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심 ‘먹태깡’, 편의점 CU 치킨·김밥·햄버거로 무한변신

입력 2025-04-21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심 먹태청양마요 만능소스를 활용한 간편식을 고르는 모습. (사진제공=CU)
▲농심 먹태청양마요 만능소스를 활용한 간편식을 고르는 모습. (사진제공=CU)

CU는 농심과 손잡고 ‘먹태깡’에서 착안한 먹태청양마요 만능소스를 활용한 간편식 치킨, 김밥, 삼각김밥, 햄버거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간편식은 지난해 짜파게티, 배홍동에 이은 농심과의 세 번째 협업 상품이다.

메인 상품인 먹태청양마요 콘치즈 치킨은 먹태청양마요 소스를 넣고 고소한 스위트 콘샐러드와 웨지 감자튀김, 치킨 가라아게를 담은 도시락이다. CU는 간식, 술안주 등으로 즐기기 좋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병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대표이사
민승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7,000
    • -0.41%
    • 이더리움
    • 3,012,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7%
    • 리플
    • 2,015
    • -1.37%
    • 솔라나
    • 126,100
    • -1.1%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2.19%
    • 체인링크
    • 13,190
    • -0.5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