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지역 청소년을 위한 성장지원 사업이 2년차를 맞아 본격 확대된다. 교육·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청소년에게 활동 공간과 자기주도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28~29일 서울 중구 시립서울청소년센터에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
한국전력이 체계적인 사회공헌으로 공기업 최초 2년 연속 우수 사회공헌 인정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전은 지난달 27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공기업 최초 2년 연속 본사 및 전국 15개 모든 지역본부가 우수 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강원도 등 13개 마을 지역 찾아 장수사진·가족사진 무료 촬영올해로 3년째 시행…한전 직원 자발적 모금 활용
한국전력 직원의 자발적 모금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찾아가는 청춘사진관'이 어르신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전은 4월 18일부터 이달 5일까지 7주간에 걸쳐 강원도 영월, 경기도 양평 등 6개 군의 13개 마을 주민 400여
3월 20~21일 OCN무비즈, OCN, OCN스릴즈,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 편성표를 소개한다.
OCN무비즈에서는 오전 10시 '쿨 러닝', 낮 12시 '엣지 오브 투모로우', 오후 2시 '거북이 달린다', 오후 5시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 오후 7시 '도둑들', 오후 10시 '유전', 21일 0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
개봉 18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600만 돌파 초읽기에 들어간 영화 ‘수상한 그녀’(제작 예인플러스, 배급 CJ엔터테인먼트, 감독 황동혁)의 명대사가 화제다.
‘수상한 그녀’는 스무살 처녀 오두리(심은경)가 된 칠순 할매 오말순(나문희)의 전성기를 그린 영화이다. 11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수상한 그녀’는 10일
SBS 주말드라마 ‘폼나게 살거야’의 주인공 윤세인이 난생 처음 웨딩드레스를 입어보고 감개무량해했다.
윤세인은 극중 오랜 연인 최신형(기태영 분)과 결혼이 예고된 가운데 웨딩드레스 장면을 첫 공개했다.
윤세인은 최근 결혼식 장면을 촬영하고 나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웨딩드레스를 입어 보았고, 결혼식 장면까지 촬영하니 가슴이 뭉클했다. 나아라(윤세인 분)가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의 신인 유망주 윤세인이 첫 화보를 공개했다.
청춘사진관 대표 김민철 작가는 "드라마 배역은 나아라(윤세인 분)가 털털한 이미지 설정인데 실제로는 의상과 메이크업에 따라 변화무쌍한 천의 얼굴이라는 판단으로 사진 작업을 자청했다"라고 이번 작업의 계기를 밝혔다. 김 작가는 "짧은 기간에 이처럼 사진 이미지가 급성장하는 연예인
‘호박 고구마’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 이름, 나문희. 올해로 데뷔 60주년을 맞은 배우 나문희는 모두가 인정하는 자타공인 국민배우다. 1961년 MBC 라디오 공채 성우 1기로 이름을 알린 나문희는 60년간 영화 22편, 드라마 91편에 참여하며 살아온 세월의 절반 이상을 연기 활동으로 보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영화 ‘오!문희’에 출연해
‘정해진 둥지도 없어 아무 데나 누우면 하늘이 곧 지붕이다. 코끝에 스치는 바람, 흔들리는 풀잎 소리, 흐르는 도나우 강물이 그저 세월이리라. 우린 자전거 집시 연인이다.’ 최광철(崔光撤·62) 전 원주시 부시장이 유럽 자전거 횡단 중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이다. 자유로운 영혼의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그의 여정에는 빠질 수 없는 것이 한 가지 있다. 바로
‘도가니’를 만들었던 황동혁 감독 작품이다. ‘써니’, ‘광해’에 출연했던 심은경이 오말순 할매의 젊은 여자 역 오두리로 나왔다.
칠순 할매 오말순(나문희 분)은 어느날 자신을 요양원으로 보내려는 가족들의 움직임을 알아챈다. 영정사진이라도 미리 찍어두려고 청춘사진관에서 사진을 찍고 나왔는데 갑자기 20대 처녀로 변신이 되었다. 그때부터 가족들도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