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해 선정된‘첫걸음 부품소재 기술개발사업’참여 기업 46개사를 대상으로 ‘R&D 공통문제 해결을 위한 세미나’를 오는 7일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지식경제부로부터 ‘첫걸음 부품소재 R&D지원단’으로 지정된 중진공은 영세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신청서 간소화,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첫걸음 부품소재 기술개발사업’ 참여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진공은 지난 4월 현장 기술력은 있으나 정부 연구·개발(R&D)에 접근하기 어려운 부품·소재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첫걸음 부품소재 R&D 지원단’을 구성했다. 5월부터 매출액 100억원 미만의 소규모 부품소재
지식경제부는 그동안 정부 연구개발(R&D) 과제를 한 번도 수행하지 못한 매출 100억원 이하의 소규모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5월부터 ‘첫걸음 부품ㆍ소재기술개발사업’을 추진, 업체당 년 1~3억원을 2~3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지경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부품ㆍ소재기업 84761개 중에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