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 27곳과 롯데리아 매장 25곳 짝지어 상생 행사 진행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매장 픽업 주문 뒤 농촌 마을 인증사진 올리면 경품 증정지역 농가 판로 지원 이어 매장 접근성 활용한 체험형 관광 활성화 동참
롯데리아가 전국 매장망을 활용해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 활성화를 돕는 고객 참여 행사를 선보였다.
3일 롯데GRS는 농림축산식품부
NH투자증권이 청년 농업인의 판로 개척과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개최와 크라우드펀딩 확대 등 포용적 금융 실천에 나섰다.
28일 NH투자증권은 이날부터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에이팜쇼'에서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창업농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
장기 계약으로 원료 공급망 안정생산 지원·도농 교류로 상생 확대지역 서사 담은 도심 팝업 확산
농심 라면 ‘너구리’에 들어가는 다시마는 45년째 전남 완도 금일도에서 조달된다. 1982년 출시 이후 누적 수매량은 1만8000톤(t)을 넘었다. 이처럼 식품업계의 지역 상생이 일회성 기부나 단순 특산물 매입을 넘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사업 모델로
최대 150톤 규모 탄소 저감 효과 기대재배 품목·경작 규모 고려해 물량 산정
롯데마트가 청년농부와 파트너사 농가 26곳에 친환경 비료인 '바이오차' 약 47t(톤)을 지원한다.
롯데마트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이오차 전달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청년농부의 친환경 농업 실천을 돕는 농가 상생 프로젝트 '상생씨앗'의 일환이다
전남 광주특별시 보성군 겸백면의 한 청년 농업인이 자신의 트랙터와 지역 명소를 배경으로 웨딩사진을 촬영해 화제다.
농촌의 일상과 고향에 대한 애정을 사진에 담아냈다는 평가다.
보성군은 겸백면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청년 농업인 문○준씨가 예비신부와 함께 들녘과 윤제림, 주월산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율포솔밭해수욕장 일원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했다고 12일 밝
스탬프 3개 모으면 자동 응모…300명에 3만원 상품권농촌진흥청 추천 강소농·청년 농부와 상품 개발
세븐일레븐이 농촌진흥청과 함께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8월 한 달간 전국 매장에서 지역상생 파우치 음료 12종을 대상으로 스탬프 이벤트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 상품을 구매하고 세븐앱에서 엘포
제주포럼서 청년 창업 사례 공유“공동 브랜딩·전국 판로 확대 필요”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가 제주 지역 청년기업인들과 만나 귀농·귀촌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모색했다. 청년 창업가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 사례를 공유하며 전국 판로 확대와 공동 브랜딩 등 실질적인 사업화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ERT가
ESG 프로젝트 '상생씨앗' 일환으로 친환경 농업 가치 공유강원 영월서 토마토 수확 및 농가 상생 의미 되새겨
롯데마트·슈퍼가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영월에서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농촌 상생의 의미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롯데마트·슈퍼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영월군에서 임직원 대상 '가족과 함께하는 농촌 체험 프로그램'
3저(低) 메뉴·자체 원두 ‘그리팅빈’ 도입...단체급식 수주 경쟁력 확보3년 내 매장 180곳으로 확대… ESG 친환경 요소 및 지역 상생 강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식 시장의 핵심 승부처로 떠오른 사내 카페 사업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
30일 현대그린푸드에 따르면 7월부터 전국 사내 카페 140여 곳의 브랜드를 건강과
온라인도매시장 거래액 1300억원 목표…농산물 유통 혁신 추진농촌 왕진버스·이동장터 확대…농촌 복지·생활 인프라 강화
농협중앙회가 정부의 농정대전환 정책에 발맞춰 스마트농업 확대와 농촌 인력 지원, 농산물 유통 혁신 등을 핵심으로 한 농정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농협은 2일 정부의 농정대전환 정책과 연계한 43개 농정 중점 추진과제를 추진하며 농
실무 교육·우수 농가 견학 진행우수 이수자에 매장 팝업 참여 기회 제공
롯데마트가 친환경·저탄소 농업을 실천하는 청년 농부를 대상으로 재배 기술과 유통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실무 중심 강연과 우수 농가 현장 방문을 마련하고, 친환경 비료 지원과 오프라인 판매 행사 참여 기회도 제공해 청년 농부들의 자립 기반 확대에 나선다는 계
롯데마트·슈퍼가 가정의 달을 맞아 협력사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상생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마트·슈퍼는 노동절을 앞두고 우수 거래 중소 파트너사 125개사 임직원에게 대표이사 명의 감사장과 함께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입장권 500장을 전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식품 중심의 기존 선물 대신 가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농정원·환경재단과 3자 협약 체결해 청년 농부 성장 기반 마련유통망 활용해 친환경 농산물 판로 지원 및 농가 상생 ESG 모델 구축
롯데마트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 환경재단과 손잡고 청년 농부 지원 및 친환경 농산물 판로 확대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3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농정원, 환경재단과 농가 상생 프로젝트 ‘상생씨앗’
롯데GRS가 지역 사회와의 동반성장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상생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전국 단위 프랜차이즈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부터 디지털 격차 해소, 아동 지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모습이다.
