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서 시작…키움·두산·KIA 순 지명후보 1280명 가운데 최대 110명 선택…‘최대어’ 하현승·최지만 관심KBSN스포츠·MBC스포츠플러스·SPOTV2·티빙 생중계
한국 프로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신인 선수들의 행선지가 결정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U-18 아시아야구선수권 2018년 이후 8년 만에 정상하현승, 결승서 7이닝 1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대만전부터 결승까지 6경기 42득점·단 2실점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6경기에서 42점을 뽑고 단 2점만 내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마지막 상대는 이번 대회에서 유일하게 한국 마운드를 뚫었던 일본이었다.
정윤진
한국 야구대표팀이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12일 야구계에 따르면 대표팀은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대회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필리핀을 6-0으로 물리쳤다.
정윤진 덕수고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3연승을 거둬 B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올랐다.
한국은 A조 1위와 2위인 일본과 필리핀을 연파하며 대회 5전 전승을 질주했다
“릴리스 포인트가 너무나도 훌륭했고, 직구와 변화구의 궤적이 같아 타자들이 어려워했다.”
2027 프로야구(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 후보로 꼽히는 하현승(부산고)을 직접 상대한 대만의 차세대 에이스 류런유(핑전고)가 ‘12탈삼진’ 위력투에 감탄했다.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하현승과 대만 대표팀 류런유는 8일 대만 타이베이
2027 프로야구(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로 꼽히는 하현승(부산고)이 대만전에서 12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친 가운데 한일전 등판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3전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18세 이하(U-18) 한국 야구 대표팀의 슈퍼라운드 경기도 국내에서 중계된다.
10일 컴투스는 SBS스포츠와 손잡고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한
미국프로야구(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한 덕수고 엄준상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9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청소년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덕수고 정윤진 감독이 지휘한다. 청원고 김수관 감독, 순천효천고BC 정진 감독,
김종국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재능기부 형태로 직접 지도에 나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실제 광주시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리틀 레인보우 야구단'이 21일 광산구 운남종합운동장에서 창단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야구단은 경제적·환경적 제약으로 생활체육 참여가 어려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에게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
'끝판대장'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이 은퇴를 선언하면서 은퇴 이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오승환도 '불꽃야구'나 '최강야구'에 합류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에 대해 오승환은 "야구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기여가 된다면 굳이 마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가능성을 열어놨다.
오승환은 7일 인천 연수구 오라카이 송도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가 전체 3순위로 지명한 배찬승(대구고)을 비롯해 11명의 신인 선수들과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은 2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11명의 선수와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전체 3순위로 이름이 불린 배찬승은 계약금 4억 원, 연봉 3000만 원을 받고 계약서에 사인했다.
'2025 한국프로야구(KBO) 신인 드래프트'가 막을 내렸다.
'2025 KBO 신인 드래프트'가 11일 오후 2시부터 잠실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110명의 신인이 2025시즌에 KBO리그에 입성하는 가운데 전체 1순위의 영예는 정현우(덕수고)가 안았다.
정현우는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일찌감치 1순위 후보였다. 정현우는 왼손 투수로
덕수고 좌완 투수 정현우(18)가 '2025 한국프로야구(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다.
KBO는 1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2023년도 구단 순위의 역순으로 진행된 이번 드래프트는 키움-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이 퓨처스리그에서 처음으로 타자로 출전해 안타를 신고했다.
장재영은 21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리는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장재영은 1회 초 2사 1, 3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서 두산 마무리 투수를 맡았던 정철원에게 삼구 삼진을 당했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이종운(58)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을 잔류군 책임코치로 영입했다.
29일 LG 구단은 "유망선수 육성 강화를 위해 이종운 코치와 계약했다"며 "이종운 코치는 30일부터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잔류군을 이끈다"고 밝혔다.
이종운 코치는 1989년부터 1998년까지 10년간 프로 선수로 뛰었다. 9년간 롯데에서 활약했고, 마지막
오타니 쇼헤이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을 앞두고 한글 인사말을 전했다.
오타니는 2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시즌이 서울에서 시작됩니다. 곧 만나요. 다저스 파이팅!”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입국부터 연습까지 경기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오후 7시 5분부터 이틀간 고척스카이돔에서 로스엔젤레스 다저스와 샌디에이
‘7억달러의 사나이’ 쇼헤이(29·LA 다저스)가 12년 만에 한국을 찾은 소감을 밝혔다.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타니는 “한국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라며 “한국에서 다시 뛰게 돼 정말 기쁘다. 야구를 통해 한국에 돌아와서 무척 특별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타니는 하나마키 히가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2012년 세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7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광나루야구장에서 한부모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여자청소년야구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8일 학샘에 따르면 이 활동은 한샘이 연중 진행하는 ‘엄마 응원 캠페인’ 중 미혼모 응원 캠페인의 일환이다. 한샘은 육아와 경제활동을 모두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 가장들이 아이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한부모가정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직무는 생활용품 판매ㆍ물류직이다. 한샘 본사에서 운영하는 전국 10개의 직영 매장 생활용품관에서 생활용품 물류 관리와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일 8시간, 주 52시간 내이며, 육아와 경제활동을 병행해야 하는 한부모가정
티웨이항공이 인기 취항지인 라오스에서 야구를 통한 스포츠맨십 전파에 나섰다.
티웨이항공의 사내 야구 동호회인 '티웨이 프론티어즈(TWAY FRONTIERS)'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안 짜우 아누봉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 4회 한국-라오스 국제 야구대회'에 참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라오스 정부와
TS샴푸 탈모닷컴와 다원문화복지회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 탈모닷컴 본사에서 다문화 청소년 야구단 후원 협약식을 갖고 다문화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후원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탈모닷컴은 스카이스포츠에서 중계하는 프로야구 경기에서 세이브 1회당 기금을 적립, 다원문화복지회를 통해 다문화 청소년 야구단에 야구용품 등을
1982년 7월 13일에 태어난 추신수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코리안 군단의 맏형이다. 부산 출신인 그는 수영초등학교를 다닐 때 야구를 시작했다. 부산고에서는 최고 구속 155㎞의 좌완 파이어볼러(강속구 투수)로 유명했다. 덕분에 2000년 캐나다 세계 청소년야구대회에 국가대표로 나가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를 눈여겨본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