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안전을 위해 서울시가 새 학기부터 시내 모든 초등학생에게 비상시 경고음을 내는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 아울러 일반 시민과 1인 점포를 위한 안전 기기도 연중 상시 신청 체제로 전환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24일 시는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위험 상황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초등안심벨과 안심헬프미, 안심경광등으로 구성된 ‘일상안
선순환형 ESG 사회공헌 경영 실천
GS건설이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생태 보전 활동을 진행하며 참여형 ESG 경영을 강화하고 나섰다.
GS건설은 세계 최대 규모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단체인 WWF(World Wide Fund For Nature, 세계자연기금)와 함께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철원
권혁우 더불어민주당 경기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수원특례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122만 수원시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결전의 깃발을 올렸다.
권 예비후보는 20일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수원연화장에 위치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비를 찾아 헌화와 묵념을 올렸다. 수원연화장은 2009년 노 전 대
설 명절이 다가오면 빠지지 않는 풍경이 있다. 세배를 마친 아이들 손에 쥐여지는 세뱃돈 봉투다. 그런데 그 안의 금액이 예전과는 사뭇 달라졌다.
최근 몇 년 사이 청소년이 받는 세뱃돈 규모는 뚜렷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카카오페이가 2025년 설 명절 전후 송금 봉투 서비스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설 기간 중·고등학생이 받은 세뱃돈 평균은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1996년에 태어난 이 캐릭터, 30년이 지난 2026년에도 굳건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잘파세대보다
BNK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교육 콘텐츠 ‘부산은행과 함께하는 신나는 금융탐험! BNK금융어벤져스’를 제작해 부산광역시교육청을 통해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금융 역량을 높이고 건전한 소비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정부의 청소년 금융역량 강화 정책과 2026년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신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조사, 생명보험 부문 1위·올스타 기업 선정
교보생명이 4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신뢰도가 높고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한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보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생명보험 산업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
남양유업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9억2000만원 규모, 84만여 개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에는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 무상 후원을 지원하고
KB국민카드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을 위해 책가방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예비 초등학생 책가방 보내기’ 사업은 경제적 여건 때문에 입학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심리적 응원을 함께 전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취지다.
책가방 세트는 초등학교 생활에 필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확인하는 건 기본 루틴입니다.
밤새 쌓인 알림을 훑고 숏폼 영상으로 뉴스를 편리하게 확인하고요. 친구와의 대화도, 내 취향을 전시하는 것도 SNS를 거치는데요. 특히 청소년 세대에게 SNS는 선택지가 아니라 일상의 기본값에 가깝습니다. 다양한 SNS 플랫폼을 통해 놀고 배우고, 또 관계를 맺는 거의 모든
‘지구하다 페스티벌’ 탄소중립 실천 다짐 시민 1182명 참여 결실...ESG경영 박차2013년부터 베트남에 종묘 30만4000여 그루 지원…경제적 자립 및 탄소 저감 기여
교보생명은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베트남 빈곤농가에 희망나무 2364그루를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희망나무 전달은 환경부와 함께 전개한 대국민 환경교육 캠페인
전남도교육청은 올해 전남지역 학생 수가 전년 대비 6771명 감소 추세다.
유·초·중·고등학교 학급 수를 총 1만664학급으로 최종 확정했다.
6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전체 학생 수는 지난해 18만3369명에서 올해 17만6598명으로 6771명 줄었다.
특히 초등학생 수가 4480명 감소하며 전체 감소폭의 66%를 차지했다.
전남도교육청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강풍과 산불 등에 대비한 방송재난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지역과의 소통을 위해 대전‧세종 지역을 찾았다. 정책 수요자인 국민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즉시 반영하기 위한 첫 민생‧안전 행보다.
4일 김 위원장은 방미통위 대전분소, 한국방송공사(KBS) 계룡산 송신소,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며 발로 뛰는 현
부산시교육청이 학교 안팎 통학로 개선과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올해 58억 원을 투입한다.
2023년 발생한 초등학생 통학로 사망사건 이후 '학교부지를 활용해서라도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부산교육청은 4일 초등학교 통학로 미끄럼방지 포장과 어린이보호구역 문자 도색 등 기본적인 환경 개선은 물론, 학교부지를 활
서울 자치구 최대 1585㎡ 규모⋯개관 한 달 만에 2000명 방문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연결된 NC이스트폴 지하 1층에 들어서면 15m 초대형 LED 스크린에는 광진구의 현재와 미래 모습이 3D로 구현돼 있는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을 만날 수 있다.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은 1585㎡(약 480평) 규모로 서울시 자치구가 운영하는 4차산업 교육시설 중 최대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추진방안 발표방과후 프로그램 개발·교육센터 확충
교육부가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연 50만 원 상당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급하는 등 돌봄과 교육을 결합한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교육부는 3일 ‘2026년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학교와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6일 개막을 앞둔 가운데 대회의 상징인 공식 마스코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대회의 얼굴은 북방족제비 남매 캐릭터 '티나(Tina)'와 '밀로(Milo)'다. 서로 다른 털빛을 지닌 두 캐릭터는 각각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대표하며 도전·회복·포용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마스코트는 학생 참여 프로젝트에서 출발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국·공·사립 초·중·고(각종·특수학교 포함) 1학년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을 지원하기 위해 2월부터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입학준비금은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와 공동으로 예산을 마련해 지급하는 것으로, 서울 소재 초·중·고 1학년 신입생들이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자율적으로 직접 구매할
초·중·고교 현장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이 해마다 줄고 있다. 안전사고 발생 시 교사 개인에게 책임이 집중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학교 현장에서 체험학습 자체를 기피하는 분위기가 짙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30일 서울시교육청의 ‘최근 3년간 초·중·고 현장체험학습·소규모테마형교육여행·수련활동 운영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역 초·중·고 1331개교 가운
광주시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이웃과 육아 품앗이를 하는 '삼삼오오 이웃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이웃과 함께 자녀를 돌보는 '삼삼오오 이웃돌봄사업' 참여 모임을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시는 올해 40여개 모임을 선정해 아동 수에 따라 연 최대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모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