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최승재 전 소상공인연합회장이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후보에서 탈락하면서 소상공인 업계가 실망과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전담 위성정당인 미래통합당은 16일 오후 비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여기에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영입한 최 전 회장은 포함되지 않았다.
황교안 대표를 포함한 미래
“어제는 하루 종일 손님이 단 1명뿐이었다. 정말 큰일이야. 코로나가 빨리 잡혀야 하는데….”
최근 만난 소상공인의 한숨은 깊었다. 코로나 19로 소상공인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통계청이 지난해 말 발표한 ‘2018년 기준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상공인 사업체는 274만 개, 종사자 수는 632만 명에 이른다. 소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사퇴했다. 최 회장은 사퇴 뒤 4·15총선에 출마할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25일 서울 동작구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열린 제7차 정기총회에서 “오늘 총회 이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직을 사퇴한다”고 말했다. 임기를 1년 넘게 앞둔 시점에서 전격 사퇴를 밝힌 것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추후 이사회를 열어 새
소상공인 단체와 사단법인 한국산업용재협회가 유진그룹의 산업용재 시장 진출을 재규탄하고 나섰다. 유진그룹 계열사 이에이치씨(EHC)가 서울행정법원에 낸 행정소송에 대한 상고심 판결을 앞두고, 소상공인 관련 단체들이 판결에 영향력을 끼치기 위한 행동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한국산업용재협회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
배달전문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이 코로나 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을 위해 50억 원의 지원금을 내놨다.
우아한형제들,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서울 인사동 나인트리호텔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승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사태로 피해를 보는 소상공인을 위해 정부에 실질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최승재 회장은 5일 소상공인연합회 특별 담화문을 발표했다. 담화문에서 그는 “경제부총리와의 현장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및 농어민 수준으로의 이자 조정, 상환 유예 등 금융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15일 독일기업 딜리버리히어로의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인수와 관련해 정치권에 이른바 '배민 규제법' 발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여의도 서울시티클럽에서 연 신년하례식 후 기자들과 만나 "지난 13일 열린 자유한국당과의 정책 간담회에서 배민규제법을 건의했고, 황 대표와 한국당이 우호적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딜리버리히어로가 간 기업 결합을 반대하며 장외 투쟁에 나설 것을 시사했다.
15일 소상공인연합회는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에서 ‘2020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행사 이후 최승재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우아한형제들과 딜리버리히어로(DH)의 합병이 현실화되면서, 소상공인들이
“O2O 시장 및 온라인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소상공인 IT산업 정책단’을 조직화해나갈 것이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15일 ‘2020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하례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에서 열린 신년하례식에는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황교안 자
“배달의민족이라는 회사가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유니콘 기업 한 개 기업이 만들어지면서 수많은 소상공인 희생하는 안 좋은 결과가 나타났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15일 ‘2020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하례식’에서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언급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날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에서 열린 신년하례식에는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신년사에서 ‘소상공인 IT산업 정책단’을 조직해 출범한다고 밝혔다.
30일 소상공인연합회는 신년사를 발표했다.
신년사에서 최 회장은 “온라인 영역의 공세 속에 자양분을 빼앗기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협업해 O2O 시장 및 온라인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새해벽두부터 ‘소상공인 IT산업 정책단’을 조직해 출범할 것”이
소상공인 10명 중 4명 이상은 온라인 쇼핑몰ㆍ플랫폼의 수수료에 대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총 1017명을 대상으로 ‘온ㆍ오프라인 유통시장 변화에 따른 소상공인 실태조사’ 진행하고, 이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소상공인연합회의 의뢰를 받아 ㈜리얼미터가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는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마켓’ 행사를 12월 21일부터 29일까지 개최 중인 가운데 24일 한국청소년재단 ‘2019 몰래 산타’ 출정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몰래 산타 행사는 한국청소년재단이 크리스마스에 맞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 14회 째 맞는 행사다. 산타 복장을 한 자원봉사자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딜리버리히어로에 매각된다는 소식이 나온 뒤 소상공인, 소비자, 라이더 등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소상공인은 수수료 인상, 소비자는 혜택 축소, 라이더는 처우 문제가 근심이다. 그중 수수료 인상은 가장 해묵은 논란이자 무거운 문제다. 17일 우아한형제들 측이 “인수 뒤에도 수수료 인상은 없을 것
소상공인연합회는 ‘2019 초정대상 및 목민감사패 시상식’을 5일 서울 여의도 63시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초정대상’은 제20대 국회의원 전원 중 소상공인들을 위한 입법 및 의정활동에 진력한 우수 국회의원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초정대상’은 조선 후기 대표적 실학자인 ‘초정 박제가’ 선생의 상공업 부흥 정신을 되살리는 위한 의
소상공인연합회는 ‘2019 송년의 밤’ 행사를 5일 서울 여의도 63시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 주제로, 2019년 소상공인연합회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소상공인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행사로 치러졌다.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