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은 12일 오전 청담동 본사에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저소득층 가정 아동 230여명을 위한 ‘가을맞이 희망선물상자’를 제작해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진행하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희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 최홍성 대표이사, 고광후 부사장 등 임직원 120명과 기아대책 유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온라인 사업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시도한다. 지난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매장을 기반으로 창립 20년만에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면 올해부터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시너지를 통해서 매출 2조 원 시대를 연다는 계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일 명품과 패션, 뷰티, 리빙을 아우르는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www.sivillage.co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최홍성 대표이사의 보수총액이 6억9400만원이라고 30일 공시했다.
최 대표는 급여로 4억6600만원, 설/추석 상여금으로 2억1800만원을 수령했다. 이밖에 학자금 1000만원을 받았다.
회사 측은 “소비 침체 등의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매출액이 전년대비 증가했다”며 “JAJU의 유통망 다각화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세 유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3일 기아대책과 함께 강남구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저소득층 가정 아동 350명을 위한 ‘희망선물상자’를 제작해 전달했다.
희망선물상자 전달 행사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진행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희망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날 최홍성 대표이사, 정준호 부사장, 양춘만 부사장 등을 포함 신세계인터내셔날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청담동 본사에서 유니세프와 상품 판매 수익금 중 3억 원을 기부하는 내용의 협약식을 14일 체결했다. 기부금은 아시아지역 소외된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세계인터내셔날 최홍성 대표이사, 유니세프 오종남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취임 50일을 맞은 신세계인터내셔날 최홍성 대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부임 이후 엠포리오 아르마니, 마르니 등 2008년까지도 매출의 절반 이상을 상회하던 직수입 브랜드의 매출 비중을 점차 낮추고 국내 브랜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중저가 패션 브랜드 인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보브’‘지컷’에 이어 2011년 ‘톰보이’까지 인수했다.
신세계그룹은 30일 허인철 경영전략실장을 이마트 대표이사로 승진 발령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신세계그룹은 12월1일자로 사장 승진 1명, 대표이사 내정자 7명, 승진 39명(부사장급 5명 포함), 업무위촉변경 10명 등 총 57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허인철 신세계그룹의 경영전략실장이 이마트 대표이사로 내정돼
신세계그룹은 12일 신세계I&C 대표이사에 윤수원 부사장을 선임하고, 정용진 부회장의 매제이자 정유경 부사장의 남편인 문성욱 부사장을 이마트 해외사업총괄로 발령내는 등 총 36명의 승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사장급 인사에는 윤 부사장 외에 조선호텔 대표에 성영목 전 신라호텔 대표를 영입했고, 조선호텔 최홍성 대표를 신세계건설 공동대표로 내정했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