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대한금속·재료학회가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상인 ‘금속·재료상’을 수상했다. 금속·재료 분야의 기술 발전과 관련 산업의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금속·재료학회는 지난달 29일 대전컨벤션센터와 ICC호텔에서 창립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46년 설립된 학회의 80년 역사를 돌아보고
신경외과 진료현장에서 제기되는 보험제도와 진료수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계와 관계기관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해 온 지규열 연세하나병원장이 대한신경외과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특히 신경외과 발전을 위한 학술·제도 개선 활동과 의료계 현안 해결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30일 연세하나병원에 따르면 지 병원장은 25일 열린 대한신경외과의사
"글로벌 원자력 공급망 이끈다"… 경주화백컨벤션센터서 역대급 원전 전문 엑스포 개최77개사 182개 부스 규모로 29일까지 … 테라파워·뉴스케일파워 등 미래 원전 비전 공유
국내 원자력 산업계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공급망 강화를 위한 대규모 국제 행사가 경주에서 막을 올린다.
경주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
스카이랩스(SkyLabs)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70회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KSC 2026)에서 무보정 혈압측정 기술의 개발방향과 반지형 혈압계 '카트(CART)'의 임상 활용성과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팔을 압박하는 커프에 이어 혈압측정에 필요한 보정과정까지 없애는 차세대 반지형 혈압계의 상
한국BCI학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2026년 제1회 한국BCI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 8월 26일 창립총회를 연 지 5주 만에 마련한 첫 학술대회로 592명이 행사에 등록했다. 워크숍과 3개 세션에 국내외 연사 14명이 나섰고 포스터 134편이 발표됐다.
기조 세션에는 해외 석
GC녹십자는 최근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된 ‘제2회 유전자·세포치료 서밋(Gene and Cell Therapy Summit·GCT 2026)’과 제주에서 열린 ‘2026 한국생물공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및 국제심포지엄’ 등에서 자체 개발한 메신저리보핵산-지질나노입자(mRNA-LNP) 플랫폼의 주요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는 ‘표
연세하나병원 척추센터 전형석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이 20일 스위스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제41차 대한신경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양방향 내시경수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28일 김포 연세하나병원에 따르면 이번 발표에서는 양방향 내시경수술의 임상적 발전 과정과 현재의 적용 범위를 살펴보고, 향후 다양한 척추질
연세하나병원 척추센터 김경모 센터장(신경외과 전문의)이 AI를 실제 척추 통증 환자에게 직접 적용한 임상결과를 공개하며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제시했다.
김경모 센터장은 20일 스위스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제41차 대한신경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AI를 활용한 통증 진료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환자 증상·검사결과
의대생 1저자 이례적…MRI 기반 발달지연 예측 모델 구축“출생 직후 데이터로 위험군 선별…치료 시기 앞당길 근거”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1학년 학생이 SCI급 국제학술지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며 의료 인공지능(AI) 연구 성과를 냈다.
전북대는 의과대학 이세현 학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뇌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Brain Research B
엔게인(ENGAIN)이 지난 12월 1일 3세대 하지정맥류 치료용 의료기기 ‘누베나(NUVENA, 前 VENOCCLO)’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허가를 받고 본격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엔게인의 누베나는 N-부틸 시아노아크릴레이트(N-butyl cyanoacrylate, NBCA) 성분으로 혈관을 폐색하는 방식의 3세대 하지정맥류 치료기기이다. 누베
분당서울대병원은 최형수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지난달 8일 세종대학교 대양AI홀에서 개최된 ‘2025년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21회 학술공로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는 1993년 창립된 국내 대표 소아혈액종양학 학술단체로, 해당 학술공로상은 매년 정회원들의 연구 활동을 비롯한 학술적 업적을 평가해 학회 발전에 공헌
복합 심장판막 질환 치료에 최소침습수술이 기존 정중흉골절개술보다 안전성 및 회복 속도 면에서 우수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27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제형곤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팀은 최근 ‘제57차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대동맥 판막을 포함한 복합판막 최소침습수술의 중기 성적’을 발표했다. 분석 결과 최소침습수술은 뛰어난 성공률과
JW중외제약은 23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국건강검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정제형 대장정결제 ‘제이클 정’의 약효와 안전성, 복약 순응도를 공유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이클 정은 내시경, X선 촬영 등의 검사 전 대장 세척을 위해 복용하는 전문의약품이다. 제이클 정의 복용량은 총 20정으로 현재 국내 정제형 대장정결제 중 복용량이
한국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환우회는 이달 21~23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통증학회 제80차 학술대회에서 부스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통증학회는 올해 처음으로 환우회 참여를 허용해 의료진과 환자단체가 직접 대면할 기회를 마련했다. 이에 한국CRPS환우회가 공식 부스를 마련해 질환 인식 개선 및 의료계와 환자 간 소
롯데관광개발은 백현 대표이사 사장이 21일 오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5 한국서비스경영학회 추계학술대회 서비스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민간 최고경영자(CEO)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상은 국내 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백 사장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 프리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일 인천 쉐라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자동차안전학회(KASA) 추계학술대회’에서 가천대학교 기계공학부 이기범 부교수를 올해 제6회 젊은 과학자상 수상자로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KAIDA 젊은 과학자상’은 2020년 제정된 상으로 자동차 안전 관련 학술·기술 발전과 산업 성장에
부산서 추계학술대회·전시회 개최SDV·자율주행 등 다양한 강연자율주행 시스템·전장 부품 등 전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흐름에서 뒤처지면 정말 끝입니다.
정구민 국민대 전자공학부 교수는 12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2025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SDV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38년 현장 경험·경영혁신 성과 인정…무이자 16조 확보·상호금융 손익 8700억 개선 등 공로한국전문경영인학회 “현장 기반 혁신 리더십 탁월”…만장일치 선정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올해 ‘한국전문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 현장 중심의 경영철학과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결과로, 경영성과·윤리경영·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 평가하는 이 상에서 만
인공지능(AI)이 접목된 재활·돌봄 기술부터 로봇, 양자에 이르기까지 미래 핵심 산업의 국가 표준화 현황을 점검하고 차세대 전략을 수립한 논의의 장이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표준인증안전학회(회장 문승빈 세종대 교수)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제주대학교에서 ‘AI와 첨단산업의 융합’을 주제로 ‘2026년도 추계학술대회’를 성황리
한국시니어비즈니스학회는 다음 달 12일 서울 용산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에서 ‘2026 추계 학술포럼’과 ‘시니어비즈니스: 초고령사회의 설계와 전략’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고령사회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 산업 전략을 논의하고, 학계와 산업계, 정책 현장의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28일 한국노년교육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신서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연구위원 ‘희망일자리·직무교육 연계 방안’ 발표
“초고령사회 대응, 소극적 복지 패러다임→활동적 노화 전환 필요”
“노년기 교육, 직종·지역별 맞춤 교육해야…‘노인 인적자원개발 전문교육기관’ 필요”
같은 60대라 해도 원하는 일자리는 전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