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 1번지 위상을 지키고 농업인 소득 향상과 경영 안정을 위해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해남군이 전국 최대 친환경 농업군의 위상을 더욱 확고이 하기 위해 올해도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면서 10일 이렇게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해남군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4940㏊로, 유기농 2496㏊, 무농약 2444㏊로 집계돼
전남도는 올해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운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실제 친환경농자재 구입비 988억원(보조 860억원·자부담 128억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50억원 증가한 규모다.
세부사업별로 △유기농업자재 지원 236억원 △토양개량제 공급 204억원 △유기질비료 지원 203억원이다.
농식품부, 농촌공간 재구조화 시행령 개정·시행농업·농촌 연계한 생산·가공·유통 통합 지원 추진
정부가 농촌공간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농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특성화농업지구’를 새로 도입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특화지구 유형에 ‘특성화농업지구’를 추가하는 내용을 담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이 4일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광복절 연휴에 재정집행 부진, 보조사업으로 설치된 시설물의 활용성 미흡 등의 문제가 제기된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17일 농식품부가 밝혔다.
이동필 장관은 14일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이천),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양평) 현장을 방문했고 이어 15일에는 가축분뇨공동자원화시설(공주) 사업장을 둘러봤다.
이 장관은 경기도 이
대우증권은 21일 오상자이엘에 대해 햇과일 풍년임에도 과일포장재 사업의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보여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1만3000원에서 1만8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김평진 애널리스트는 “오상자이엘의 오비트 사업부는 추석과 설날 시즌이 최대 성수기”라며 “올해 추석을 앞둔 3분기 오비트 사업부의 실적은 전년의 실적을
해외 자원개발사업 추진시 도덕적 해이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선 성공불 융자방식 보다 출자방식이 바람직한 것으로 평가됐다.
'성공불 융자방식'이란 기술개발이나 단계에서 자금을 집중 지원하되 성공시 원리금과 특별부담금을 징수하고 실패시 원리금을 대폭 감면해 주는 제도로서 리스크가 높은 산업영역 개발에 정부가 일정 부분 위험을 분담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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