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치매 검진 프로그램 ‘찾아가는 인지상담소’ 운영

입력 2023-04-11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성동구가 동 주민센터를 돌며 '찾아가는 인지상담소'를 운영한다. (자료제공=성동구)
▲서울 성동구가 동 주민센터를 돌며 '찾아가는 인지상담소'를 운영한다. (자료제공=성동구)

서울 성동구가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치매 검진을 하는 ‘2023 찾아가는 인지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인지상담소는 거주지와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 신경심리검사, 전문의 진료 등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치매 조기 검진 서비스다.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구는 왕십리도선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17개 동별 검진을 시행한다. 검진을 원하면 거주하는 동과 상관없이 일정에 따라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동 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검진 일정은 성동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성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원격진료,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 환자 및 가족지원사업, 치매 인식 개선사업, 치매 안심마을 운영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치매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동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인지상담소를 통해 무료 검진을 받고 치매를 예방해 행복한 노년의 삶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7,000
    • -1.51%
    • 이더리움
    • 3,538,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336,300
    • -4.89%
    • 리플
    • 1,885
    • -3.08%
    • 솔라나
    • 147,900
    • -5.25%
    • 에이다
    • 304
    • -5.3%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62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3.49%
    • 체인링크
    • 16,530
    • -3.33%
    • 샌드박스
    • 52.06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