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국가창업시대 스타트업 열풍 조성 방안2차 '모두의 창업' 연내 추진…우승자에 10억원 지원과기원 소재 4곳 창업도시로…비광역 6곳 추가 지정
정부가 대대적인 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균형발전을 목표로 '스타트업 열풍' 조성에 나선다. 전 국민 창업 오디션을 통해 최대 10억원을 지원하고 2027년까지 창업도시 10곳을 구축한다.
정부는 24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국민 창업 오디션인 '모두의 창업'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과 노용석 제1차관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정책 홍보와 창업 저변 확대에 나서면서 제도 안착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23일 중기부 등에 따르면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달 6일 시작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대학캠퍼스 투어를 통해 전국 대학을 직접 찾아 소통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3일 서울을 2030년까지 세계도시종합력지수(GPCI) 톱3 수준의 ‘글로벌 G2 도시’이자 아시아 경제·문화 1위 도시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G2서울 비전 선포식’에서 “21세기의 경쟁은 국가가 아닌 도시간 경쟁이며 서울의 상대는 뉴욕”이라며 “구체적 실행 방안은 ‘1·2
대학發 혁신 지원 위한 프로그램 신설청년 창업가들의 성장 기회 확대
LG가 대학가 ‘슈퍼 루키’를 육성해 청년들의 창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LG는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스타트업 발굴·육성 행사인 ‘슈퍼스타트 데이 2026’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구광모 LG 회장이 LG의 미래 사업으로 점찍은 ABC(AI, 바이오, 클린테크)와 로봇, 우주
한국예탁결제원이 부산을 중심으로 청년·창업·지역경제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다. 단순 후원을 넘어 인재 육성부터 자립 지원, 창업 투자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며 지역 밀착형 ESG(환경·사화·지배구조) 행보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대표적으로 부산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 프로그램 'KSD 금융·증권 오픈캠퍼스'를 운영하며 취업역량 강
일자리 창출 위한 로드맵 ‘2026년 일자리대책 추진계획’ 수립
서울특별시 성동구는 지역 산업 특성과 고용 환경 변화에 발맞춰 올해 상생 및 맞춤형 일자리 9000개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일자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로드맵인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올 한해 예산 858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인 4월 동행축제가 전국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3만3000개 소상공인이 200여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진행하는 이번 축제는 대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성장, 자원순환 및 사회공헌, 생산자와 소비자 간 상생소비 등 '가치 있는 소비'에 방점이 찍혀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 등에 따르면 경
농식품부, 국가식품클러스터서 1기 입교식 개최…50팀 선발해 1년간 창업 전주기 지원시제품 제작부터 유통 입점·해외 진출까지 연계…식품 창업 ‘원스톱 육성’ 본격화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K-푸드 창업사관학교’가 첫발을 뗐다. 시제품 제작 중심이던 기존 지원을 넘어 제품 개발, 마케팅, 유통 입점, 글로벌 진출까지 잇는 전주기 지원 체
이달 20일부터 5월 14일까지 신청식음료·편집숍·복합문화공간 분야 모집최종 수료자에게 창업자금 지원 예정
서울시가 청년 창업가를 위한 밀착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사업자금 지원부터 실제 창업 정착까지 전 과정을 함께할 예정이다.
16일 서울시는 로컬브랜드 상권 청년 창업가 24팀을 선발해 2년간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컨설팅을
유동성 지원 확대해 관광업 ‘버티기 기반’ 강화인력 양성부터 창업까지…청년 유입 경로 재설계DMO 중심 지역 주도 모델, 관광 구조와 결합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 인력 양성과 창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금융·소비 정책에 인력·창업·채용·콘텐츠·지역 전략이 맞물리며 관광 정책이 하나의 구조로 재편되는 흐름이다.
