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최현만 수석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하면서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전문경영인 회장’ 시대를 열었다.
미래에셋증권은 최현만 수석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최현만 신임 미래에셋증권 회장은 미래에셋그룹 창업멤버로 합류한 후 25년 동안 미래에셋그룹을 최고의 독립 투자전문그룹으로 발전시키는데 큰
한국거래소는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2021년 자본시장 올해의 인물’을 선정해 오는 12월 30일 시상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자본시장 올해의 인물은 올해 처음으로 선정하는 상이다. 거래소는 후보자 추천 과정을 거쳐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7인의 후보인물을 대상으로 투표, 최종 1인을 선정할 계획이다.
7인의 후보는 김동환 대안금융경제연구소 소장
KBㆍ신한금융ㆍ하이투자, CEO 임기 올해 말까지미래에셋ㆍ한국투자ㆍNHㆍ메리츠ㆍ대신ㆍIBK 등 내년 3월작년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 행진…대다수 CEO 재신임 전망
올해 말부터 내년 초 사이 국내 주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임기가 만료된다. 증권사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대다수 CEO가 재신임받을 것으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5일 한국금융소비자학회와 함께 ‘임직원 금융 윤리 인증 협약식’을 개최하고 업계 최초로 임직원 금융 윤리 인증 제도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금융 윤리 인증 제도는 6월 미래에셋그룹이 고객 동맹 실천선언을 통해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상품만 판매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모든 임직원이 고객 중심의 직업윤리를 재확립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RE100’ 가입을 선언했다고 14일 밝혔다.
‘RE100(Renewable Electricity 100%)’은 기업이 전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205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전기로 전환하겠다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로다. 2014년 글로벌 비영리단체인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6월 말 기준 고객 예탁자산 400조 원 시대를 열었다.
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고객 예탁자산은 약 400조5000억 원으로 지난해 8월 300조 원을 돌파한데 이어 10개월 만에 400조 원을 돌파했다. 리테일 고객 예탁자산 또한 296조5000억 원을 기록하며 300조 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특
미래에셋증권은 최현만 수석부회장이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전문직여성한국연맹(BPW KOREA)이 수여하는 제26회 ‘BPW 골드 어워드’(Gold Award) 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문직여성한국연맹(BPW KOREA)은 외교통상부 소속 비영리사단법인으로 1968년 창립돼 54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1993년 ‘BPW 골드 어워드(Gold
미래에셋증권은 우리은행, 우리카드, 교보생명, 한화손보, NICE평가정보사와 함께 국내 초대형 민간 ‘금융 데이터 댐’ 구축을 위한 금융 트렌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 데이터 댐은 금융공동체 간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 동맹을 구축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는 모든 데이터를 수집, 결합, 분석, 유통하는 것을 의미한다.
4년 만에 발행어음 시장에 진출하게 된 미래에셋증권 임원 A씨는 요즘 신이 났다. ‘박현주 회장’이라는 인기 브랜드를 앞세운 적극 마케팅과 공격적인 해외영업으로 2006년 상장 이후 꾸준히 자본을 늘린 끝에, 이제는 모두가 선망하는 1위 증권사로 입지를 다졌지만. 2017년 12월 공정거래위원회 조사가 시작되면서 인가작업이 장기간 표류해 왔기 때문이다.
노재석(오른쪽 다섯 번째) SK아이이테크놀로지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코스피 상장식'에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영훈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 안상환 한국IR협의회 회장, 이천기 크레디트스위스증권 한국총괄대표, 박태진 JP모건증권 서울대표, 임재준 한
노재석(오른쪽 다섯 번째) SK아이이테크놀로지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코스피 상장식'에 참석해 매매개시 확인을 마친 뒤 사진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영훈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 안상환 한국IR협의회 회장, 이천기 크레디트스위스증권 한국총괄대표, 박태진 JP모건증
SK이노베이션 소재사업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증권거래시장에 상장돼 첫 거래가 시작됐다. SKIET는 이번 상장을 계기로 세계적인 소재 회사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SKIET는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상장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노재석 SKIET 대표,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미래에셋은 지난 22일 경제분야 인기 유튜브 채널인 '삼프로TV 경제의 신과 함께' 를 운영하는 이브로드캐스팅과 기금협약식을 열고 보호종료청년 지원을 위해 총 2억2000만 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 신규사업인 '삼프로TV와 미래에셋이 함께하는 청년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보호종료청년에게 지원되며, 대상자로 선정된
미래에셋대우가 미래에셋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4일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을지로 센터원 빌딩(본사)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서 그룹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에 따라 사명 변경이 통과됐다”며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투자전문그룹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금융 소비자 보호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명변경은 국내외 통일된 기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장례 이틀째인 1일에도 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현대가(家)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등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재차 빈소에 방문해 정 명예회장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정몽준 이사장은 이날 오전 11시 6분경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정 명예회장의 빈소를 방문해 “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1일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빈소를 다시 찾았다.
정 이사장은 장례 이틀째인 이날 오전 11시 6분경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정 명예회장의 빈소를 재차 방문해 “발인 날까지 매일 오겠다”라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삼촌인 고인과 매우 각별한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 이사장은 전일 오전 10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은 1일 오전 10시 22분경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을 조문했다.
최 수석부회장은 KCC 총수 일가와 연이 깊고, 특히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과 친분이 있어 빈소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10분가량 빈소에 머문 최 수석부회장은 조문을 마치고 취재진에게 정 명예회장의 별세에 대
미래에셋대우는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불완전판매 근절을 위한 제로(ZERO)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선언식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원년을 맞이해 금융소비자보호를 당사의 핵심가치로 인식하고 건전한 금융환경 조성과 판매원칙 준수를 다짐하기 위해 준비됐다. 선언식을 시작으로 미래에셋대우 전 임직원이 실천서약을 진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