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경북 치과계·학계·산업계는 29일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입지선정과 관련해 공정하고 투명한 공모를 촉구했다.
추경호 대구시장과 지역 치과계 등은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입지선정과 관련 입장문과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보건복지부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평가기준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추 시장은 입장문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입지는
노인복지ㆍ생명나눔 기관 신설⋯보건산업·첨단의료 기능 강화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 통합ㆍ재편⋯고용 승계ㆍ처우 개선 추진
보건복지부가 소관 공공기관의 유사ㆍ중복 기능을 통합하고 기관별 전문성을 강화한다. 노인복지와 생명나눔 분야에 통합기관을 신설하고, 보건산업과 첨단의료 분야의 지원체계를 개편한다. 이에 따라 복지부 소관 기관은 기존 47곳에서 39곳으로 줄어든
보툴리눔 톡신 생산기술을 국가핵심기술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 세미나에서 나왔다. 업계가 해외 임상과 인허가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줄이고 한·중 의료바이오 협력을 비롯한 글로벌 사업 기회를 넓히려면 관련 규제를 손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상수 한국시민교육연합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한·중 의료바이오산업 협력의 과제와 실천 전략’ 세미나에
추경호, 문화예술 7대 공약 발표…“청년 일자리 확대” 김부겸, 9개 구·군별 지역 공약 제시…“균형발전도시 완성”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대구의 미래 먹거리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공약을 각각 발표하며 정책 정면 대결에 나섰다. 추 후보는 대구의 역사·예술 자산을 경제 성장 동
“GTX·고속철·고속도로 확대““태백·삼척 미래산업 거점 육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강원 양양에서 “교통 혁명과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해 강원도를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양양 수산리 어촌마을회관에서 열린 현장 공약 발표에서 “강원도민들의 평범한 삶이 녹아 있는 현장에서 지역 공약을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말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충북 오송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연구개발(R&D)을 가속한다.
5일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오송캠퍼스 개소식과 심포지엄을 열고 새로운 시설과 향후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회사는 오가노이드(장기유사체) 기반 재생치료제 개발·생산 기업으로, 2018년 설립돼 지난해 5월 초격차 기술특례 상장 1호 기업으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올해 1월 오상
광주시와 전남도는 전날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호남권 첨단바이오헬스복합단지 조성 공동추진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추진위는 선경 K-미래헬스추진단장, 김영문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단지조성계획, 실행전략 마련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정부, 산업계, 연구기관을 잇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펩트론은 충청북도 청주시로부터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자사 오송바이오파크 유휴 부지 5000평에 펩타이드 기반 장기지속형 의약품 생산을 위한 신공장 건축 허가를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건축 허가 승인으로 펩트론은 총 890억 원을 투자하여 최첨단 제조시설을 건설할 수 있게 됐다. 신공장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우수의약품제조품질관리기준(
펩트론(Peptron)은 충북 청주시로부터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자사 오송바이오파크 유휴 부지 5000평에 펩타이드 기반 장기지속형 의약품 생산을 위한 신공장 건축허가를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건축허가 승인으로 펩트론은 총 890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제조시설을 건설하게 된다. 신공장은 미국 FDA의 cGMP 기준에 맞춰 장기지속형 의약품의 대
창업기업 성장단계별 지원정책을 활용한 기업의 매출액이 미활용 기업보다 평균적으로 1억~5억 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계별 지원정책을 연계 활용하면 매출 증가 효과가 더 커졌다.
고용노동부와 한국노동연구원은 12일 서울 영등포 FKI타워에서 ‘2025년 고용영향평가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고용영향평가는 ‘고용정책기본법’에 따라 중앙·지방정부의 주요
정부가 첨단의료복합단지를 활용해 기업 수요에 따른 맞춤형 기술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연구개발(R&D), 제품화, 판로개척까지 전 과정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의 ‘제5차 첨단의료복합단지 종합계획(2025~2029)’을 발표했다. 첨단의료복합단지는 의료 R&D 활성화, 연구 성과 상품화 촉진, 국내
한독은 제56회 '한독학술대상' 수상자로 홍진태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교수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한독학술대상'은 한독과 대한약학회가 1970년 공동 제정한 상으로 국내 약학 분야 연구자들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15년 이상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내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한국 약학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한다.
홍진태
◇기획재정부
20일(월)
△경제부총리 07:40 경제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08:20 부총리 간 간담회(비공개), 12:05 부총리-경제분야 경인사연 기관장 워크숍(세종 국책연구단지)
△기재부 1차관 10:30 제8회 디지털 이코노미 포럼(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초혁신경제 기후․에너지․미래 대응 및 K-붐업 분야 5대 프로젝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이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찾아 바이오산업 육성을 강조했다.
이 차관은 8일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서 관계부처, 관계기관, 바이오헬스 분야 중소·중견기업 5개사가 참여한 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했다. 릴레이 현장 간담회는 기업 성장과 역동성 제고를 위해 과감한 규제·지원제도 개선방안을 공론화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2일 이재명 후보의 전남지역 7대 공약을 발표했다.
7대 공약은 △건강·공공의료의 획기적 개선 △여수석유화학산업 대전환을 통한 에코산단, 탄소중립 목표 달성 △신재생 에너지 허브 건설 △미래 첨단전략산업 클러스터 조성 △동북아 대표 관문 공항 육성·초광역 교통망 확충 △미래 농수축산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바이오산업의 육성을 위해 "인프라, 연구개발(R&D)혁신, 산업의 3대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대행은 이날 충북에 있는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오송 첨복단지)를 방문해 "국가 바이오위원회를 중심으로 첨복단지, 연구개발특구 등 관계 기관 및 보건‧의료, 식량, 에너지 등 바이오 전 분
바이오를 제2의 반도체로 육성하기 위해 민·관 원팀으로 구성된 ‘국가바이오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정부는 23일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국가바이오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12월 대통령 직속 국가바이오위원회를 출범시킬 계획이었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비
케이메디허브 5대 이사장으로 박구선 이사장이 21일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이날 재단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박 이사장은 ‘기술혁신’과 ‘생태계 활성화’를 강조했다. 첨단기술의 융·복합을 위한 개방형 혁신을 촉발하고 재단의 고유 역할인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를 위해 뛰어야 한다는 의미다.
인재 중심의 재단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짐도 빼
글로벌 기업들의 최신 수술용 로봇이 국내 시장에 경쟁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의료 접근성과 인프라 수준이 높은 한국이 아시아 지역 내 첨단 로봇수술 선두이자 테스트베드(Test-bed)로 부상하는 추세다. 다만, 로봇수술을 과도하게 권하는 거품은 걷어내야 한다는 조언도 의료계 일각에서 나온다.
19일 의료계에 따르면 인튜이티브서지컬의 5세대 수술용 로봇
소로리 볍씨와 생명문화도시
생명문화도시 청주라고 말한다. 지역마다 일컫는 상징적 수식어가 있듯 이곳은 명칭마다 생명이 함께하는 걸 본다. 청주시 청정자연의 푸르름을 뜻하는 ‘생이’와 미래창조의 빛을 머금고 있는 ‘명이’가 결합된 캐릭터로 생명과 창조의 도시 청주를 상징한다. 이렇듯 청주에서 생명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쉽게 볼 수 있는 건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