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지 없어도 한눈에 확인등급판정·포장 공정 갖춘 업체만 표시 허용
소비자가 계란의 품질등급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계란 껍데기에 품질등급(1+·1·2등급)을 직접 표시하는 제도가 도입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 개정안을 고시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그동안 계란의 품질등급은 포장지에만
우리나라에는 아카시아나무는 없고 아까시나무만 있다. 이에 따라 아까시나무에서 채밀한 꿀은 아까시꿀이라고 불러야 정확하다.
31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흔히 ‘아카시아꿀’로 불리는 국산 아까시꿀은 아까시나무(Robinia pseudoacacia)에서 채밀한 것으로 정확한 명칭은 아까시꿀이다. 아까시나무는 아카시아와는 다른 식물로 국립국어원에서도 아까시
지역특산주 원료 규제를 완화하고 개발제한구역 내 스마트팜 설치를 허용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범수 차관 주재로 7차 농식품 규제혁신 전략회의를 열고 민생 안정, 농산업 구조혁신 및 농촌경제 활력 증대를 위해 파급효과와 중요도·시급성이 높은 규제혁신 과제 54개를 확정했다.
규제혁신 과제의 주요 내용을 보면 농업인 소득·경영 및
축산물 유통에 필요한 서류들을 간소화하고 디지털화하면서 거래 투명성은 물론 자원 절감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산물을 유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증명서 중 하나는 '축산물등급판정확인서'다. 우리가 고기를 사는 정육점에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등급판정을 하고 발급해주는 축산물등급판정확인서가 있다.
확인서에는 등급판정 결과뿐만 아니라 유통
축산물의 생산과 유통에도 디지털 전환이 발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축산물 유통 현장에서 디지털 플랫폼 도입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유통체계를 유지하고 보다 안전한 소비까지 연결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먼저 생산 단계에서 '축산업통합정보시스템'을 도입했다. 지방자치단체와 정부 기관, 공공기관 등은 축산업과 관련해 축산농장 허가·등
앞으로 스마트폰 전자지갑을 통해 부동산·법인 등기사항증명서를 확인하고, 제출까지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16일부터 부동산·법인 등기사항증명서, 축산물 등급판정 확인서 및 4대 사회보험 가입자 가입내역 확인서 등 24종 증명서를 모바일 전자증명서로 발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자증명서는 주민등록등·초본, 예방접종증명서 등의 각종 증명서를 스마트폰으로
축산물 온라인 경매가 본격화한다. 정부는 나주 축산물 공판장을 시작으로 연내 3곳을 더 도입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전남 나주 축산물 공판장의 돼지고기 지육(발목·머리·내장 등을 제거한 나머지 부위) 경매를 온라인 방식으로 전면 전환했다고 밝혔다.
도매시장에서 지육의 영상, 축산물 등급판정 결과, 정육률(지육에서 뼈, 근막, 힘줄 등을
온라인으로 축산물 영상을 확인한 뒤 경매에 참여하는 방식이 도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 축산물품질평가원, 농협 축산경제지주와 농협 나주축산물공판장에서 돼지고기 온라인 시범경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경매란 도매시장에서 돼지고기 도체(몸체) 영상, 축산물 등급 판정 결과 등 객관적인 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면 도매시장 구매자인 중도매인과 매매
1인1닭, 당모치, 치느님, 치멘, 오저치고…. 이렇게나 치킨에 진심인 민족이 있을까요. 치킨 하나에 쏟아지는 수많은 신조어와 수식어.
하지만 그 수식어는 결단코 진실입니다. 당.모.치. 당연히 모든 치킨은 옳기 때문이죠.
야속하게도 그 금액은 날로 치솟고 있지만, 그에 대한 애정은 변함이 없으니까. 우리는 이렇게 또 그와의 저녁 약속을 잡고야 마
한우 1++ 등급의 마블링 기준이 완화된다. 1993년 쇠고기 등급제 이후 15년 만의 개편으로, 사육기간 감소로 농가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쇠고기 유통ㆍ판매에 있어 가격, 품질 등의 주요 지표가 되는 쇠고기 등급 기준이 다음달 1일부터 개편 시행된다고 밝혔다.
