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향을 떠나 수도권에서 활동 중인 출향 인사들과 새해 비전을 나눈다. 부산시는 14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6년 부산 출향인사 신년인사회'를 열고,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결속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경제·교육·문화 등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수도권 출향 인사 400여 명이 참석한다. 부산에서는 박형준 시
울주군과 부산 온병원이 내년 6월 개원을 목표로 울주군립병원에 교수급 명의 특진 제도를 본격 도입하며, 은퇴한 국내 대학병원 교수들을 대상으로 참여 의료진 모집에 나섰다.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수탁 운영기관인 부산 온병원(병원장 김동헌·전 부산대병원 병원장)은 2026년 6월 1차 개원을 앞두고, 고난도 진료 경험을 가진 은퇴 교수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중소기업중앙회는 충북도민회중앙회 주최로 열린 '2023 충북인 신년교례회' 시상식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최고상인 '자랑스러운 충북인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충북도민회중앙회는 1948년 설립된 단체로 전국 170만의 충북 출신 출향인사를 대표한다.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정식 고용노동
정부가 위헌 결정으로 폐지된 지 10년이 지나도 자치법규 곳곳에 남아있는 호주제 흔적 지우기에 돌입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1∼2월 전수조사를 통해 총 340여 건의 호적법 관련 자치법규를 찾아내 정비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호주제는 '성 역할에 관한 고정관념에 기초한 차별'이라는 이유로 2005년 헌법재판소로부터 위헌 결정
대선주자인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이 오는 17일 충청권 명사모임인 백소회에 참석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바른정당 입당을 철회하고 독자 세력화를 선언한 정 이사장이 대선 레이스에서 중도 하차한 반 전 총장과 어떤 얘기를 나눌지 주목된다.
정 이사장 측 관계자는 16일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내일 백소회 정례모임이 예정돼 있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식당, 술집, 꽃집, 골프장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8월 소비는 열대야로 에어컨 판매 등이 늘면서 전월(-2.5%)의 부진을 씻고 2.0% 증가했으나 김영란법 시행으로 다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법 적용 대상자가 공무원, 공공기관 근로자, 초ㆍ중ㆍ고 및 대학교 교직원
45년 역사를 자랑하는 경북 경산의 대구컨트리클럽(대표이사 전태재)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마을회관을 지을 골프장 부지 중 일부를 무상으로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시내와 인접한 대구CC는 기존 마을회관이 있던 토지의 사용기간이 종료돼 마을회관을 다른 곳에 새로 지어야 할 상황에 처한 상황을 알고 골프장의 땅 일부 330㎡를 무상으로 대여해 주기로
6·4 지방선거가 눈앞에 다가왔다. 본선 후보자 등록도 마감되고 각 정당과 정치 후보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는 세월호 참사로 인해 정치와 정부를 향한 국민의 원성이 드높은 가운데 치러지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선거환경이 험난하다. 정치권은 슬픔, 분노, 좌절감, 자괴감 등이 복잡하게 혼합된 민심의 향방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새누리당의 4·11 총선 공천이 확정된 김학용 의원(경기 안성)이 지난 설을 앞두고 출향인사들에게 떡을 선물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기도선관위와 안성시선관위가 조사에 나섰다.
안성시 선관위 관계자는 6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김학용 의원이 떡을 돌린 사실을 인지하고 도 선관위와 함께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한 출향인사는 지난
설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설날은 조상들에게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차례나 성묘를 지낸 다음 윗어른들에게 세배를 하고 서로의 행복을 빌고 덕담을 주고 받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이다.
설 연휴때가 되면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위촌리에서 전통세시 풍속으로 설 다음날 마을 어른께 합동세배를 드리는 합동 도배식(都拜式)은 단골 화제거리로 세인의 주목을
경기도는 최근 국토해양부에 도내 23개 시·군에 걸쳐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전면 해제를 건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9월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일부 해제,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2개월가량 앞둔 지난 3월에는 전면 해제를 국토부에 건의했지만 국토부가 지난 5월20일 도내 상당수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자 지난 20일 다시 전면
경남은행은 현지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지역 특산물 홍보 팜플렛'을 제작해 각 시군에 지원한다.
경남은행은 20일 17개 시군별로 지역 특산물 홍보 팜플렛을 2000부씩 제작되며, 설 선물로 적합한 농특산물의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책자는 해당 지자체와 지역별 출향인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경남은행 전 영업점에도 비치된다.
경남은행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지역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도내 2000여 법정리 단위 마을에 대한 카페 구축사업인 ‘e-전라남도 카페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e-전라남도’ 업무 협약식은 석종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와 박준영 전남도지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렸다. 다음과 전남은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