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에 이어 소방방재청 해체 소식이 전해지자 일선 소방관들이 거세게 반발하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
30일 정부의 조직 개편안에 따르면 최근 세월호 참사 이후 대책으로 해경 해체를 결정한 가운데 소방방재청도 해체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일부 소방관들은 해경의 잘못으로 소방방재청까지 불똥이 튀었다는 반응이다.
국가안전처는 소방본부와 해양안전
A급 지명수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장남 대균 씨에게 'A급 지명수배'가 내려졌다. 또 체포에 성공한 경찰에게 1계급 특진이 주어져, 1계급 특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찰 계급은 ▲순경 ▲경장 ▲경사 ▲경위 ▲경감 ▲경정 ▲총경 ▲경무관 ▲치안감 ▲치안정감 ▲치안총감으로 나뉜다. 유대균씨를 검거하면 경력에 상관없이 다음 계급으로 특진하게
경찰 계급장 분류
경찰 계급장 분류가 실시간 인기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게제된 경찰 계급장 분류는 계급과 직무 등으로 구분된 경찰 계급장 해설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경찰 계급 가운데 일선 지구대와 경찰서, 기동대 등에서 치안실무를 담당하는 경찰관은 태극장 위에 무궁화 잎으로된 계급장을 단다. 일반 순경
경찰이 창설된 이래 첫 여성 치안정감이 탄생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정부는 이금형(사진)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을 치안정감 보직인 경찰대학장에 임명하는 등 경찰 치안정감 인사를 단행했다. 서울경찰청장에는 김정석 경찰청 차장, 경기청장에 이만희 경찰청 기획조정관, 경찰청 차장에 안재경 광주경찰청장, 부산청장에는 신용선 강원청장을 각각 내정 발령했다.
이강덕 전 해양경찰청장이 재직 중 받은 급여 전액을 해경 자녀들을 위해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0일 해경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퇴임한 이 전 청장은 지난해 5월 취임 이후 10개월간 받은 급여 7030만원을 모아뒀다가 퇴임식에 앞서 '해성장학회'에 기부했다. '해성장학회'는 1985년 전현직 해양경찰관이 결성했으며
강희락 전 경찰청장과 이길범 전 해양경찰청장이 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검찰의 수사대상에 올라 최근 동시에 출국금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치안총감인 경찰청장과 해경청장을 지낸 이들을 비리 혐의로 동시에 수사하기는 처음이어서 경찰조직 전체에 큰 파장이 예상된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여환섭)는 지난달 24일 함바집 운영권 비리 사건에 연
정부는 7일 서울경찰청장에 이성규 경찰청 정보국장을 승진 내정했다.
또 경기청장에 이강덕 부산청장이, 경찰청 차장에 박종준 경찰청 기획조정관, 경찰대학장에 손창완 전북청장이 각각 치안정감으로 승진해 내정됐다.
이로써 모강인 경찰청 차장과 윤재옥 경기청장, 김정식 경찰대학장 등 기존 치안정감 3명은 모두 교체됐다.
모 차장은 치안총감 자리인 해
이명박 대통령이 강희락 경찰청장의 사의를 수용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김희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강 청장의 사의를 보고받고 "후배를 위해 용퇴한 것을 평가한다"면서 "어려울 때 수고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강 청장은 후임자가 결정될 때까지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사의 배경에 대해 "지난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