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물연구원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물산업 분야에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물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4일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스마트 시티, 스마트 물관리’란 주제로 서울워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 물관리란 취수원부터 상수관망 등 물 공급 전반에 첨단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공급안정성, 수
무학그룹 지리산산청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 깨끗함을 담은 생수 브랜드 ‘화이트’의 패키지를 새롭게 리뉴얼했다.
지리산산청샘물 ‘화이트’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15% 가량 줄이고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의 블루 컬러의 지리산 준봉들의 모습 담았다.
새로운 패키지의 디자인은 ‘믿을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물’이라는 컨셉으로 라벨와 캡을 블루 컬러로 통일해 안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다른 지역도 그렇지만 대구경제가 특히 어렵다. 심지어 대한민국의 경제가 좋을 때도 지역은 힘들다”며 “그것은 돈과 사람이 모두 수도권으로 집중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일곱 번째 전국경제투어로 대구를 방문한 문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대구 칠성시장 인근 식당에서 가진 대구지역 경제인들과 오찬간담회
세종시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합해 수돗물 공급 전 과정을 관리하는 '스마트워터시티'가 들어선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부, 세종시와 함께 '세종시 스마트워터시티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까지 120억 원(국고 60억 원, 지방비 60억 원)을 투입해 세종시 행복도시 건설지역(1~3생활권)과 조치원을 스
물관리일원화에 따라 국무조정실에서 총괄하던 수량과 수질업무, 4대강 보 개방 모니터링 등 국가 물관리를 내달부터 환경부가 맡게 된다. 이를 위해 환경부 내에 4대강 조사평가단이 꾸려진다.
정부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통합물관리상황반 회의를 열고 향후 4대강 보 개방·모니터링 등에 대한 업무추진체계 수립안을 발표했다.
대구 수돗물 논란에 대해 대구상수도사업본부가 문제 없다고 해명했다.
대구상수도사업본부는 대구 수돗물에 환경부가 최근 수돗물 수질감시 항목으로 새로 지정한 과불화화합물이 다량 포함된 것과 관련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음용해도 된다고 22일 밝혔다.
김문수 대구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날 기자 브리핑에서 "수돗물 사용에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며 발생원에 대한
환경부는 경북 경산, 영천의 산란계 농장 토양 등에서 DDT가 검출됨에 따라 해당지역의 토양·지하수에 대한 농약성분 긴급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환경부는 9~10월 농약성분 오염도 조사를 실시한 후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사결과, 경산시 산란계 농장의 닭 방사장에서는 0.163㎎/㎏, 영천시 농가의 방
생수 선택의 기준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수원지’다. 생수는 가공식품이 아니므로 원천의 물을 어떻게 그대로 병에 담느냐가 제품의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농심 ‘백산수’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수십 종의 생수 브랜드 중 높고 청정한 수원지에서 물을 담는다.
백산수의 수원지인 백두산은 한라산보다 1.5배가량 높다. 신생대 3기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잠실 롯데호텔에서 아프리카 국가 장·차관 및 발주기관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국토교통 R&D 기업전시관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3.0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국토진흥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가 국토교통 관련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수돗물을 마시면 살이 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K-water는 29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공동으로 진행한 ‘수돗물 음용률 향상 및 건강 증진 방안 연구’ 결과, 내장지방량, 이완기·수축기 혈압, LDL 콜레스테롤, 복부둘레 감소 등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임상 시험은 만 20세 이상 만성질환(당뇨병, 당뇨병 전단계, 고혈압, 이상지
국토교통부와 K-water는 14일 시화지구Ⅰ단계 확장단지(멀티테크노밸리)의 개발계획에 맞춰 생활 및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005년부터 추진해 온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 공업용수도 건설사업'을 마치고 15일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용수공급시설이 완료됨에 따라 시화지구 멀티테크노밸리(약 9.9㎢)에 신규로 입주하는 기업 및 주거
최근 심각한 녹조 사태로 수돗물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환경부는 수돗물 수질에 문제가 없다고 30일 밝혔다.
환경부는 2012년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지난 5년간 한강, 금강, 낙동강 등 3대강 수계 64개 정수장 수돗물 시료(총 2951건)를 검사한 결과, 이들 시료에서 조류독소(Microcystin)가 모두 불검출 돼 수돗물이 조
한국수자원공사가 스마트워터 시티 시범사업을 파주시 전 지역으로 확대해 올해 말까지 40만 시민에 마시는 수돗물을 제공한다.
수자원공사와 파주시는 30일 신규 대상지역인 파주 문산읍에서 3단계 시범사업 착수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파주 갑)과 박정 의원(파주 을), 이재홍 파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공사에 따르면 스마트워터
최근 한강 하류에서 녹조가 발생한 가운데 서울시는 조류에도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한강 하류에 조류주의보 및 조류경보가 발령된 것에 비해 수돗물 취수원인 한강 상류에서는 조류 발생이 미미한 수준이기 때문에 각 가정에는 평소와 똑같은 수돗물이 공급되고 있다.
조류로부터 안전한 수돗물 생산 공급을 위해 시는 6개 정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노동개혁과 관련해 “당장 내년부터 고용절벽의 위기에 처하는 우리 청년세대들에게 하루빨리 더 많은 일자리와 희망을 주기 위해서 책임있는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 “현재 노동개혁이 여러 가지 난관에 부닥쳐 있는 상황인데 노동시장 경직성과 양극화 문제를 조속
환경부는 지하수나 계곡물을 일부 취수원으로 사용하는 강원, 경북, 경기, 인천 등의 도서ㆍ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비상급수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비상급수체계가 가동 중인 지역은 인천 옹진군과 경기 가평군 등 9개 시ㆍ군ㆍ구 38개 마을이다. 이곳에는 2955세대, 5419명이 살고 있다.
올해 전국 누적강수량은 274㎜로, 평년의 83% 수준이
LS산전이 ‘제 7차 세계물포럼’에서 스마트 물 관리 토털 솔루션 ‘아쿠아솔’을 선보이며 글로벌 수처리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LS산전은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 엑스코와 경주 하이코에서 열리는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에 참가해 스마트 물 관리 브랜드 아쿠아솔을 공개하고, 지난 30여년간 쌓아 온 수처리 분야 사업 역량을 소개했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정책을 분석해 경제적 피해와 권력형 비리, 언론 장악, 남북관계 경색 등 실정을 고발한 책이 발간됐다. 이 전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오히려 질타하는 내용의 회고록을 공개해 신·구 정권 간 갈등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MB의 비용’의 저술에는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강병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 ‘대통령의 시간’이 내달 2일 출간될 예정인 가운데 이 전 대통령의 실정을 조명하는 책 ‘MB의 비용’도 출간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강병구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 소장,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박선아 변호사, 최상재 SBS 프로듀서 등 16인의 전문가들이 썼다.
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