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善)결제상품권’으로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 혜택'8000억 규모' 집합제한업종 제로 금리대 융자지원지하도ㆍ지하철상가 입점 1만 개, 6개월간 임대료 50% 감면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선(善)결제상품권’을 발행한다.
‘선(善)결제상품권’은 집합과 영업제한 업종에서 10만 원 이상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한 ‘일자리 안정자금(이하 안정자금)’이 내년에 1조2900억 원 규모로 지원된다.
고용노동부는 내년에 안정자금으로 1조2900억 원을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용부 관계자는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이 1.5%로 예년보다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으나, 그간의 누적적 사업주 부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이 더 어려워진 장애인을 위해 ‘서울시 장애인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17회를 맞는 서울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는 매년 장애인의 날에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규모의 행사다. 그간 취업박람회에 약 2만5000명의 장애인이 참여해 4300명
"자회사 형태로 정규직 전환, 환경 불안정 용역보다 못해"
“직접고용과 자회사를 통한 정규직 전환은 또 다른 차별이다. 누구는 직고용하고 누구는 용역보다 못한 자회사에서 일한다.”
공공기관의 정규직 전환 방식인 직접고용과 자회사를 통한 정규직 전환 차이에 따른 ‘노노(勞勞)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 사태가 비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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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옥중 편지 공개 "태극기를 들었던 모두가 힘을 합쳐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옥중에서 쓴 자필 편지가 공개됐습니다. 유영하 변호사는 4일 국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신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한 ‘일자리 안정자금(이하 안정자금)’이 내년에도 2조 원대 규모로 지원된다.
고용노동부는 내년 안정자금으로 2조1647억 원을 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고용부 관계자는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이 2.9%로 예년(2018년 16.4%·2019년 10.9%)에 비해 낮은 수준
임금근로자 3명 중 1명이 월급 200만 원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이들의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4.3%포인트(P) 하락했다.
22일 통계청의 ‘2019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4월 기준) 임금근로자 취업자 2030만1000명 중 월급 100만 원 미만의 비율은 9.7%, 1
올해 상반기 제조업 취업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직업별론 남자는 경영 관련 사무원, 여자는 매장 판매종사가 취업자가 가장 많았다.
22일 통계청이 낸 ‘2019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업종별(산업대분류별) 전체 취업자는 2703만 8000명이다. 이 중 2030만 1000명은 임금 근로자, 673
공동주택 내 에어컨 실외기실, 경비원‧청소원 등의 휴게시설 설치 등과 관련해 반복됐던 국민 불편 사항 및 사업주체‧입주자 간 분쟁이 해소될 예정이다.
8일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건설기준에 대해 그간 제기돼 왔던 민원 사항 등을 검토해 국민생활 불편 해소 효과가 높은 과제 중심으로 개선방안을 마련,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규칙’ 및 ‘에너지절약형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위해 근무시간을 새벽 시간대에서 낮으로 변경한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환경미화원 작업안전 지침’을 전국 지자체에 6일 통보한다고 5일 밝혔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재활용 수거차량에서 떨어지거나 청소차 적재함에 끼이는 등 환경미화원 산재사고가 1822건이나 발생했다. 이 중 18명이 사망했다
지난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도입된 일자리안정자금에 노동자 264만 명이 신청했다.
13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8년 65만여개 사업장, 264만여 명의 노동자에게 2조5136억 원(예산 2조9700억 원 대비 84.5%)의 일자리 안정자금이 지원됐다.
고용부는 지난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
케네디 대통령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방문했을 때의 이야기다. 그가 복도를 지나가다가 어떤 사람을 만나자 물었다. “이곳에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십니까?” 질문받은 그 사람은 “저는 인간을 달에 보내는 큰일을 돕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대답한 사람이 그곳에서 실제 하는 일은 건물 안팎의 청소였다.
자부심 넘치는 청소원의 대답이 실로 존경스럽
☆ 조지 워싱턴 명언
“성공이란 우리가 인생에서 도달한 위치가 아니라, 성공하려고 노력하는 동안 우리가 극복한 장애물들로 측정된다.”
세습이 아닌 임기가 정해진 세계 최초의 국가 원수.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그는 뛰어난 천재는 아니었지만 독단적이지 않았고, 주위의 의견을 듣고 포용할 줄 아는 겸손하고 신중한 정치인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직하고
정부는 지난해 7월 20일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계획’ 발표 후 1년간 공공부문 비정규직 13만3000여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고용노동부는 19일 “올해 상반기까지 공공부분 비정규직 13만2673명에 대한 정규직 전환 결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인 20만5000명(잠정전환인원 17만5000명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 구역의 쓰레기통에서 시가 3억5000만 원 상당의 금괴 7개가 발견됐다.
29일 인천본부세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인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 면세 구역 쓰레기통에서 1㎏짜리 금괴 7개가 발견됐다.
환경미화원이 쓰레기통을 비우던 중 금괴를 발견, 세관에 신고했다. 세관 관계자는 “금괴를 일단 분실물로 보고 보관 중”이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기준이 완화돼 식당, 편의점, 주유소 종사자들까지 월급 190만 원이 넘어도 안정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됐지만, 환호해야 할 업계는 정작 ‘큰 실효성이 없을 것’이라며 머리를 가로젓고 있다. 안정자금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4대 보험 가입' 조건이 여전한 데다, 이번 대책으로 늘어난 대상자가 기존 대상자의 2% 규모인 5만 명에
제조업 생산직과 함께 조리·음식 서비스나 매장 판매직 종사자도 연장 근로수당을 제외한 월급이 190만 원 미만이면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초과 근로수당 비과세 기준이 월정액 급여 190만 원 이하로 상향되고, 대상 직종도 확대됐기 때문이다.
정부는 6일 국무회의를 통해 비과세 대상 근로자 소득기준을 월정액 급여 150만 원 이하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청년 일자리 문제를 국가적인 과제로 삼아 앞으로 직접 챙기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특히 지난해 청년실업률이 9.9%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이르는 등 고용상황이 악화하자 문 대통령은 신년사를 통해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저임금 인상의 강한 의지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임금격차 해소, 노동시간 단축, 일자리 나누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내 삶이 나아지는 나라’라는 제목의 신년사를 통해 “국민소득 3만 달러에 걸맞은 삶의 질을 우리 국민이 실제로 누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제 나라와 정부가 국민의 울타리가 되고 우산이 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최근 논란이 되는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 “최저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