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2일 오전 3시 40분경 전라선 율촌역 구내에서 발생한 철도공사의 무궁화열차 탈선사고와 관련해, 사고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사고수습대책본부 및 상황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또 사고 구간의 열차운행 중단이 12시간 이상 예상되는 바, 오전 9시를 기해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단계(블루)에서 경계단계(오렌지)로 격상했다고 전했다.
최정호 국토부 2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원태 대한항공 총괄부사장이 그룹 계열사이자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의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진에어는 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 겸 총괄 부사장이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직에 선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조현민(조에밀리리) 진에어 마케팅본부장은 3년 임기가 만료돼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
전력전자산업 기업 다원시스가 국토교통부로부터 국가차원의 연구개발(R&D) 지원을 약속받았다.
다원시스는 7일 오전 최정호 국토부 제2차관이 본사를 방문해 철도차량 부품 강소기업 육성을 강조하며 R&D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 차관은 철도부품 강소기업의 연구개발 현황 및 애로사항 청취를 목적으로 다원시스에 방문했다. 다원시스 관계자는 “당사
진에어는 식목일을 맞아 서울 구로구 항동에 위치한 푸른수목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호 진에어 대표, 조현민 진에어 마케팅본부장을 비롯해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진에어는 창립 8주년을 맞아 네군도단풍 '켈리스 골드' 총 8그루를 식재했다. 또한 진에어의 ‘나비누리’ 생태 공원 주변 제초 작업과 거
진에어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올해 첫 국제선 신규 노선인 인천-타이베이 취항 행사를 갖고 운항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취항식에는 최정호 진에어 대표와 지희수 인천국제공항 항공마케팅 처장, 김종대 대한항공 인천공항지역본부장, 윤원호 에어코리아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규 취항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 꽃다발 전달식, 기념사진
국토교통부는 환경부와 공동으로 2016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22일 오후 2시부터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개최한다.
22일에 열리는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에 전세계의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유엔(UN)이 1992년 지정해 선포한 날이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유
국토교통부는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항공진흥협회와 합동으로 '제4회 항행안전세미나'를 18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국 항공기 등 급증하는 항공교통량의 처리방안과 드론 상용화에 대비한 미래 공역체계 개편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선 아마존이 제시한 '드론 하이웨이' 컨셉, 미국 항공우주국(
▲조규조(EBS 부사장)씨 모친상 = 14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 042-600-6666
▲이문종(금융감독원 감사실 국장)ㆍ윤종(분당서울대병원 교수)씨 모친상 =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40
▲이종서(성신여대 석좌교수·전 교육부 차관)ㆍ종보(한주홀딩스코리아 상무)씨 부친상, 김상현(
국토교통부는 28일 오후 6시 32분경 한라스카이에어(항공기사용사업체) 소속 훈련용 항공기(C172 기종)가 김포공항에서 이륙 직후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고 항공기에 탑승한 기장 등 2명은 모두 사망해 강서구 소재 메디힐병원으로 후송했으며 항공기는 대파됐으나 김포공항 활주로 2본 중 1본을 활용해 다른 항공기는 정상적으로 이착륙 중이다.
국토교통부와 조달청은 영세 화물차주의 소득 증대와 공차율 감소를 위해 정부조달물자 화물정보를 민간의 우수화물정보망에 제공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최정호 국토부 제2차관과 김상규 조달청장이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정부조달물자 화물정보와 우수화물정보망의 화물차량정보를 연
정부와 새누리당은 12일 테러범의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국내 일부 공항에서 시범 운영 중인 ‘항공기 탑승자 정보 사전확인 제도’를 전면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법무부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공항 안전 및 방역 대책 당정 협의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했다.
탑승자 정보 사전확인 제도는 출발지 공항에서 탑승권을 발권하기 전에 탑승
당정은 최근 안전상의 문제점을 노출해 우려를 사고 있는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대책을 논의했다. 지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북한의 도발, 국제적 테러 위협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수하물 처리 지연, 외국인 밀입국 사건 등이 연이어 터지며 시스템에 허점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과 정부는 12일 인천공항 세관에서 ‘공항 출입국 및 안전 강화
진에어는 올해 안전 투자 비용을 100억원 이상으로 늘린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관련 투자와 운영, 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투자비용은 안전 시스템 정비, 교육과 훈련 강화, 안전 조직 강화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운항승무원에 대한 능동적인 피로 관리로 안전 운항 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 항공기 1대당 6.0세트(1세트는 기장, 부기장,
지난해 항공업계에서는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내우외환을 제대로 겪었던 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선 내부적으로는 저비용항공사(LCC)들의 반란이 거세 대형항공사들이 긴장했던 한 해였다. 최근 누적 탑승객 3000만명을 달성한 제주항공은 지난해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상장했으며 상장 첫날부터 아시아나항공 시가총액을 단숨에 넘어서는 등
진에어는 올해 새로운 대표 아래에서 항공기를 지속해 도입하고 노선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진에어는 12일 대한항공 인사를 통해 일본지역본부장을 맡는 최정호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2013년부터 3년간 진에어를 이끌어 온 현 마원 대표이사는 전무로 승진해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을 맡게 된다. 최 대표는 1988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영업총본부
진에어는 신임 대표이사에 최정호 대한항공 일본지역본부장을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최정호 신임 대표는 1988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영업총본부, 여객노선영업부, 여객마케팅부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현재는 일본지역본부장을 맡고 있는 현장 경영 중심의 영업·노선 전문가다.
진에어 관계자는 “마원 대표이사는 임명 기간 내 모든 사업 년도에서 흑자를 달성
최정호 국토교통부 차관이 안전문제가 있는 항공사의 경우 운항 정지를 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 차관은 8일 오전 9시 서울 강서구 한국공항공사 2층 대회의실에서 국적항공사 사장단을 소집해 가진 '국적항공사 안전점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차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저가항공(LCC)의 안전 장애는 14년 32건, 지난해 50건으
최근 제주항공,진에어 등 국적 항공사의 안전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8개 국적 항공사 사장들을 긴급 소집한다.
국토부는 오는 8일 오전 9시 김포공항에서 최정호 차관 주재로 항공사 안전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대한항공 지창훈 사장을 비롯 아시아나항공 김수천 사장, 제주항공 최규남 사장, 진에어 마원 사장, 에어부산 한
울산∼포항고속도로가 양남터널 등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29일 개통한다.
28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울산∼포항고속도로 53.7㎞ 가운데 터널 등 남경주 나들목∼동경주 나들목 11.5㎞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42.2㎞를 우선 개통한다.
울산∼포항고속도로는 2009년 착공해 약 2조원을 투입했으며 터널 등 나머지 11.5㎞가 내년 6월 개통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