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청년‧교육’ 3개 분야는 100% 달성60개 과제中 53건 조기완료…신뢰 행정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지난달 31일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전반적 이행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구민 삶을 실질적으로 바꾼 가시적인 성과들을 공유하기 위해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서울시가 어르신들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적극 나선다. 5년간 3조4000억 원을 투입해 지역 돌봄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늘려 안정적 노후생활을 보장한다. 파크골프장 등 여가문화시설을 확대해 액티브 시니어의 활력을 높이고, 고령 맞춤형 주택 공급도 추진한다.
26일 서울시는 초고령사회 대응 종합계획 ‘9988 서울 프로젝트’를 발
서울 강북구가 이달 21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번동에서 ‘치매안심마을 치매극복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지역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가 진행되는 곳은 번동치매기억키움쉼터(강북구 오현로 208, 번동3단지 세대복합형 복지주택) 앞 광장으로,
서울 서초구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재가입(2기) 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고령화와 관련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해 노력하고 있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이로써 구는 2027년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앞서 구는 2020년 네트워크에 처음 가입한 후 지난해까지 8대 영역 63개
서울 성동구가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치매 검진을 하는 ‘2023 찾아가는 인지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인지상담소는 거주지와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 신경심리검사, 전문의 진료 등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치매 조기 검진 서비스다.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구는 왕십리도선동 주민센터를
급속한 고령화에 급증 추세…돌봄 부담 서울 자치구들 치매환자 치료 지원 확대
한국인 사망원인 10위권에 '알츠하이머'가 진입했다. 나이가 많을수록 발병 위험이 증가하는 알츠하이머가 급속한 고령화로 어느새 사망 원인 7위에 올라선 것이다.
2일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1년 사망원인' 결과를 보면, 1위는 '암'이다. 암은 공식 통계집계 이후 지난
경희대병원은 최근 서울 동대문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안심마을, 함께해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대문구 치매안심센터장인 김종우 경희대병원 부원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이 함께한 것으로,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치매 관련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이용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동대문구 치매안심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부원장
◇기획재정부
26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국회 대정부 질문(국회)
△인도네시아의 정보통신예산 편성 효율화 지원(석간)
△국제통화기금(IMF) 7월 세계경제전망(WEO) 수정 발표(잠정)
△2022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
△KDI FOCUS '금리인상기에 취약계층을 포용하기 위한 법정최고금리 운용방
'369억 원.'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임기 중 찾아낸 용산구의 재산이다. 지적공부 대조와 현지조사를 거쳐 25개 필지를 돌려받아 369억 원 상당의 재산을 확보했다. 재정도 크게 늘렸다. 2011년 500억 원 남짓하던 재산세가 지금은 약 1500억 원까지 증가했다. 용산구의 곳간도 늘어났다.
3일 서울 용산구청에서 만난 성 구청장은 "개발부터 복지
앞으로 치매정밀검진(CERAD-K, SNSB 등 신경인지검사) 비용을 건강보험에서 지원하고, 중증 치매환자 가정에 요양보호사가 24시간 상주하는 방문요양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치매가족상담과 치매전문병동 운영에 대한 건강보험 수가가 신설된다.
보건복지부는 17일 국가치매관리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치매관리종합계획을 확정ㆍ발표했다.
이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독감 환자, 전년 대비 12배 급증… 고위험군 예방접종 당부
17일 질병관리청의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올해 45주차(11월 2일~8일) 전국 의원급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증상 환자는 50.7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노노케어 확산…고령층 일자리 1위는 ‘돌봄’
60세 이상 사회복지서비스업 취업자가 108만 9000명으로 처음 100만 명을 돌파하며, 농업을 제치고 고령층 일자리 1위 업종에 등극했다. 노인이 노
서울시 서북병원이 시민건강국과 함께 공동으로 10일 치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형 공공의료서비스 강화와 ‘안심치매 2.0’ 공약 이행의 일환으로 ‘서울시 치매극복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 관련분야 교수들과 치매 현장에서의 실무경험이 많은 관계자들이 발표해 서울시 치매 극복을 위한 건설적인 제언들을 논의했다.
이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