롯데GRS는 롯데리아의 전국 약 1300개 매장을 활용해 지역 맛집과 협업하는 ‘롯리단길’ 프로
젊은 세대의 귀농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면서 귀농 청년의 조기 정착을 돕는 농심 ‘청년농부’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농심은 이달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과 2026년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은 농심이 귀농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활동
올해로 열여섯 번째를 맞은 '2026년 대한민국 소비자유통대상’에서는 장기 불황과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패러다임 변화, K컬처 열풍이 교차하는 기회와 위기의 시간 속 우리나라 유통 산업의 위상을 높인 기업을 수상자로 결정했다.
종합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롯데백화점을 선정했다. 롯데백화점은 백화점·에비뉴엘·롯데월드몰 등 플랫폼별 차별화 전략과 리
전남도가 광주시와 함께 27일부터 3일 동안 광주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전남·광주 하나되는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직거래장터는 행정통합에 발맞춰 광주 도심에서 전남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한다.
이로 인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직거래장터는 전남·광주·청년 농부 등이 참여하는 30개 부스로 운
경상·전라·충청 등 인구감소지역 등서 매입 계획납품처 거래 중단으로 판로 끊겼던 의성 청년 농가산불과 폭우로 피해입은 산청 농부 등 위기 극복
쿠팡이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한 전국 주요 딸기 농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3000t(톤)의 딸기 매입을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행보는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 이상기후, 판로 위축 등으로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농심이 6년째 감자 판로 지원에 나선다. 영농 준비 단계부터 계약재배, 기술 멘토링, 수확물 매입까지 연계하는 민관 상생협력 모델을 통해 청년귀농인의 소득 안정과 판로 확보를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12일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농심과 2026년 ‘함께하는 청년
어느덧 침상에서 깨어난 봄이 기지개를 켜는 계절이다. 그러나 강원도 횡성의 산중은 아직 한겨울이다. “제가 사륜차를 타고 내려갈 테니 큰길가에 차를 두고 기다리세요.” 귀농인 이현희(75, ‘이브사과원’ 대표)가 전화로 한 말이 그랬다. 산골을 오르내리는 농로가 얼어 위험하다는 얘기였다. 그의 차에 올라탔는데, 산간 소로로 접어들자마자 일변 설경이
‘아이고, 따분하다!’ 서울에서 전산 관리 회사에 다니다 정년퇴직한 허기열(64, ‘문경애(愛) 농장’ 대표)의 입에서 탄식이 흘러나온 건 은퇴 1년째였다. 해야 할 일도, 할 만한 일도 없어 지루한 나날에서 신속하게 벗어나고 싶었다. 그래 궁리를 해 찾은 답이 귀촌이었다. 아울러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함께 마침내 문경시 마성면 시골로 이주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현장에서 배우는 과정이 이야기가 된다. 특별한 일을 평범하게 만드는 데서 큰 동력을 얻는다. 그래서 사람을 더욱 들여다본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이들의 특별한 일상을 담거나, 평범한 그들의 일상에 이벤트를 넣는다. ‘K-로컬’(Korean Local)을 콘텐츠에 담아 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지만, 그는 자신을 ‘동네 소년’이라고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