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대장'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이 은퇴를 선언하면서 은퇴 이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오승환도 '불꽃야구'나 '최강야구'에 합류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에 대해 오승환은 "야구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기여가 된다면 굳이 마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가능성을 열어놨다.
오승환은 7일 인천 연수구 오라카이 송도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가 전체 3순위로 지명한 배찬승(대구고)을 비롯해 11명의 신인 선수들과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은 2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11명의 선수와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전체 3순위로 이름이 불린 배찬승은 계약금 4억 원, 연봉 3000만 원을 받고 계약서에 사인했다.
'2025 한국프로야구(KBO) 신인 드래프트'가 막을 내렸다.
'2025 KBO 신인 드래프트'가 11일 오후 2시부터 잠실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110명의 신인이 2025시즌에 KBO리그에 입성하는 가운데 전체 1순위의 영예는 정현우(덕수고)가 안았다.
정현우는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일찌감치 1순위 후보였다. 정현우는 왼손 투수로
덕수고 좌완 투수 정현우(18)가 '2025 한국프로야구(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다.
KBO는 1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2023년도 구단 순위의 역순으로 진행된 이번 드래프트는 키움-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이 퓨처스리그에서 처음으로 타자로 출전해 안타를 신고했다.
장재영은 21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리는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장재영은 1회 초 2사 1, 3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서 두산 마무리 투수를 맡았던 정철원에게 삼구 삼진을 당했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이종운(58)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을 잔류군 책임코치로 영입했다.
29일 LG 구단은 "유망선수 육성 강화를 위해 이종운 코치와 계약했다"며 "이종운 코치는 30일부터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잔류군을 이끈다"고 밝혔다.
이종운 코치는 1989년부터 1998년까지 10년간 프로 선수로 뛰었다. 9년간 롯데에서 활약했고, 마지막
오타니 쇼헤이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을 앞두고 한글 인사말을 전했다.
오타니는 2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시즌이 서울에서 시작됩니다. 곧 만나요. 다저스 파이팅!”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입국부터 연습까지 경기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오후 7시 5분부터 이틀간 고척스카이돔에서 로스엔젤레스 다저스와 샌디에이
‘7억달러의 사나이’ 쇼헤이(29·LA 다저스)가 12년 만에 한국을 찾은 소감을 밝혔다.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타니는 “한국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라며 “한국에서 다시 뛰게 돼 정말 기쁘다. 야구를 통해 한국에 돌아와서 무척 특별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타니는 하나마키 히가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2012년 세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7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광나루야구장에서 한부모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여자청소년야구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8일 학샘에 따르면 이 활동은 한샘이 연중 진행하는 ‘엄마 응원 캠페인’ 중 미혼모 응원 캠페인의 일환이다. 한샘은 육아와 경제활동을 모두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 가장들이 아이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한부모가정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직무는 생활용품 판매ㆍ물류직이다. 한샘 본사에서 운영하는 전국 10개의 직영 매장 생활용품관에서 생활용품 물류 관리와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일 8시간, 주 52시간 내이며, 육아와 경제활동을 병행해야 하는 한부모가정
티웨이항공이 인기 취항지인 라오스에서 야구를 통한 스포츠맨십 전파에 나섰다.
티웨이항공의 사내 야구 동호회인 '티웨이 프론티어즈(TWAY FRONTIERS)'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안 짜우 아누봉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 4회 한국-라오스 국제 야구대회'에 참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라오스 정부와
TS샴푸 탈모닷컴와 다원문화복지회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 탈모닷컴 본사에서 다문화 청소년 야구단 후원 협약식을 갖고 다문화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후원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탈모닷컴은 스카이스포츠에서 중계하는 프로야구 경기에서 세이브 1회당 기금을 적립, 다원문화복지회를 통해 다문화 청소년 야구단에 야구용품 등을
1982년 7월 13일에 태어난 추신수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코리안 군단의 맏형이다. 부산 출신인 그는 수영초등학교를 다닐 때 야구를 시작했다. 부산고에서는 최고 구속 155㎞의 좌완 파이어볼러(강속구 투수)로 유명했다. 덕분에 2000년 캐나다 세계 청소년야구대회에 국가대표로 나가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를 눈여겨본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는
SK 와이번스 내야수 최정(29) 양준혁 야구재단에 2억원을 기부했다. 최정은 2015 시즌을 앞두고 SK와이번즈와 4년 86억원에 선수 계약을 성공한 바 있다.
12일 SK구단 측은 SK 와이번즈 간판타자 최정 선수가 유소년 야구발전에 써달라며 양준혁 야구재단에 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준혁 야구재단은 프로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47)이 201
에어부산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불우이웃과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부산지역 학생과 시설 청소년을 위해 시작한 1억 원의 ‘드림보탬 장학금’에 이어 올해 성금 기부까지 진행하며 ‘착한’ 지역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에어부산은 그동안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
[구자욱=네이버 프로필]
29일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스가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구자욱을 1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기용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구자욱은 처음으로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았다. 이승엽은 선발에서 제외돼 대타로 활용 예정이다.
구자욱은 대구 출신으로, 본리초-대구경북중-대구고를 졸업했다. 2011년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16년 1차지명 선수 최충연(18)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
삼성은 15일 “최충연 등 2016년 신인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지난 6일 끝난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대표팀 선발로 뛴 경북고 오른손 투수 최충연은 계약금 2억8000만원을 받는다. 연봉은 2700만원이다.
최충연은 “내 가능성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은 8일 전사적 자원봉사활동인 '임펙트 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팩트 데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라는 취지 아래 전세계 150여개 딜로이트 회원사가 참여하는 연례행사로 올해 16년째를 맞았다. 딜로이트 안진 역시 6번째 임팩트데이를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임팩트 데이에는 회계사와 변호사, 컨설턴트 등 6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우리나라가 9회 미국에 역전 당했다.
이종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대표팀은 3일 정오 일본 오사카 마이시마 구장에서 미국과의 ‘제27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진행 중이다.
이날 비로 인해 잠시 중단됐던 경기는 4시쯤 비가 그친 뒤 재개됐다. 한국은 1회 말 1점을 내며 앞서 나갔으나 4회
한국이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예선에서 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1일 일본 오사카 마이시마 구장에서 열린 제27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B조 예선 5차전에서 이탈리아를 11-3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캐나다, 쿠바, 대만을 모두 꺾으며 예선을 전승으로 통과했다.
B조 1위를 차지한 한국은 3일부터 2라운드(슈퍼라운드) 경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