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31·우지호)가 KBS 2TV 뮤직 토크쇼 ‘더시즌즈’ 후임 MC로 낙점됐다.
25일 KBS 측은 “‘더시즌즈’ 이효리의 후임 MC는 지코다. 지코의 무대는 내달 26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더 시즌즈’는 ‘더 시즌즈’는 지난 2022년 종영한 KBS 2TV 심야 음악쇼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이어받은 심야 음악 프로그램이다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이 이달 중에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다는 주장이 일부에서 제기됐다.
7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은 26일 마지막 녹화를 한 뒤 한 시즌을 마무리한다.
다만 KBS 측은 “제작진에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답했다.
1월 5일 첫 방송된 ‘이효리의 레드카펫’은 1%대 시청
그룹 티아라 함은정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신사동호랭이를 애도했다.
23일 함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난기 넘치던 환하게 웃던 오빠 모습이 생각나는데 아직 실감이 안 난다”라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신사동호랭이의 생전 모습과 그의 본명 이호양이 적인 빈소 사진이 담겨 있다.
작곡가이자 음악 프로
법무부가 26일 2024년 상반기 검사 인사를 실시했다.
이날 인사 대상자는 고검검사급 검사 34명, 일반검사 415명, 경력변호사 5명 신규임용으로 총 449명이다. 부임은 2월 5일이다.
이번 인사는 일반 검사 정기인사와 사직, 외부기관 파견으로 등에 따른 고검 검사급 검사 전보 인사다.
법무부는 “지난해 9월 대규모의 고검 검사급 검사 인사
블랙핑크 제니가 '1인 기획사' 설립과 관련한 각오를 전했다.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KBS 2TV '더 시즌즈 - 이효리의 레드카펫' 첫 녹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효리는 제니를 향해 최근 홀로서기에 나서게 된 점을 언급했다. 앞서 제니는 블랙핑크 그룹 활동에 대해서는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한 것과는 별
가수 이효리가 새 MC를 맡은 ‘더 시즌즈’ 타이틀이 베일을 벗었다.
26일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더 시즌즈’ 타이틀을 공개합니다. 앞으로 ‘이효리의 레드카펫’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더 시즌즈’는 이효리의 티저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더 시즌즈’는 뮤직 토
가수 이효리가 KBS2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의 새로운 진행자로 나선다.
KBS 측은 18일 ‘더 시즌즈’ 다음 시즌의 MC로 이효리가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효리는 박재범, 최정훈, 악동뮤지션에 이어 ‘더 시즌즈’의 네 번째 MC가 됐다.
‘더 시즌즈’는 KBS2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연간 프로젝트’라는 방식을 도입한 음악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글로벌 인텔리전트 SaaS(Software-as-a-Services) 전문기업 굿센과 자금사고 예방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딜로이트 안진은 전날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 One IFC 빌딩 8층에서 기업의 자금 사고 이상 징후 진단 및 예방 솔루션 '라이트하우스'(RightHouse)의 마케팅 및
한국수출입은행은 신임 준법감시인에 심형보 부산지검자을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심형보 신임 준법감시인은 수은의 대표적인 법률전문가로, 특수여신관리실 등을 거쳐 법무실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향후 여신·유가증권 투자·외국환 등 업무 전반에 대한 내부통제체제를 체계적으로 구축·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운영의 실효성을 제고해 임직원의 법규준수와 은행의 건
원로 배우 최정훈이 별세했다. 향년 83세.
11일 한국방송연기자협회에 따르면 최정훈은 10일 숨을 거뒀다. 고(故) 최정훈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1958년 연극배우로 데뷔했다.
1961년 KBS 한국방송공사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드라마 ‘명동백작’‘토지’‘제3공화국’ 등에서 다양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고인은 영화
한화 모멘텀부문은 21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열리는 배터리 사업 전시회인 ‘2023 국제 배터리 세미나 및 전시회’에 참가해 미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밝혔다.
국제 배터리 세미나 및 전시회는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국제 전시회로 소재, 셀, 장비 등 배터리 사업 전 분야 걸친 기업들이 참가한다.
한화는 국
‘불타는 트롯맨’이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팀 메들리 미션’을 예고했다.
24일 30분 확대 편성으로 방송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 6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5.5%(닐슨코리아, 유료 방송 가구 기준), 전국 시청률 14.1%를 기록하며 6주 연속 화요일 전 채널 같은 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녹이 ‘불타는 트롯맨’ 본선 1차전 1위를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팀 데스매치’ 마지막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양말단’(임성현, 이승현, 최정훈, 무룡, 강설민)은 최백호의 ‘영일만 친구’에 ‘스탠딩 치어리딩’을 더해 활기찬 무대를 선사했다. ‘86타이거즈’(신명근, 박규선, 홍진영)는 크레용팝의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19일부터 27일까지 성수동 ‘퓨처소사이어티’에서 브랜드 45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성수동 퓨처소사이어티에 있는 팝업스토어는 스튜디오 톰보이 45년간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함께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형 매장이다.
내부에 들어서면 브랜드 정체성을
그루밍족(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이 패션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거리두기 해제 이후 의류 소비가 늘면서 패선업체들이 너도나도 남성복 사업에 힘을 주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가 ‘이로 맨즈’를,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27년 만에 신규 남성복 브랜드를 론칭한데 이어 신세계인터내셜도 백화점에 ‘톰보이맨’ 단독 매장을 내고 남성복 사업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는 남성복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1977년 브랜드를 선보인 이후 무려 45년 만의 일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19년 하반기부터 출시했던 남성 제품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인 만큼 남성복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남성 제품은 여성복 매장에서 함께 판매됐음에도 불구하고
ENA 수목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돌풍에 힘입어 주인공 영우가 늘상 착용하는 헤드폰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우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캐릭터로, 주변 소음에 워낙 민감하다 보니 이를 차단하기 위해 외부에선 항상 헤드폰을 착용한다.
드라마에서 영우가 착용하고 다니는 헤드폰은 독일 브랜드 ‘젠하이저’ 제품. 가격대는 30만~50만 원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