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에서 10월 17일 개최
서울시가 10월 1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에서 1만 명 규모의 '2026 서울청소년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청소년 에너지 ON, 우리의 색으로 서울을 채우다!'를 주제로 도전·응원·참여·회복을 키워드로 구성했다.
서울시는 축제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5km·1
서울 중·고등학생들이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를 직접 둘러보고 학생의 시각에서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학생들이 내놓은 아이디어는 향후 신청사 공간 구성과 보완에도 활용된다.
서울시교육청은 9월부터 11월까지 건축·도시·공간 분야에 관심 있는 서울 중·고등학생 80명이 참여하는 ‘서울 청소년, 교육청 신청사를 꿈꾸다’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0일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예산과 관객, 인건비 수치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직접 공개했다. 추 지사가 제시한 '관람객 1인당 약 29만원'은 2026년 영화제 전체예산 40억원을 경기도가 집계한 2025년 관람객 1만3760명으로 나눈 수치다.
그런데 영화제 측은 같은 2025년 관객을 올해 2월 경기도의회에 4만
이노션이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희생자를 추모하고 사회적 연대를 확산하는 대규모 공익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노션은 미국 크리에이티브 전문 자회사 디앤지(David&Goliath·D&G)가 미국 비영리단체 ‘9/11 Day’와 함께 ‘UNIITE For Good’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9·11 테러 희생
1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서 공연한-중앙아 정상회의 기념…전북교육청 후원국악·성악 협연 더해 문화예술 교류 확대
우즈베키스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한국 국악 연주자들이 전주에서 한 무대에 올라 국경을 넘는 음악 교류를 펼친다. 전북 청소년과 도민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하고, 한·우즈베키스탄 간 교류의 폭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20
LG전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라이프스굿(Life’s Good) 봉사단이 미얀마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나섰다.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7일부터 11일까지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다케다 교육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다케다 교육센터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지역개발사업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LG전자
매년 6억원 규모 지속 지원… 원어민 화상영어 누적 수혜자 매년 확대전국 스피치 대회 다수 입상ㆍ폐교 위기 농촌 학교 살리기 등 실질적 결실
더존비즈온이 정보통신기술 역량을 결합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레드하트 프로젝트(RED HEART PROJECT)’를 통해 18년 연속 지역 청소년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서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디지털 기술 기
H-점프스쿨부터 재잘재잘 스쿨버스까지 학대피해아동 위한 ‘힐스 온 휠스’로 확장 수소전기버스는 소방관 ‘움직이는 쉼터’로 본업 경쟁력 접목해 사회문제 해결 앞장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잘하
시각장애인 스마트폰 접근성 개선부터 시작인도 청년 직업교육·개도국 창업 지원으로 확장2022년 ‘삼성 스마트스쿨’까지 5차례 수상기술·인재 육성 결합해 사회문제 해결 앞장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스마트스쿨로 지역·환경 따른 교육격차 해소SSAFY 통해 청년 SW 인재 육성·취업 지원드림클래스·희망디딤돌로 청소년 성장·자립 뒷받침푸른코끼리, 사이버폭력 예방·피해자 회복 지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
전자·IT 제조·공조냉동 기술자 등자격증 취득 연계해 경쟁력 강화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삼성은 청년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7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도 방문실무보다 양국 우호 관계 재강조
북한 국빈 방문 이틀째를 맞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평양에 자리한 북·중 우의탑에 참배했다.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도 함께 방문하는 등 외교 실무 회담보다 우호 관계를 재차 확인하는 일정이 이어졌다.
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방북 이틀째인 시 주석은 이날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평양
롯데장학재단이 캄보디아에서 의료봉사와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잇달아 진행하며 해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다.
롯데장학재단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캄보디아청년연맹연합회(UYFC) 본부 회관에서 '2026 신격호 롯데 해외의료봉사 캄보디아'를 진행해 현지 주민 917명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해외의
임단협 최종 타결 후 대국민 메시지 발표“노사관계·경영 전반 깊이 성찰…대한민국 경제 버팀목 될 것”협력사 지원·산재기금·AI 인재 육성 등 사회적 투자 확대 예고
삼성전자가 노동조합 찬반투표를 통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이 최종 타결된 이후 노사 갈등 과정에서 국민과 주주, 고객에게 우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했다. 아울러 향후 5년간 총 5조원을
국내 최초 디지털 도서관인 LG상남도서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시각·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정보 접근과 교육 지원을 확대하며 ‘한계 없는 배움터’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상남 구자경 회장이 기증한 사저를 기반으로 개관한 LG상남도서관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든다’는 사회공헌 철학 아래 정보 격차 해소에 주력해 왔다.
도서관은 20
1~8기 수료생·가족 6000명 대상 공모누적 수료 1만125명…취업률 85%비전공자 전환·해외 창업 사례 담아
삼성의 대표 청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가 수료생들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첫 수기집을 발간했다. 단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들의 진로 전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은
산업 현장 수요 기반 교육 커리큘럼 기획현장 중심 교육 통해 실무 인재 육성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국제협력단(KOIC), 베트남 정부와 국제 협력을 통해 현지 자동차 분야 기술 인력 양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23일(현지시간) 하노이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코이카, 베트남 교육훈련부와 함께 ‘베트남 자동차 분야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업무협약(MOU
국립중앙박물관과 CJ나눔·문화재단이 손잡고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문화다양성 교육 확산에 나선다. 박물관이 보유한 교육 콘텐츠와 기업 재단의 전국 단위 교육 네트워크를 결합해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15일 국립중앙박물관은 CJ나눔·CJ문화재단과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 되겠다”…누적기부액 약 347억원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2025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 16년 연속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347억원이다.
박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금을 꾸준히 사회에 환원해오고 있다. 이는 2008년 임직원들에게 “2010년부터 배당금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전국 74개 중학교 549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디지털 문화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유스 스쿨(디유 스쿨)’의 2026년 1학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디유 스쿨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윤리와 생명존중 관련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2020년 5개교 297명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1년 92개교 4998명
조부모는 손주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삶의 지혜를 들려주는 역할을 맡는다. 동서양과 시대를 막론하고 그랬다. 다만 세월이 흐르면서 조부모의 역할과 모습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다양한 조부모의 모습을 통해 좋은 조부모로서 갖춰야 할 자세가 무엇인지 살펴보자.
‘당신은 어머니의 형상을 한 천사였어요. 내가 넘어질 때면, 당신이
“함께! 너와나 & 우리”라는 슬로건을 통하여 성인 발달장애인 교육을 2016년 3월 3일(목요일)부터 현제까지 광진구 화양동 주민센터(주소:서울시 광진구 능동로17길 39, 전화 : 02-450-1515 동장 김용식)에서 매주(수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3~6시 실시하고 있다. 발달장애인에 대한 아동(18세미만) 청소년교육은 공교육 기관인 학교에서 이루어지
6월은 현충일과 6.25가 있는 날이다. 그래서 6월을 ‘호국·보훈의 달’이라고 한다.
호국·보훈이란 나라를 지키느라 희생하신 유공자에게 그 희생의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호국은 외부의 위협이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보호하고 지키는 것이며, 보훈은 국가의 존립과 주권 수호를 위해서 신체적·정신적 희생을 당하거나 뚜렷한 공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