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6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동작구 ‘한성’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1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2000만원(11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용산브라운스톤’으로 18억7000만원에 실거래되며 4억7000만원(33%) 올랐다. 3위는 강
서울 아파트값 내림세가 뚜렷한 가운데 한강 조망이 가능한 일정 규모 이상의 단지는 오히려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부동산 빅데이터 정보 서비스 업체인 다윈중개가 올해 1월 대비 지난달 서울 500가구 이상 아파트 단지(1428곳)의 가격 변동률을 분석한 결과 한강변에서 300m 이내에 있는 단지 99곳의 아파트값은 4.1% 상승했다.
수직증축 리모델링 시장을 확보하기 위한 건설사들이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리모델링이 주택 정비사업의 한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등 새로운 수익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한국리모델링협회에 따르면 현재 전국 아파트 중 경과연수 15년을 넘어 리모델링 수직증축을 할 수 있는 곳은 총 428만5130가구로 이 중 47%는 서울,
오는 25일 리모델링 수직증축 시행을 앞두고 건설사들도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등 사업 준비에 잰걸음을 하고 있다. 리모델링이 주택 정비사업의 한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시장을 선점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한국리모델링협회에 따르면 현재 전국 아파트 중 경과연수 15년을 넘어 리모델링 수직증축을 할 수 있는 곳은 총 428만5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