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구분하기 힘든 청둥오리와 흰뺨검둥오리를 식별할 수 있는 유전자 지도를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진행한 유전체 연구를 통해 일반적인 유전자로 구분하기 힘든 청둥오리와 흰뺨검둥오리를 식별할 수 있는 단일 유전자 신분증(DNA 표지)을 최초로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기러기목 오릿과인 청둥오리와 흰뺨검둥오
민화 전시회 '꽃ㆍ새ㆍ못'이 오는 2일부터 개최된다.
소소회는 국립중앙박물관 내 국립한글박물관 별관에서 제9회 소소전 ‘꽃ㆍ새ㆍ못’을 오는 2일부터 12일까지 연다.
소소회는 민화를 대중화한다는 목표 아래 홍익대학교 조미영 교수가 이끌고 있는 단체로, 지난해에는 국립청주박물관에서 제8회 소소전 ‘바람의 정원’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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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는 중심을 고집하지 않는다.
동서남북의 가운데가 중심이라고 주장하지도 않고, 가장 수심 깊은 곳이 중심이라고도 주장하지 않는다.
호수는 누구에게든 자기의 중심을 내어 준다. 어떤 차별도 두지 않고 모든 것을 중심으로 받아들인다.
청둥오리나 황소개구리, 청개구리나 소금쟁이에게도, 물방개나 실잠자리에게까지도 공평하다. 심지어는 바람에 날려 온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이달 들어 전국으로 빠르게 재확산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고병원성 AI 발생지역의 닭과 오리 등 가금류 반출을 무기한 금지했다. 또 전국 전통시장에서 살아 있는 가금류의 유통을 원천 차단키로 했다.
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전날 하루에만 AI 의심신고 6건이 당국에 추가로 접수됐다. 오전 전북 군산(1농장)과 익산(2농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전북 지역 3개 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건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군산 1건, 익산 2건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3개 농가 중 2개 농가는 재난발송문자를 보고 AI 의심 사항을 관할 지자체에 알렸다. 해당 의심축은 AI 양성으로 나타났다. 세부유형 및 고병원성 여부에 대해서는 정밀검사 중이다.
군산은 토종닭 6
서울시 마포구는 2017년 새해를 맞아 경쟁력 있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마포브랜드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12일 오후 마포구 K터틀에서 열린 ‘2017년 마포구 신년인사회’에서는 박홍섭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인사와 주민들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개발된 마포구 브랜드가 공개됐다.
새롭게 개발된 마포브랜드는
전국의 양계 농장을 초토화시킨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결국 내륙을 넘어 제주도까지 점령했다. 방역당국이 우왕좌왕 대처하는 사이 벌어진 인재라는 지적이 나온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제주도 구좌읍 하도리 야생조류 분변에서 최근 야생조류에서 검출된 것과 동일한 고병원성 H5N6형 AI가 최종 확진됐다고 10일 밝혔다. 바이러스 검출 분변의 조류종은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자정까지 들어온 AI 의심신고 50건 가운데 43건을 H5N6형 고병원 조류인플루엔자(AI)로 확진했다고 밝혔다. 지난 이틀 동안만 경기 여주, 안성, 포천, 나주에서 확진 건수가 6건 늘었다.
전파 속도가 걷잡을 수 없어지면서 피해 규모는 사상 최대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AI 피해가 가장 컸던 2014년에는 100여 일에 걸쳐 1
정부가 전북과 충남에서 발생한 구제역과 경기 이천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에 나섰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경기 이천 소재 종오리 농장에 대한 예찰 검사 과정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으며, 26일 고병원성 H5N8형 AI로 최종 확진됐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이 농장에서 사육하는 종오리 1만1000여 마리를 모두 살처분·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2일 광주 광산구에 있는 한 오리농장에서 나온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의심 오리가 고병원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방역 당국은 해당 농장에서 사육하던 육용오리 9000마리와 청둥오리 1300마리등 오리 1만300마리를 지난 23일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 처리했다.
