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는 섬월도를 배경으로 한 아빠 찾기를 그린 작품이다. 양백희(강예원 분)의 딸 신옥희(진지희 분)가 우범룡(김성오 분), 차종명(최대철 분), 홍두식(인교진 분) 가운데 자신의 친부를 가려내는 과정을 담았다. 세 남자 역시 옥희가 자신의 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잠 못 이룬다. 급기야 옥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이 진지희와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14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키랑 함께.우힝 마지막이라니 슬퍼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예원은 귀에 꽃을 꽂고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강예원의 뒤로는 극 중 딸로 열연한 진지희가 한발을 들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실제 20
'백희가 돌아왔다' 출연중인 배우 진지희가 극중 아버지 역할에 있어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진지희가 출연해 입담과 더불어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 대해 리포터와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진지희는 극중 진짜 아버지가 누구였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인교진이면 좋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백희가 돌아왔다' 첫 방송을 앞두고 주역 강예원, 김성오, 최대철, 인교진이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첫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는 6일 첫 방송된다. 첫 방송을 앞두고 6일 강예원과 섬 '아재' 3인방인 김성오, 최대철, 인교진의 파이팅 넘치는 인증샷을 공개해 방송에 대한 관심을 높인 것.
‘내 딸 금사월’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최종회는 시청률 33.6%를 기록했다. 이는 27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과 동일하다.
이날 ‘내 딸 금사월’ 방송에서는 그간 벌어진 갈등들을 억지로 봉합하고 화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 속에서 악행일 저질렀던 인물들
‘내 딸, 금사월’ 마지막 회 ‘피고인 오혜상, 최후 진술 하세요’ 편이 방송된다.
28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51회에서는 혜상(박세영 분)의 재판에 시로(최대철 분)와 세훈(도상우 분)이 증인으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이날 사건 조사를 위해 경찰은 득예(전인화 분)와 찬빈(윤현민 분)의 수술이 이루어지는 병원을 찾
금사월 윤현민, 금사월, 윤현민
윤현민의 달달한 프로포즈 수혜 효과로 ‘내 딸, 금사월’이 거침없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 41회는 32.1 %(TNMS 수도권 기준) 기록, 3주 연속 시청률 30%를 넘기며 주말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날 방송 된‘내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이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시청자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이홍도(주오월) 역을 맡은 송하윤은 박세영(오혜상 역) 때문에 교통사고를 당해 이미 장례식까지 치룬 상황이다.
하지만 송하윤은 여전히 극의 전반을 지배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송하윤은 섬뜻한 표정으로 박세
배우 최대철이 30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2015 MBC 연기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MBC 연기대상’은 올 한 해 MBC 드라마를 빛낸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 서로의 공로를 치하하고 수상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이 추락 사고 후 의식을 찾았다.
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는 강만후(손창민 분)에게 떠밀려 추락해 의식을 잃은 이홍도(송하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홍도는 강만후와 오혜상(박세영 분)이 과거 금빛보육원 붕괴사고의 비밀을 거래하는 현장을 목격, 그 증거가 든 녹음기를 갖게 되었다. 이 사실을 안 강만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후속으로 6월 중순경 첫 방송할 새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7000일’(극본 민효정, 연출 조수원 고재현)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오후 7시 SBS 일산제작센터 대본 연습실에서 가진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하지원, 이진욱, 윤균상, 강래연, 진경, 신정근, 서주희, 우현, 최대철
한채아가 노점상을 하다 쫓겨나는 신세가 된다.
24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23회에서는 도원(한채아)과 영기(최대철)는 장사를 하다 상인에 의해 쫓겨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상인은 "당장 차 빼라. 아니면 불법 노점으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한다.
이모습을 지켜본 수연(이효춘)은 덕구(강남길)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 한
성혁은 한채아에게 미안한 마음에 전정긍긍한다.
23일 방송되는 KBS 1TV '당신만이 내사랑' 22회에서는 지건(성혁)은 도원(한채아)이 걱정되어 집까지 찾아오지만 만나지 못한다.
영기(최대철)는 속상한 마음에 지건에게 "당신만 만나지 않았으면, 도원이 이렇게 까지 되지 않았을 것"라고 말한다.
지건은 "그 돈 제가 도원씨 돌려주고 소송을 당하
당신만이 내사랑, 성혁
'갓지상' 성혁이 KBS1 ‘당신만이 내사랑’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성혁은 지난 10일 본인의 트위터에 “얼큰하게 취했네 으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성혁과 한채아, 지주연, 최대철, 김민교, 문희경, 정한용, 진형욱 감독, 고봉황 작가 등 ‘당신만이 내사랑’ 출연진 및 제작진들이
간서치열전 민지아
간서치열전 민지아 일상모습이 화제에 올랐다.
KBS 웹드라마 '간서치열전' 여주인공 계월 역을 맡은 민지아는 극중 조선 최고의 기생으로 열연을 펼쳤다.
특히 기생으로 변신하기 전 깔끔한 스웨터 차림에 단정한 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에서는 수수한 매력이 돋보인다.
간서치열전은 소설 '홍길동전'의 탄생 비화를 그린 픽션 사극이다. 세상에
왔다 장보리 오창석 연민정 이유리
연민정의 남편으로 분한 배우 오창석이 ‘왔다! 장보리’ 팀의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28일 밤 오창석은 인스타그램에 “‘왔다 장보리’ 일주일 후 찾아갑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을 마친 ‘왔다 장보리’ 출연진들이 한데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장혁-최대철 콤비가 화제다.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제작진 측은 3년이 지나도 여전한 코믹 궁합을 자랑하는 장혁-최대철 콤비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12일 공개했다.
경기 일산의 킨텍스 전시장에서 촬영된 이 장면은 3년 후 건(장혁 분)과 미영(장나라 분)이 공항에서 스쳐 지나가는 장면으로, 여전한 코
런닝맨 이국주 홍진영, 화평공주 체중감량사
드라마 스페셜 화평공주 체중감량사가 화제다. 2011년 방송됐던 드라마 스페셜이 재방송되면서 원조 요정인 가수 유진이 뚱녀로 변신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던 당시 모습이 다시 관심을 모은다. 극중 화평공주는 왕이 유언으로 남긴 "먹고 싶은건 다 먹게 해줘라"는 말 탓에 초고도비만으로 변신한다.
21일 방영된 드
화평공주 체중감량사
드라마 스페셜 화평공주 체중감량사가 화제다. 원조 요정인 가수 유진이 뚱녀로 변신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영된 드라마스페셜 '화평공주 체중감량사'는 모든 것을 갖췄으나 고도비만이라는 단 하나의 단점을 지닌 백제의 화평공주 이야기를 코믹하게 담았다. 사랑을 얻기 위해 삼국시대 최고의 트레이너를 만나 체중감량에 돌입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