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나선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은 2일”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주요 편성 방향과 내용을 설명하고 국회에 심의와 처리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820조9000억
메르츠 총리와 청와대서 공식 만찬정의선·장인화 등 경제인 60여명 참석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정상 만찬에서 “독일의 정교함과 한국의 역동성이 힘을 합치면 함께 무궁무진한 협력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공식 만찬에서 “독일과 한국을 비교할 때 ‘독일은 정확하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공식 방한한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반도체·배터리·인공지능(AI) 등 핵심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와 첨단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국방·방산과 재생에너지·전력망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도 협의할 예정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메르츠 총리와 정상회담에 이어 공동언론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주민 구조와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후 구룡마을 화재 사고를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화재 진압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거주 중인 주민들의 인명 구조와 안전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우원식 전 국회의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약 90분간 오찬을 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오찬에는 임광현 비서실장이 함께 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오찬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서 헌신해온 우 전 의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 대통령과 우 전 의장은
메르츠 총리 29~30일 공식 방한반도체·배터리 등 첨단산업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AI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 및 방산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메르츠 총리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 독일 총리의 양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6년 9월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사퇴한 이후 약 10년간 이어진 특별감찰관 공백이 해소됐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한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인천 계양 3기 신도시 현장 점검…“공급기간 최대한 당겨야”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3기 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입주가 시작된 인천 계양지구를 찾아 주택 공급 일정을 최대한 앞당길 것을 지시했다. 2022년부터 이어진 주택 인허가 감소로 공급 공백이 발생한 만큼 원형지 분양과 금융 인센티브 확대 등 추가 대책을 검토하고, 토지 수용과 협의 절차를 병행해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진영을 가리지 않는 원칙적인 수사를 당부했다. 특히 국민적 의구심이 있는 사안을 철저히 처리해 중수청의 존재 의의를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장관급 인사 7명과 김 중수청장 등 총 8명에게 임명장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그룹(WBG) 총재와 만나 AI 기술 발전의 혜택을 고르게 나누는 포용적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I 확산에 따른 국가·계층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국제 협력을 주문하고 AI·에너지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에서 방가 총재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부천소방서 소방위의 영정 앞에 딸의 편지가 놓였다.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가 아버지에게 쓴 편지에는 소방차 두 대가 그려져 있고, 날짜는 ‘26.10.17’이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날 밤 빈소를 다녀온 뒤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는 "아빤 어제 돌아가셨는데, 지금도 너무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부천의 공장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 중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방문해 고인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오후 6시 14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소방위의 빈소를 찾았다.
이 대통령은 조문에 앞서 방명록에 "당신께서 지켜주신 안전한 일상 속에서 국
산업정책실장서 차관 승진…행시 40회·전주 출신 산업부 “통계·근거 바탕으로 정책 설명”…이견 조율·직원 배려도 강점
박동일 신임 산업통상부 차관은 정보통신과 유통, 원전, 기계·로봇,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산업정책의 여러 분야를 두루 거친 관료다. 개별 산업의 현안을 다루는 과장급 보직부터 산업정책 전반을 조정하는 실장까지 경험하며 제조업 육성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산업통상부 차관에 박동일 현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장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에 신진창 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을 각각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차관급 인사를 발표했다.
박 신임 차관은 행정고시 40회로 입직해 제조산업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산업정책 전반의 기획·조정과 주력 제조업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모교인 중앙대학교 개교 1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대학 시절의 경험을 회고하고 후배들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길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중앙대 개교 이래 첫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중앙대 개교 1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후배 대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경기도 부천시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신속한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기관에 긴급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경기도 부천시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보고받고, 소방청과 경찰청 등 관계기관에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만전을 기하라고
국회 행안위, 여야 합의로 청문보고서 채택검찰 출신 놓고 적격·부적격 의견 병기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임명을 최종 승인했다. 국회 인사청문 과정에서 검찰 출신 인사의 적절성을 둘러싸고 여야는 물론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반대 의견이 제기됐지만 인선은 예정대로 마무리됐다.
이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미국 재계 대표단을 만나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에 상응하는 미국 기업들의 한국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방위산업을 한미 양국의 협력 잠재력이 큰 분야로 지목하며 경제·첨단기술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 관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오후 청와대에서 에반 그린버그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밝혀다.
강훈식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에게는 그간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한 공로를 기리는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강 전 실장에게 “고생 많았다”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기도 했다.
강 전 실장의 후임으로 청와대 비서실을 이끌게 된 임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한 자동차 배터리 제조사가 노동자들에게 ‘비타민 주사’라며 체내 납 배출을 촉진하는 주사를 맞혔다는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중대한 인권침해”라며 엄중 대응을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2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한 자동차 배터리 제조공장에서 몸에 있는 중금속을 강제 배출하는 주사를 이른바 비타민 주사라 속이고 노동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