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제46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가 3일 막이 오른다.
ADB·기획재정부·한국은행에 따르면 ADB 연차총회는 이날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10개국)+3(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김중수 한은 총재는 한국 측 대표로 참석한다. 한국의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일 출국한다.
김 총재는 3일부터 이틀간 인도 델리에서 개최하는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와 4일 열리는 제 46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 참석한 뒤 5일 귀국할 예정이다.
먼저 김 총재는 3일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해 최근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가 2일 오전 1시부터 진행된 얼리버드 세일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에어아시아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인천발 편도항공권을 최저 9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가격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가항공권의 여행기간은 오는 2014년 1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다.
가격은 인천~쿠왈라룸푸르 편도항공권을
김미연 태국 의상이 화제다.
김미연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코쿤카. 치앙마이에서 힘들지만 열심히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김미연은 푸른색의 태국 전통 의상에 길다란 금빛 관을 쓴 채 양 손을 모으로 태국식 인사를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태국 의상 예쁘다”, “편안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콜라병 볼륨 몸매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개그우먼 김미연이 남다른 아웃도어 스타일의 공항패션을 선보여 다시 한번 눈길을 끈다.
12일 김미연은 KBS2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촬영을 위해 태국 북부 치앙마이로 출국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브라운톤의 긴 생머리에 컬러감 있는 바람막이 점퍼와 카고 팬츠를
글로벌 제조업 생산기지로 부상하던 동남아시아가 인건비 상승 추세에 울상을 짓고 있다.
특히 태국은 지난달 최저임금을 전국적으로 하루 300바트(약 1만원)로 인상하면서 제조업체들이 휘청거리고 있다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가 지난달 최저임금을 올리기 전까지 북부 파야오주의 최저임금은 일 159바트 수준이었
최경주재단은 이경훈단장과 함께 하는 동계훈련을 위해 1일 태국으로 출발했다.
태국 치앙라이 해피시티 골프&리조트에서 2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전지훈련은 최경주재단 ‘KJ프꿈나무’ 중 왕성한 활동과 지난해 우수학생을 선발, 염은호(16), 최은송(16), 박상하(14) 총 3명이 태국행 주인공이 됐다.
이번 태국 동계훈련에서는 라운드 감각과 코스메니지먼
라이나생명보험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전세계 시그나 10개 지역 오피스 직원들과 함께 태국에서 국제 NGO인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의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을 포함해서 전세계 시그나 법인 12개국에서 모인 임직원 약 40여명의 ‘사랑의 집짓기’봉사단원들은 타이만 근처 태국
◇태국서 즐기는 무제한 골프여행 = 노랑풍선 여행사(02-774-7744)는 태국 장기 체류 무제한 골프투어 상품을 선보였다.
‘칸차나부리 그린월드 무제한 골프(10일)’가 그것이다. 가격은 69만9000원(최저가)으로 왕복항공료와 호텔 숙박(2인1실), 전 일정 식사, 그린피, 여행자보험(1억원) 등이 포함되며, 유류할증료와 캐디피, 캐디피, 전동카트
한겨울 혹한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시기다. 주말·휴일엔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마음뿐이다.
골프마니아라도 다를 게 없다. 가까운 골프연습장에서 샷 점검이라도 해야 하지만 혹독한 날씨 탓에 대문 밖 출입도 두렵다.
따뜻한 남쪽 나라가 간절한 때다. 그렇다고 아무 곳이나 대책 없이 떠날 수는 없는 일. 특히 이 시기 동남아 지역 골프장은 골프여행을 즐
◇한진관광 KAL투어, 치앙마이로 떠나는 전세기투어
한진관광 KAL투어는 대한항공 전세기로 떠나는 태국 치앙마이 패키지 상품을 단독 출시했다. 가격은 89만9000원(최저가)으로 특급호텔 숙박이 포함되며, 내년 1월10일부터 3월3일까지 매주 목·일요일 출발한다. ‘북방의 장미’로 불리는 치앙마이와 3국의 국경 ‘골든트라이앵글’ 마을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한진관광 KAL투어(대표 권오상)는 대한항공 전세기를 타고 떠나는 태국 치앙마이 패키지 상품을 단독 출시했다.
가격은 89만9000원(최저가)으로 특급호텔 숙박이 포함하며, 내년 1월10일부터 3월3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출발한다.
‘북방의 장미’로 불리는 치앙마이와 3국의 국경 ‘골든트라이앵글’ 마을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태국 란나 타이 왕국의 수
◇쵸이스골프클럽, 미개발 골프천국 라오스 골프여행 = 골프전문여행사 쵸이스골프클럽(02-535-9875)은 라오스 비엔티안으로 떠가는 골프투어 상품을 선보였다.
롱빈, 코라오, 부영, 빅토리아CC 등 매일 18홀씩 총 72홀 라운드와 관광이 포함된 이 상품은 159만원으로 왕복항공료와 각종 TAX, 유류할증료, 호텔(2인1실), 그린피, 캐디피, 전동카
기획재정부는 29~30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3(한·중·일) 재무차관·중앙은행 부총재 회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아세안+3 각국의 재무부와 중앙은행,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개발은행(ADB), 역내 거시경제조사기구(AMRO) 등의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지난 5월 아세안+3 재무장
한국과 일본은 24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재개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또 한·중·일 FTA 및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 등 동아시아와 아시아태평양 경제통합을 위한 상호 의지도 다졌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지마 고리키(城島光力) 일본 재무상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제5차 한·일 재무장관회의를 갖은 직후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아세안(ASEAN)+3(한·중·일)이 단일 경제권역으로 성장하기 위한 ‘연계성에 관한 아세안+3 파트너십 선언’을 채택했다.
이 대통령을 포함한 아세안+3의 13개국 정상들은 이날 캄보디아 프놈펜 평화궁전에서 개최된 ‘제15차 아세안+3 특별 정상회의’를 열어 역내 개발격차 해소를 위해연계성 증진 노력이
KRT여행사(02-771-3838)에서는 태국 치앙마이 골드케년CC 3박5일 상품을 선보였다. 요금은 99만9000원으로 왕복항공료와 각종 TAX, 숙박(2인1실), 전 일정 식사, 그린피, 여행자보험(1억원) 등이 포함되며, 캐디피, 캐디팁, 전동카트, 미팅·샌딩비, 차량비, 유류할증료 등은 불포함이다.
치앙마이 공항에서 50분 거리의 골드케년CC는 사
이달 말 700억 달러 규모 한일통화스와프중 570억 달러가 종료된다. 독도 문제에 따른 국민정서가 작용한 면도 있지만 3대 국제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 상향 조정과 사상 최대치의 외환보유액 등 한층 견실해진 우리나라 시장 상황에 대한 정부의 자신감이기도 하다.
전문가들은 일본과의 통화스와프 중단이 당장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외환시장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현재 사용하는 태블릿PC인 애플의 아이패드를 삼성으로 바꿀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박 장관의 이같은 발언을 ‘한국 장관의 태블릿 충성(Tablet Loyalty)’이라는 제목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 전했다.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WB) 연차 총회 참석을 위해 도쿄를
이달말로 종료되는 한일 통화스와프의 계약연장이 결국 무산됐다.
한국은행은 9일 한일 통화스와프 계약의 일시적 규모확대 조치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양국 통화 스와프는 원래 치앙마이 이니셔티브(CMI) 통화스와프 100억달러(달러ㆍ원/엔)와 원ㆍ엔 통화스와프 30억달러 등 130억달러 규모였지만 작년 10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총 700억달러로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