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홈페이지 오픈…사전 프로그램·현장 신청 접수 12개 은행 현장면접…우수자엔 공채 서류전형 면제
금융권 최대 규모 채용 행사인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금융위원회는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사전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협력해 미취업 청년들의 바이오 기초 역량을 함양하고 실질적인 직무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K-뉴딜 아카데미 셀인(Cell-In)’ 교육생을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 경험이나 역량 형성 기회를 찾지 못해 취업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바
한화그룹은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직무 교육 프로그램 ‘한화 내일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고 국가 미래 성장을 이끄는 조선·해양, 방산, ICT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해 총 476명을 선발한다.
한화 내일아카데미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
현대모비스가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 범위를 소프트웨어(SW) 인재 육성까지 확대하며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술 지원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지원을 넘어 협력사들의 인재 확보와 미래차 대응 역량 강화까지 지원하며 공급망 경쟁력 제고에 나선 모습이다.
24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국내외 약 2100개 협력사
롯데가 정부 주도 인재 양성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해 유통·서비스 분야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선다.
롯데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인 '리프트(LIFT)'를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리프트는 '리프트 유 앤 유어 투모로우'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청년들의 성장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통·리
목욕·세탁·식품 판매시설 접근성 새 관리 대상시설 수보다 실제 이용 거리·시간 중심으로 전환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을 평가하는 기준이 '시설이 있느냐'에서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느냐'로 바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국무회의에서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농어촌서비스기준은
국내 최대 규모 글로벌 채용 박람회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GTF)’가 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와 공동 주최하며 이틀간 진행된다.
올해 박람회에는 외국인투자기업 137개사, 해외기업 121개사, 외국인 유학생 채용기업 100개사 등 총 360개 기업이 참가해 청년 인재
서울시가 '서울 청년수당' 하반기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27일부터 29일까지 ‘청년수당’ 참여자 6000명을 추가 모집한다. 청년수당은 청년들이 생활비 걱정 없이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달 5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총 300만원을 지급하는 정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에 거주하는
HR 플랫폼 업계의 인공지능(AI) 경쟁이 서류 작성과 인재 매칭, 채용 관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구직자에게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 부담을 줄이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더 빠르게 찾는 채용 효율화 수단으로 AI 기능이 고도화되는 모습이다.
23일 HR 업계에 따르면 사람인은 구직자의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을 돕는 ‘AI 서류합격 코칭’
롯데물산이 창립 이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최근 부동산 개발 사업 확대에 맞춰 조직 체질 개선과 전문 인력 재편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물산은 이날 사내 공지를 통해 희망퇴직 프로그램인 ‘넥스트 챕터(Next Chapter)’를 시행한다. 1982년 창립 이후 롯데물산이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가 경계선지능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과 자립을 돕기 위한 사업에 착수한다.
12일 시는 경계선지능 청년(만 18~39세) 70명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취업 징검다리 프로젝트' 참여자를 13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계선지능은 지능지수(IQ) 71~84 구간으로 맞춤형 교육을 받으면 직업 활동이 충분히 가능하다. 하지만 기존 제도에서
현대모비스가 협력사들의 우수 소프트웨어 인재확보를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 ‘모비우스 부트캠프’ 1기 수료생 270여 명을 성공리에 배출했다고 11일 밝혔다.
모비우스 부트캠프는 현대모비스가 취업준비생과 협력사 재직자에게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인재수급을 원하는 협력사로 취업을 연결해주는 상생형 인재양성 활동이다.
현대모비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관광 분야 전공자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관광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과 구직자와 기업 간 연결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관광일자리센터에서 ‘오픈하우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4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전날 열린 행사에는 대구대, 순천향대 등 6개 대학 관광 관련 학
롯데건설이 장기 근속자와 임금피크 대상자를 중심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사내 게시판을 통해 희망퇴직 시행 계획을 공고했다. 희망퇴직 신청자에게는 근속 연수에 따라 최대 기본급 30개월분의 퇴직 위로금이 지급된다. 여기에 특별 위로금 30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대학교 재학 이하 자녀에게는 1인당 1000만원의 학
취업컨설팅 신규 도입·멘토링 600명 확대성공보너스 지급 위한 성과보상제 도입 준비
단순 현금지원을 넘어 청년의 성장 사다리로 진화한 서울시 청년수당이 올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5일 서울시는 이달 6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4시까지 ‘2026년 서울 청년수당’ 참여자 2만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수당은 ‘청년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일자리, 주거·생활, 동행·복지, 참여·소통 등 4개 분야 62개 과제 수행
서울시가 초기 청년 취업자가 38개월 연속 하락하고 쉬었음 청년이 72만 명에 달하는 등 청년 고용위기가 심화되자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1954억원을 투입해 280만 서울 청년을 위한 ‘청년성장특별시’를 완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서울시는 12일 202
전문가·현직자 총출동…지원서부터 면접까지 ‘올인원 케어’채용연계형 혜택 제공…지원분야 ‘펨테크·사이버’
한화손해보험은 취업 준비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첫 걸음을 위한 ‘취업캠프’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취업 전문가·현직자·인사 담당자가 총출동하는 이번 캠프는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권 유일의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캠프 참여
사람인은 교육전문기업 KG에듀원과 손잡고 ‘생성형 AI 기반 서비스 개발자 양성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양사가 지난달 체결한 ‘취업컨설팅 지원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이후 추진되는 두 번째 프로젝트다. 사람인은 KG에듀원이 운영하는 KG아이티뱅크의 국비지원 과정을 ‘사람인스토어’를 통해 선보인다.
내년
AI 기반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개편…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취업 컨설팅·현직자 멘토링 제공…우수 교육생 채용 우대
KB국민은행이 IT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KB 잇츠 유어 라이프(IT’s Your Life)'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층의 IT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2022년 시작됐다. 이번 7기는 산업
하나금융그룹은 서울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 2025년 제5차 ‘하나 JOB 매칭 페스타’를 끝으로 올해 5개 거점 도시에서 진행된 전국 순회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 JOB 매칭 페스타는 하나금융의 대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인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의 일환으로, 중장년층에게 양질의 채용 정보와 재취업 기
시니어를 위한 일자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8일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2025'를 개최한다.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가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의 초고령사
서울시의 중장년 집중지원 프로젝트 ‘서울런4050’이 사업 3년 차를 맞아 시민들의 성공적인 인생 전환 이야기를 찾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은 31일까지 ‘내 인생의 체인지업 시즌3’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런4050’을 통해 경력 전환이나 재취업, 창업 등 새로운 도전에 성공한 중장년의 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새로운 삶을 여는 일자리 연결
9일과 10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시50플러스재단 북부캠퍼스에서 ‘2025 서울 북부권역 중장년 채용박람회’가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경험을 자산화하고, 새로운 일자리로 연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