이마트에 따르면 2007년 300리
건축장식자재기업인 LG하우시스가 2011년 iF 디자인상과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대거 수상했다.
LG하우시스는 3월에 발표된 iF 디자인상에서 창호, 바닥재 등 8개,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고기능소재 1개 제품 등 총 9개의 수상작을 잇따라 배출했다고 17일 밝혔다.
독일의 iF 디자인상과 레드닷 디자인상은 제품의 디자인, 소재 적합성, 혁신성, 환
파리바게뜨는 프리미엄 냉장 주스 'JUS'(주스) 2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JUS'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둥그스름한 삼각 기둥형의 패키지로 독특하면서도 편안한 그립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주스'라는 콘셉트로 초기 구상부터 제품명, 라벨링까지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모두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카림라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