13일 문체부와 관광업계에 따르면 이번
◇재정경제부
13일(월)
△경제부총리 08:00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EDCF 기금운용위원회, 14:30 폴란드 재무장관 면담, 15:00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제266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제157차 EDCF 기금운용위원회 개최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 개최
△2차 외국인증권투자 유치 자문위원회 개최
△구윤철
하나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자본시장 기능을 집약한 거점을 신설하기로 했다. KB·신한·우리금융에 이어 하나금융까지 합류하면서 국내 4대 금융지주가 모두 전북혁신도시 금융생태계 조성에 참여하게 됐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 대체투자 운용, 증권, 은행 수탁영업, 콜센터 기능을 통합한 ‘하나금융 자본시장 원 루프(
하나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를 자본시장 거점으로 육성하며 지역 금융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본시장 기능을 집적하고 창업·소상공인 지원까지 아우르는 ‘종합 금융 플랫폼’ 전략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증권·수탁·기관영업 등 그룹의 자본시장 핵심 기능을 집적한 통합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단순한 사무
정부 “중동 전쟁 대응 위해 26.2조 추경““산업부 9241억·중기부 1조9374억”여야, 나프타 지원·창업예산·석유 최고가격제 공방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6일 중동 전쟁 대응으로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착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에너지·공급망·민생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신속한 추경 처리”를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은 “전쟁 대응과 무관
공유공장·창업·기술개발·수출까지 전주기 지원…2030년까지 전국 9곳 확대경북은 고령친화식품, 전남은 친환경 농생명 기반 생태계로 차별화
정부가 지역 식품산업을 키우기 위한 광역 단위 혁신 거점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올해 처음 도입한 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 대상지로 경상북도와 전라남도를 선정하면서,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의 기능을 지역으로 넓혀 창
춘천서 지역간담회…첨단산업 투자 활성화 방안 논의국민성장펀드 60조원 이상 지방 투자 계획 소개
금융위원회가 3일 강원도 춘천에서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지역간담회'를 열고 지역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과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위는 강원도가 태양광·풍력 등 풍부한 에너지 자원과 청정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인프라, 바이오,
부산 동래가 청년 유출이라는 구조적 위기 앞에서 정책 전환을 선언했다. 단순 유입을 넘어 ‘정착’을 전제로 한 종합 대책이 제시되면서, 지역 정치권의 대응이 선언을 넘어 실효성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탁영일 동래구청장 예비후보은 2일 '청년정착 지원 패키지'를 발표하고 주거·일자리·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청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의 신속한 처리를 국회에 요청했다. 특히 중동발 에너지 위기와 관련해 "위기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만큼, 긴 안목과 호흡으로 지금의 위기를 넘고, 내일을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진행한 추가경정예산안 시정 연설에서 "최악의
직접 시행·원가 검증으로 예산 50억 절감금화터널 인근 'T자형 도로' 구축1.8조 규모 '국제청년창업도시' 청사진
서울 서대문구 신촌과 북아현 일대가 대규모 교통 기반 시설 확충과 도시 재구조화 사업을 통해 서북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10년 넘게 표류하던 지역 숙원 사업들이 민선 8기 들어 잇따라 결실을 보며 도시 지형도가 새롭
“돌봄 시장에서는 신규 기관이 계속 생겨나지만, 상당수 재가 장기요양기관은 운영 1~2년을 넘기지 못하고 정체되거나 문을 닫습니다.” 구슬기 에이지스 대표는 재가 돌봄 시장을 이렇게 설명했다. 에이지스는 재가 장기요양기관과 돌봄인력이 지속적으로 운영·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지난해 창업했다. 구 대표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방문요양을
고령사회가 초래하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청년 세대의 해법 찾기가 본격화되고 있다. 한림대학교 창업지원본부는 지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산학협력관에서 ‘2025 Station C 블라인드 솔버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와 한림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창업 브랜드 ‘Station C’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고령자 돌봄, 세
한국 사회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가운데, 청년 주도의 시니어 산업 콘서트가 개최된다. 청년 중심 시니어 산업 커뮤니티 ‘시니어퓨처(Senior Future)’는 오는 7월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공덕 2층 네트워킹존에서 ‘Senior Future Concert’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