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세계적인 K-푸드 열풍에 발맞춰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도할 청년 창업가 육성에 나선다.
12일 서울시는 30일까지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에 합류할 청년 스타트업 34개 사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2026년도 지원 사업으로 선발된 기업에는 브랜딩과 제품 고도화에 사용할 수 있는 초기 사업비 100만 원이 즉시 지원
서울 마포구가 레드로드에서 청년이 실제 상권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한 '청년상인 반년살이' 5개소의 개점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청년상인 반년살이는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레드로드 R5 일대에 창업 체험형 점포(7.5㎡ 규모)를 제공하고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 지원해 청년 상인의 역량을 높이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중국을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우리 정상이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2017년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9년 만이다.
이 대통령과 영부인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타고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진아 외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올해 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진흥기금 규모를 11조5129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중진공은 △생산적 정책금융을 통한 기업 성장 촉진 △수출 지원 고도화를 통한 글로벌 도약 지원 △지역·AI·인재 중심의 미래 성장기반 구축, 3개 축을 중심으로 예산을 투입한다.
생산적 정책금융을 통해선 4조4313억 원을 지원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 외교일정으로 4일 중국을 국빈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낮 서울 성남공항에서 베이징으로 출구해 3박 4일 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우리 정상이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2017년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9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도착 당일 동포들과 만찬
체납관리단 출범·AI 대전환 본격화…성실납세 지원 강화반사회적 탈세 엄정 대응…세정외교·조직문화 혁신 병행
임광현 국세청장은 새해를 맞아 “국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뚜렷한 성과를 만들어 국세행정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고 2일 밝혔다.
임 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현 시점을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
멤버별로 AIㆍ바이오ㆍ환경ㆍ자율주행신성장 분야 스타트업 대표로 등장29일 오전 11시 서울시 유튜브 첫 공개내년 1월부터 서울 전역 미디어 송출
‘플레이브’ 예준이 미세먼지 모니터링 램프 개발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가 된다면⋯ 노아는 대체 단백질, 밤비는 스마트 화분, 은호는 음성인식 비서, 하민은 자율주행 RC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CEO라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는 장관은 26일 서울 경동시장을 방문해 청년상인들과 차담회를 열었다.
앞서 한 장관은 22일 청년 로컬 청년 창업가들과 만나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한 창업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엔 전통시장 안에서 활동하는 청년상인들을 다시 만나 정책 및 현장을 점검했다.
차담회에서는 청년 상인들이 시장에 안착하는 과정에서 겪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2일 “내년부터 청년이 이끄는 ‘로컬창업가 1만 명 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이 지역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로컬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청년 로컬창업이 지역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제5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
청년 창업자 수 39만6000명 정점 이후 감소…1년 생존율도 하락세무조사 최대 2년 유예·세액감면 5년…‘청년세금’ 전용 창구 신설
40만 명에 육박하던 청년 창업자 수가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로 돌아섰다. 창업 1년 생존율도 75% 수준에 머물며 ‘창업 이후 버티기’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국세청은 청년 창업자가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 유
중국 서남부, 장강과 가릉강이 만나는 분지 도시 충칭은 천당보다 가기 힘든 요새였다. 충칭은 삼국지의 촉나라, 유비와 제갈공명의 무대다. 산악 지형이 험해 “촉도난(촉으로 가는 길은 천당보다 어렵다)”이라 불렸다. 1938년 중일전쟁 당시 국민당 정부가 이곳을 임시 수도로 삼은 것도,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가 옮겨오고 우리 광복군이 이곳에서 창설된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LH’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정책 아이디어 가운데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을 수상작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39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LH 개혁 논의를 위해 출범한 LH 개혁위원회가 후보작을 선별한 뒤 공개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
임대료 80% 낮춘 공공비축 농지 대폭 확대…영농경력 제한도 폐지밀양서 ‘청년 스마트팜 창업타운’ 시범…농지 집적·규모화 지원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정부가 공공임대 농지 공급을 대폭 늘리고, 농지 지원 제도를 전면 손질한다. 초기 자본력이 부족한 청년농이 장기간 농지를 임차한 뒤 매입할 수 있도록 한 ‘선임대후매도’ 물량도 크게 확대해 농지
하나금융그룹은 서울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 2025년 제5차 ‘하나 JOB 매칭 페스타’를 끝으로 올해 5개 거점 도시에서 진행된 전국 순회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 JOB 매칭 페스타는 하나금융의 대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인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의 일환으로, 중장년층에게 양질의 채용 정보와 재취업 기
시청 구내식당 특식 메뉴 첫 채택⋯민간·해외 판로도 확대
서울시가 운영하는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 보육기업들이 올해 각종 판로개척 행사에서 총 5600만 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시는 전방위적인 판로 지원이 청년 식품 스타트업의 성장 발판이 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는 식품 제조 분야 청년 스타트업의 성장을
성신여자대학교는 ‘2025년 여성벤처 성장 챌린지(특화부문)’ 광주·전남 지역 소멸 문제 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포함해 총 5개 팀이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여성벤처협회가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 및 IBK기업은행이 공식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여성 기술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전국 여성 대상 일반부문 △성신여대 학생
창업환경 부정 인식(50.8%), 긍정 인식(17.2%) 3배효과 큰 정책은 자금·인력 지원AI 교육, 확대 필요하지만… 현실은 미비
미취업 청년 10명 중 3명(27.6%)은 높은 창업 의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환경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실패 부담 등으로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기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다.
2일 한국경제인협회는 시장조사
벤처기업협회는 ‘벤처 30주년 기념식 전야제’를 통해 벤처생태계 조성과 성장에 기여한 기업인과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미래 30년을 준비하는 다짐의 메시지로 ‘시대가 다시 벤처를 부른다’라는 의지를 함께 전했다.
협회는 1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벤처 30주년 전야제를 개최했다. 전야제에는 국회·정부· 공공기관 인사, 벤
마음인베스트먼트는 남서울대학교와 지난달 28일 '2025 NSU Idea 창업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청년 창업가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남서울대 창업동아리 12개 팀이 본선에 친출했으며, 창업실습 수강생과 창업에 관심 있는 재·휴학생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키노트 특
삼성생명은 서울 삼성금융캠퍼스에서 'BY Local - 청년희망터(이하 청년희망터)' 4기 청년단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희망터'는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 소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CSR 프로그램으로, 지역 활성화와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과 행정안전부, 사회연대은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