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지방 공항발 국제선 노선을 대상으로 '11~3월 출발 해외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13일부터 19일까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웹)을 통해 진행된다. 청주·대구·제주·부산 출발 국제선 총 12개 노선 대상이다. 탑승 기간은 11월 13일부터 내년 3월 30일까지다.
우선 선착순 한정 이벤트
티웨이항공이 청주공항을 통한 하늘길을 지속적으로 넓혀간다.
티웨이항공은 6월부터 청주-오사카, 나트랑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노선 취항으로 지난 1월 다낭, 4월 돈므앙(방콕)에 이어 총4개의 국제선 노선을 청주공항에서 운영하게 됐다.
특히 4곳 취항지 모두 여름 성수기를 포함해 연중 인기있는 노선으로 여행을 위해 수도권 공항으
돈므앙 공항 취항으로 한국발 방콕 노선 4개로 확대 운영
티웨이항공이 동남아 노선 하늘길을 추가로 넓힌다.
티웨이항공은 27일부터 청주-돈므앙, 인천~돈므앙 노선을 추가로 신규 취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규 취항을 통해 티웨이항공은 기존 인천~수완나품, 대구~수완나품 노선에 이어 한국과 태국 방콕을 잇는 노선을 4개로 확대하게 됐다. 방콕 북
티웨이항공은 6월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18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키르기스스탄 노선을 코로나 기간에 전세편으로 꾸준히 운항해 오며, 중앙아시아 지역 노선 진출을 준비해 왔다. 지난 2020년부터 22년 11월까지 총 22편의 전세편을 운항하면서 3600여 명의 승객과 75톤(t)가량의 화물을 수송했다. 특히 코로나 기간
신규 취항 방콕, 오사카 노선 특가 항공권 판매…편도총액 6만 6600원부터
티웨이항공이 청주공항 국제선 신규 취항을 기념한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티웨이항공은 4월 27일부터 청주~방콕, 6월 8일부터 청주~오사카 노선에 신규 취항하고 정기편 운항을 이어가며 국제선 하늘길을 넓힌다. 지난 1월 청주~다낭 노선 취항으로 팬데믹 기간 닫혔던
지난해 노 재팬(NO JAPAN), 홍콩 시위 사태에 따른 수요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공업계가 수익성 개선을 위해 기존에 닦아 놓은 노선 중 경쟁력 있는 노선을 중심으로 증편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축소된 공급을 회복하기 위해 중국 및 동남아 노선 등에 신규 취항하며 운항 범위를 최대한 확보했다면, 이제는 스케줄 조정을 통해 기존 노
설 연휴가 3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항공사들이 항공편 추가 공급을 크게 늘렸다. 국내선은 물론 국제선까지 확대 편성하며 귀성, 귀향객은 물론 해외 여행객까지 모두 잡아 수익성을 올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우선 대형항공사(FSC)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국내선에만 항공편을 늘린다.
먼저 대한항공은 김포-제주, 청주-제
이스타항공은 동계시즌 청주~중국 장자제 노선 스케줄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스타항공 청주~장자제 노선은 이달 26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주 2회(목ㆍ일) 운항하게 된다.
운항일정은 출국편(ZE751)이 오전 10시 청주공항을 출발해 장자제 공항에 오후 12시 30분 도착하며 귀국편(ZE752)은 오후 1시 30분 현지를 출발해
이스타항공이 12월 3일부터 3월까지 청주공항에서 베트남 다낭으로 향하는 부정기 노선을 주 2회 운항한다.
이와 함께 12월 23일부터는 청주-타이베이 노선을 기존 주 3회에서 주 7회로 증편해 매일 운항하고, 1월에는 청주-방콕 부정기 노선을 띄우며 동계시즌 청주공항의 국제노선 다변화에 나선다.
이번 증편과 부정기 노선 운항은 지난 9월부터
대한항공은 31일부터 내년 3월 28일 까지 청주발 태국 방콕행 정기 항공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전년에 이어 올해 동계 시즌에도 147석급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주 2회 (수, 토) 청주발 방콕행 직항편을 재 운항한다.
이 항공편은 오후 8시 35분 청주를 출발, 다음날 오전 0시 40분 태국 방콕에 도착, 복편은 다음 날 새
대한항공이 청주~오사카, 청주~방콕 등 정기 여객노선을 잇달아 개설하며 등 중부 지역 국제선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1일 오전 9시 청주공항 출국장 앞에서 조원태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 김종록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김형근 충북도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오사카 정기편 취항행사를 가졌다.
대한항공 청주~오
대한항공이 충북 청주공항을 중부 지역 거점 허브 공항으로 집중 육성키로 했다.
대한항공은 이를 위해 오는 9월부터 청주발 국제선 여객 정기편을 대폭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또 10월부터는 청주발 국제선 화물 노선을 개설해 청주공항을 명실 상부한 국제 공항으로서 위상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청주공항이 위치한 충북 지역은
제주항공이 10월말부터 심야시간대를 활용한 청주, 부산, 제주 등 지방공항을 기점으로하는 국제선 운항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오는 12월말부터 2월초까지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태국 방콕노선을 주 2회 신설 운항한다. 제주항공은 방콕 노선 이외에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해 홍콩과 일본에 신규노선을 개설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내부적으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