아울러 지난 26일 역학 조사 중 AI 항원(H5)
AI 매개체의 우려가 있는 청둥오리가 국내로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조류인플루엔자(AI)가 유행했던 올해 3월 위치추적기(GPS)를 부착했던 청둥오리가 다시 충북 진천군 미호천 일대로 돌아온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역본부는 청둥오리가 지난 17일 경북 경주시 인근을 거쳐 19일 처음 GPS를 부착했던 지역으로 돌아온 만큼 주
VJ특공대, 황제찜, 장어파김치, 용압탕
용압탕과 황제찜 등 여름보양식이 인기다.
13일 방송된 KBS 2TV 'VJ특공대'는 무더위를 이겨내는 원기 충전 여름 보양식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어를 풀코스로 먹을 수 있는 일산의 한 음식점이 소개됐다. 파김치와 장어를 넣고 끓인 파김치 장어 전골은 담백하면서도 얼큰한 맛이 일품이다. 장어냉찜
‘VJ특공대’가 여름을 맞아 여름 보양식을 소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VJ특공대’는 최근 더워진 날씨로 여름 보양식을 찾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요리를 공개했다.
여름 보양식 첫 번째는 장어 풀코스다. 푹 익힌 파김치와 장어를 넣고 끓인 파김치 장어 전골, 피의 독성 때문에 회로 먹기 힘든 장어를 시원하고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장어냉찜
설 연휴 이후 이틀째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신고가 접수되지 않는 등 AI 확산 기세가 한풀 꺾이는 모습이다. 하지만 오리 살처분 현장에서 침출수가 유출되고 강원에서 청둥오리 집단 폐사체가 발견됨에 따라 방역당국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충북 음성 씨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의심 신고가 접수
조류 인플루엔자(AI)에 강원지역까지 뚫렸나(?)
강원지역에서도 죽은 야생 청둥오리가 발견돼 방역당국이 AI 감염 여부 확인을 위한 역학조사에 돌입했다.
3일 강원도에 따르면 최근 양구군 양구읍 서천에서 폐사한 야생 청둥오리 2마리를 주민이 발견, 신고함에 따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검사를 의뢰했다. 강원도와 양구군은 만일에 대비해 가금류 이동제한 조치 등
지난 24일 부산 낙동강 일대에서 발견돼 조류인플루엔지(AI) 검사를 의뢰받은 철새 7마리 사체가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31일 낙동강에서 죽은 채 발견된 청둥오리 4마리와 물닭 2마리, 오리과인 흰죽지 한 마리 등 7마리 사체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검사 결과 AI 음성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만 부산시는 나머지 9마리에 대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북을 넘어 충청권까지 확산하고 있어 철새를 따라 북상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또 부산, 경북, 제주 등에서도 철새 폐사체 발견 신고가 잇따르고 있어 AI 공포가 급속히 확산하고 있어 방역 당국이 초긴장하고 있다.
23일 충남도에 따르면 당진 우강면 삽교천 일대에서 주민이 가창오리 19마리와 청둥오리 1마리 등 철새
충남 서천 금강하구에 이어 당진 우강면 삽교천 일대에서 가창오리와 청둥오리 폐사체가 발견돼 조류인플루엔자(AI)가 북상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3일 충남도에 따르면 삽교천 일대에서 주민이 가창오리 19마리와 청둥오리 1마리 폐사체를 발견해 신고했다. 현재 삽교천이 얼어 접근하기 어려워 당진 소방본부에서 폐사체를 거둬들이고 있는 것으
가창오리 폐사체가 충남 당진 삽교호에서도 발견돼 방역당국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관련성 조사에 착수했다.
23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당진시 우강면 부장리 삽교호(배수갑문 하류쪽 1.5㎞ 지점)에서 가창오리 19마리와 청둥오리 1마리 등 철새 20마리가 죽어있는 것을 발견됐다.
도는 폐사체에서 시료를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