쇠고기 등급제도는 시장 개방에 대응해 국내산 쇠고기의 경
앞으로 소비지가 쇠고기를 고를 때 마블링 수준을 수치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 등급 쇠고기의 표시사항에 근내지방도(마블링)를 함께 표시하는 '소·돼지 식육의 표시방법 및 부위 구분기준' 일부개정고시(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1++등급 쇠고기의 경우 축산물등급판정확인서에 표기된 근내지방도
시중에 판매되는 한우 등급을 조작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된 축산물품질평가원(이하 축평원)이 최근 실시한 자체감사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결론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축평원의 ‘대통령 순방기간 공직기강 및 공정성 점검결과’에 따르면, 축평원은 지난달 품질평가 공정성 점검을 위한 자체감사를 실시했다. 축산물등급판정 및 업무처리 절차 등 점검을 통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축산물품질평가원이 휴가자ㆍ출장자 직원 명의로 매년 수백 건의 축산물등급판정확인서를 발급하는 등 축산물 품질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다. 해마다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등 가축 질병이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상황에서 축산물 품질 관리에 심각한 구멍이 났다는 지적이다.
7일 축산물품질평가원 감사실의 올해 상반기 종합감사
남양유업은 즉석조리식품인 ‘맘스쿠킹’ 한우쇠고기죽 일부에서 육우성분이 미세하게 검출돼 이 제품을 자진 회수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수대상은 지난 3월 11일 생산된 ‘맘스쿠킹 한우쇠고기와 두부’ 520박스(박스 당 16개, 유통기한 2016년 3월 10일)와 올해 2월 12일 생산된 ‘맘스쿠킹 한우쇠고기와 양송이’ 484박스(유통기한 2016년 2월 1
지난해 소 값은 내리고 돼지 값은 올라간 것으로 조사됐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26일 발표한 지난해 축산물등급판정 분석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한우는 두당 487만 8,000원을 기록해 2010년 대비 120만원 이상 폭락 한 것으로 조사됐다.
1등급 이상 한우 출연율은 강원, 충북, 충남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품종별 출연율은 소 품종별 출현율은 한우 7
시중에 판매할 수 없는 ‘부화중지란’을 시중에 판매한 유통업자가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부화중지란을 폐기하지 않고 빼돌려 판매한 혐의(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로 계란 유통업자 김모(55)씨와 부화장 업주 정모(52)씨 등 21명을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부화중지란은 병아리 부화에 실패한 계란으로 신선도가 떨어져 식용이 금지돼있다..
정씨
소비자시민모임은 15일 시중에서 판매하는 계란 39개 제품을 대상으로 품질을 평가한 결과 ‘1등급’이상 33.3%, ‘2등급’ 28.2%, ‘3등급’ 38.5%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롯데백화점에서 판매한 ‘젤란 친환경계란’은 등급판정 허위 표시로 축산물품질평가원이 해당 제품 수거했다.
해당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오경농장의 등급판정 시행업
경남 김해에서 최고등급의 한우고기가 가장 많이 생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최형규)은 7일 2009년 출하자의 시․도 및 시․군별 축산물등급판정자료 분석결과 광역단체로는 강원도, 기초단체로는 경남 김해시의 한우거세에서 육질 1+등급이상의 출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이번 조사에서
증권선물거래소는 21일 오전10시1 5분부터 돈육선물거래를 시작하고 오전 11시부터 부산본사 대회의실에서 대내외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돈육선물시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주요참석인사 기념촬영 왼쪽부터
이재용 축산물등급판정소장, 엄호성 친박연대 최고위원, 정낙형 부산광역시 정무부시장, 이정환 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 김정훈 한나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