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9일 낙동강 개발과 교통·복지 공약을 담은 ‘북구 미래 로드맵’을 공개했다.
한 후보는 이날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사람과 돈이 모이는 도시 △일상이 행복한 명품 도시 △따뜻하고 더욱 든든한 도시 등 3대 방향의 북구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우선 한 후보는
참치액·축산 도매·샐러드 등 전 분야서 고객 신뢰 입증누적 750만병 판매한 동원참치액 시장 점유율 1위 기록
동원그룹이 식품·축산·외식 아우르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7개 부문 수상했다.
30일 동원그룹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참치액과 축산물 도매 플랫폼, 샐러드·포케 전문점 등 총 7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설 대목이 지났지만 농축산물 가격이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카미스(KAMIS)에 따르면 전날 기준 사과 후지 10개 소매 가격은 2만9498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7% 높다. 설 연휴 전인 13일보다도 3.2% 오른 가격이다.
같은 날 배 신고 10개 가격은 3만5793원으로 생산량 증가로 전년보다는 26%
유통 단계를 대폭 줄인 ‘원체인(One-chain) 생산’과 온라인 중심 비대면 유통을 앞세워 농협이 한우 브랜드 ‘더한점’을 대표 브랜드로 본격 육성한다.
농협경제지주는 축산물도매분사를 중심으로 한우 브랜드 ‘더한점’을 대표 브랜드로 육성한다고 12일 밝혔다.
핵심은 도축·경매·가공·포장을 한 공간에서 통합 관리하는 ‘원체인(One-chain) 생
축산물 직거래 온라인 플랫폼 전문기업 미트박스글로벌이 10일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미트박스글로벌은 올해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2014년 설립된 미트박스글로벌은 기존의 축산 유통구조에서 벗어나 1차 도매상과 소매업자의 직접 거래를 할 수 있는
최상목 “韓근원물가, 미국보다 훨씬 낮은 수준”농산물·석유류 가격 강세 전체 물가 끌어 올려물가 안정책 계속 추진…하반기 빠른 안정화 기대
추세적인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농산물 및 석유류 지수 제외) 상승률이 2%대의 하향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과일 등 농산물 가격 강세와 국제유가 상승이 전체 소비자 물가를 3%대로 끌어 올리고 있다.
정부의
경기 양주에 '제2의 가락시장' 조성이 추진되면서 경기 북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양주농축수산물도매시장(대표이사 류정하)은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과 경기 양주시 광적면 덕도리 일대에 농축수산물도매시장과 도축장을 함께 조성하기 위한 용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양주
축산물 온라인 경매가 본격화한다. 정부는 나주 축산물 공판장을 시작으로 연내 3곳을 더 도입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전남 나주 축산물 공판장의 돼지고기 지육(발목·머리·내장 등을 제거한 나머지 부위) 경매를 온라인 방식으로 전면 전환했다고 밝혔다.
도매시장에서 지육의 영상, 축산물 등급판정 결과, 정육률(지육에서 뼈, 근막, 힘줄 등을
◇기획재정부
26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국회 대정부 질문(국회)
△인도네시아의 정보통신예산 편성 효율화 지원(석간)
△국제통화기금(IMF) 7월 세계경제전망(WEO) 수정 발표(잠정)
△2022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
△KDI FOCUS '금리인상기에 취약계층을 포용하기 위한 법정최고금리 운용방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축산물도매분사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환경 변화에 대응해 비대면·포장육 마케팅 등에 주력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축산농가에서 키운 소 83만 4000두(한우 76만3000두·육우 7만2000두)가 도축됐다. 1인당 쇠고기 소비량은 2015년 11.0㎏에서 지난해
농협경제지주는 지난해 소 근출혈 보험 피해보상 보험금 23억3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24일 밝혔다. 보험 대상은 3784마리다.
근출혈은 근육 내에 존재하는 모세혈관 파열로 혈액이 근육 내에 퍼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혈액이 근육 속에 남아 도체육의 저장성이 나빠진다. 또 암적색 혈흔이 근육 절단면에 나타나 고기의 상품성이 떨어진다.
이에 농협은 2
축산물 거래 시스템 '미트조인'이 판매자와 구매자가 언택트로 가격과 수량을 협의해 축산물을 거래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축산물 유통업계는 대면 방식을 통한 거래가 관행적으로 이뤄져왔으며 미트조인 측은 동명의 앱 '미트조인'을 론칭하며 거래 시스템을 언택트 시대에 맞게 진화시켰다.
‘미트조인’은 직수입업체가 판매사로 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한 농업 생산·유통의 스마트화, 사람이 모이는 농촌 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예산을 2.3% 늘린 16조 1324억 원을 편성했다.
농식품부는 내년 예산을 올해 15조 7743억 원보다 늘린 16조 1324억 원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내년도 정부안에 반영된 농식품부 소관 신규사업은
중국 우한시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원인불명의 폐렴이 홍콩과 마카오 등 다른 지역으로 퍼지면서 중화권이 이달 말 ‘춘제(설날) 대이동’을 앞두고 비상에 걸렸다.
폐렴 진원지인 우한에서 지금까지 59명의 환자가 보고된 가운데 홍콩에서도 감염 의심 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났다고 6일(현지시간)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는 26일 돈육선물 시장이 휴장한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돈육선물 시장의 휴장 사유를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돈육대표가격 관리기준’에서 정한 축산물 도매시장의 과반수 휴장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돈육대표가격을 관리하는 기준이 되는 도매시장 11곳 중 10곳이 이날 문을 닫은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 재개 일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으로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1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매대에 돼지고기가 진열돼 있다. 축산유통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국 14개 주요 축산물 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고기 평균 경매가는 1kg당 6062원으로, 전날인 지난 16일(4558원)보다 32.9% 급등했다. 특히 첫 발생지인 경기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으로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1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돼지고기를 구입하고 있다. 축산유통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국 14개 주요 축산물 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고기 평균 경매가는 1kg당 6062원으로, 전날인 지난 16일(4558원)보다 32.9% 급등했다. 특히 첫 발생지인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으로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1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매대에 돼지고기가 진열돼 있다. 축산유통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국 14개 주요 축산물 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고기 평균 경매가는 1kg당 6062원으로, 전날인 지난 16일(4558원)보다 32.9% 급등했다. 특히 첫 발생지인 경기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으로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1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돼지고기를 구입하고 있다. 축산유통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국 14개 주요 축산물 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고기 평균 경매가는 1kg당 6062원으로, 전날인 지난 16일(4558원)보다 32.9% 급등했다. 특히 첫 발생지인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으로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1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매대에 돼지고기가 진열돼 있다. 축산유통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국 14개 주요 축산물 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고기 평균 경매가는 1kg당 6062원으로, 전날인 지난 16일(4558원)보다 32.9% 급등했다. 특히 첫 발생지인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