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철도 분야 전관예우 근절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철도 전관예우 근절을 위한 총괄 점검 회의를 열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에스알(SR) 등 철도 기관별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철도 기관들은 4월 고속철도 개통 22주년을 맞아 전관예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청렴자율 실천과제’를 전사적으로 발굴해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윤리경영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개(청렴교육·정보공개·청렴홍보·기타 활동) 분야에서 35건이 발굴됐다. 기정원 전 부서가 참여해 연내 1건 이상의 실천과제를 전담할 예정이다.
대표 과제로는 △기정원 청렴메시지 발송 △청렴표어 작성 △지원기업 및 평가위
기초학력 회복·맞춤형진학 진로교육·청렴교육 행정 강조“경쟁후보 좋은 정책도 수용…교육공동체 신뢰회복하겠다”
“이번 선택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전북교육을 바꾸라는 도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천호성 제9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은 당선소감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전북교육 혁신을 향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북 시
교육부가 시도교육청 물품구매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물품선정위원회 운영 규정 정비를 권고하고 이행 점검에 나선다. 교육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 납품 비리 우려와 기관별로 제각각 운영되던 선정 절차를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및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물품선정위원회 운영 규정’ 정비를 권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정부의 전관예우 근절 대책에 발맞춰 철도 산업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전관예우 근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퇴직 임직원의 재취업과 관련해 부당한 영향력 행사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기술분야를 중심으로 계약·납품 과정 전반에 대한 투명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포시의회가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스스로를 가장 엄격한 잣대로 들여다봤다. 결과는 깨끗했다.
김포시의회는 26일 시의회 나눔실에서 '2026년 제1차 의원행동강령 운영자문위원회'를 열고 2025년 하반기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결과를 민간 자문위원 7명과 함께 검토했다.
이번 점검은 시의원 14명을 대상으로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행동강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대형 국책사업 설계심의의 공정성을 강조하며 심의위원들에게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했다.
김 차관은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제16기 설계심의분과 청렴 워크숍’에 참석해 위원들을 격려하고 공정한 심의를 주문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약 200명의 위원이 참석해 전 기수 우수위원 표창과 신규 위원 위
국민권익위원회가의 올해 예산이 전년 1051억 원 대비 66억 원 늘어난 1117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5일 밝혔다.
올해 국민권익위의 예산은 △선제적·현장 중심 대응을 통한 국민 고충 해소 △국민 목소리에 기반한 제도개선과 행정심판을 통한 권익구제 △반부패 법·제도 정비 및 청렴 문화 확산 등 3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우선 비긴급 상담전
김포시의회가 청렴성적표로 다시 한번 전국 최상위 수준을 입증했다.
24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시의회 75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등급을 받은 기초시의회는 없었다. 김포시의회가 받은 2등급이 사실상 최고등급이다.
종합청렴도는
수원특례시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2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최상위권 성과를 이어갔다.
전국 243개 지방의회(광역의회 17개, 기초의회 226개)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수원특례시의회는 기초시의회 평균을 크게 웃도는 점수를 기록하며, 청렴행정의 모범사례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했다.
23일
김호중, 징역 2년 6개월 확정⋯8월 이감법무부, 서울지방교정청에 진상조사 지시
가수 김호중 씨에게 수천만 원대 금전을 요구한 민영 교도소 직원이 형사 고발 및 중징계 조치됐다.
법무부는 21일 소망교도소 소속 직원 A 씨가 김 씨에게 금전 차용을 요구한 사실과 그 과정에서 협박 행위도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9월 말경 소망교도소는 A 씨가 김
공직윤리·민원응대·업무시스템 실습 중심선배 공무원과 소통 프로그램…현장 적응 속도 높인다
일선 농정 현장에 투입될 신규 공무원들이 실무역량과 조직 적응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0일부터 14일까지 신규 임용 공무원 43명을 대상으로 김천 로제니아호텔에서 ‘신규공무원 현장적응 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국민의힘 소속 공직자 비위대응 특별위원회'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에 대한 형사고발 절차에 들어간다. 정치적 징계를 넘어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적용 여부를 사법적으로 확인하겠다는 것이다.
특위는 3일 논평을 내고 "조병길 구청장 사안은 당 내부 징계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 법적 책임을 규명해야 할 사안"
서울시교육청은 사교육 업체와의 불법 문항 거래 등이 적발된 서울 지역 교원 142명에 대해 징계 등 엄정 조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감사원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교원의 사교육 업체 문항 거래 등을 점검한 특정감사 결과에 따른 조치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1일까지 공립 교원 54명과 사립 교원 88명 등 총 142명에 대한 감사 결과를 소속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경기도 청렴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청렴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경과원은 29일 경기도청 단원홀에서 열린 ‘제14회 경기도 청렴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 청렴대상은 도내 공공기관과 유관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국민권익위원회는 18일 국립부경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 교육과 학업·취업 관련 고충 상담 등 권익 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경대는 2022년과 2023년 국·공립대학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청렴 우수 대학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과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6일 본사 역량개발센터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 청렴 골든벨’을 열고 청렴 의식을 높였다.
이 행사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임직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퀴즈로 풀어가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개인 리모콘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정답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GH는 강의 중심의 청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7일 대전지역 7개 공공기관 협의체인 '청렴한빛네트워크'와 함께 청렴·윤리·인권 가치 실천 결의대회 및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결의대회에서는 기관 대표들이 서약서를 낭독하며 청렴 실천을 선언했으며, 이후 반부패 청렴교육 등을 통해 참여 기관 임직원들의 청렴 의식 강화에 나섰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8일 목원대학교와 대학생 대상 청렴교육 강화 및 대학생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 세대의 윤리 의식을 높이고, 대학생들이 사회 진출 전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청렴 가치관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추진됐다.
목원대는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청렴교육을 진행하고 청렴특강, 정규 교과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