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백희가 돌아왔다' 캐릭터, 실제 성격과 달라…반에서 반장"

입력 2016-06-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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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출처=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백희가 돌아왔다' 출연중인 배우 진지희가 극중 아버지 역할에 있어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진지희가 출연해 입담과 더불어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 대해 리포터와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진지희는 극중 진짜 아버지가 누구였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인교진이면 좋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진지희는 극중 역할과 실제 자신의 모습은 상당히 다르다고 고백했다.

그는 "(실제로는) 옥희처럼 살지 않는다"라며 "반에서 반장이고 학교 일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진지희를 비롯해 배우 강예원, 김성오, 최대철, 인교진 등이 출연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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