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농축액·식이섬유 함유, 당류 1g·8.7kcal 설계…말티톨·젤라틴 배제
애사비·푸룬 이어 3호 라인업…누적 판매 720만 개 기반 ‘일상 루틴’ 확장
넛지헬스케어 관계사 디테가 운영하는 이너뷰티 브랜드 ‘소휘(Sohwi)’가 2년간의 개발을 거쳐 채소 영양을 젤리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신제품 ‘스테디부스터 샐러드 구미’를 출시하고 크라우드
한국·미국·네덜란드 이어 네 번째 글로벌 기술 지원 거점 구축아태지역 맞춤형 기술 개발 통해 현지 식품 상용화 지원 확대
CJ제일제당이 해외 현지 식품 고객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조미소재 기술 지원과 상용화를 돕는 전초기지를 열었다.
CJ제일제당은 7일 식품 조미소재 사업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에 글로벌 테크니컬 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테크니컬
기존 캔디류 20% 이하에서 전 품목 10% 미만으로 규정 확대과량 섭취 시 설사 유발 방지해 어린이 안전 식생활 환경 조성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과량 섭취 시 설사를 유발할 수 있는 당알코올류 사용 기준을 전 품목 10% 미만으로 규정해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기준을 개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 어린이가 안심하고 식품을 선택하도록 당알코올을 10%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상반기 중소기업 123개사를 직접 찾아가 기업애로 136건을 발굴하고 해결했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올해 상반기 기업옴부즈만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123개사를 방문해 총 393회의 현장 방문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기업옴부즈만은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규제와 애로를 직접 찾아 해결하는 현장 밀
식약처, ‘스테비아 토마토’ 부당광고·위생위반 업체 적발가공식품을 일반 농산물로 속인 온라인 판매업체 15곳 등 무더기 적발유통제품 수거·검사 결과 2건에서 대장균 기준 초과 검출
'스테비아 농법' 등을 내세워 일반 농산물인 것처럼 판매된 스테비아 토마토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점검에서 무더기로 적발됐다. 스테비아 토마토는 일반 토마토를 재배해 단맛을 낸 농산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 등 수거 검사…과일 넣은 신유형 얼음은 모두 적합부적합 업소 제빙기 사용 중단·세척 소독 등 행정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등에서 사용하는 식용얼음 409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제빙기 얼음 4건이 세균수 기준을 초과해 행정처분 등 조치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자연 유래 성분 기반 다목적 세정제로 환경성과 상품성 인정전문가 평가와 소비자 투표 거쳐 우수 제품으로 최종 선정화학물질 저감 노력 통해 생활화학제품 안전성 확보
애경산업의 다목적 세정제 브랜드 엄마의 선택 베이킹소다가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주관 2026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애경산업은 자연 유래 성분 기반 다목적 세정제 엄마의 선택 베이킹소다가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 입점...인공 첨가물 뺀 자연 원재료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 미국 뉴욕의 인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밴루엔(Van Leeuwen)’을 백화점 업계 최초로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밴루엔은 2008년 노란색 푸드트럭으로 사업을 시작, 뉴욕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인공 첨가물이나 인공 안정제를 배제하고
국제 통일 기준 마련 본격화…비관세장벽 완화 기대2030년 김 수출 18억달러 목표 탄력…수산식품 첫 한국 주도 세계규격 눈앞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김(Kim) 제품의 세계 식품규격 제정이 중요한 분수령을 넘었다. 국제적으로 통일된 기준이 마련되면 국가마다 달랐던 수입 규제가 완화돼 세계 김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는 한국의 수출 경쟁력이 한층
국내 수출작업장 첫 승인…육류 함유 동결건조 간식 수출길 열려원료별 열처리·미생물 기준 확정…올해 말 첫 수출 추진
국산 프리미엄 펫푸드가 7년에 걸친 검역 협상 끝에 캐나다 수출길을 열었다. 닭가슴살과 소의 간 등 육류 원료를 사용한 동결건조 반려동물 간식이 까다로운 캐나다 검역 문턱을 넘으면서 국산 펫푸드의 북미 시장 공략에도 길이 열렸다.
14일
미국 IFT 2026 참가…'테이스트앤리치' 앞세워 글로벌 식품기업 공략나트륨 저감·식물성 이취 개선·클린라벨 구현하는 맞춤형 맛 솔루션 공개
CJ제일제당이 세계 최대 식품기술 전시회에서 차세대 천연 조미소재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효 기술을 기반으로 나트륨 저감과 식물성 단백질 이취 개선, 클린라벨 구현 등 글로벌 식품업계의 핵심 과제를
아이스크림 트럭 ‘스쿱숍’ 경험 매장으로 첫발한국 전용 플레이버 개발도...9월 공개 예정투썸 “밴루엔으로 글로벌 멀티 브랜드로 성장”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이스크림 트럭 한 대로 출발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밴루엔이 한국에 상륙했다. 한국은 밴루엔의 아시아 첫 진출지이자 미국 외 첫 해외 시장이다. 2일 간담회가 열린 밴루엔 국내 1호점 강
“식감·맛 저해하는 보존제 등 없는 신선한 면”냉동면에 대한 소비자 인식 바꾸는 것 목표로B2B에선 이미 냉동면이 대세⋯B2C로 확장
국내 B2B(기업 간 거래) 면 시장을 주도해온 면사랑이 냉동면을 앞세워 B2C(기업과 소비자 거래) 시장을 본격적으로 넓힌다. 냉동면이 보관용이고 품질이 떨어진다는 기존의 인식을 깬다는 포부다.
면사랑은 18일 서울
뉴욕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밴루엔, ‘셀럽 픽’으로도 주목벤슨과 함께 국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키울지 주목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운영하는 벤슨이 본격적으로 매장을 확장하는 가운데 뉴욕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밴루엔(Van Leeuwen)’도 다음 달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한다. 고밀도‧원물 중심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가 늘면서
지난해 136.2억달러 역대 최대…올해 목표까지 약 24억달러 더 필요거점공관 30곳·공동물류·규제 대응 동원…콘텐츠 마케팅도 확대
K푸드+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낸 뒤 올해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160억달러 목표 달성까지는 넘어야 할 문턱이 적지 않다. 라면과 과자, 쌀가공식품 등 인기 품목은 해외 시장에서 자리를 잡았지만 원가와 환율,
롯데칠성음료의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이 출시 20주년을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 강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4월 처음처럼 출시 초기 디자인을 복원한 20주년 기념 제품을 선보였다. 처음처럼의 핵심 시각 자산인 어린 새, 새싹 등을 접목해 처음처럼 출시 초기의 정통성을 강조했다. 대관령 기슭 암반수로 만든 제품 특징은 물방울을 형상
저출생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 한 명에게 자원이 집중되는 '텐포켓(Ten Pockets)' 현상이 확산되면서 국내 키즈 식품 시장이 질적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삼정KPMG는 10일 발간한 '골드키즈 시대의 키즈 식품 비즈니스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부모들의 건강·안전 민감도가 높아지고 관련 규제도 강화되면서, 키즈 식품이 단순 유아식을 넘
최근 한식의 깊은 맛과 우리 술의 풍미를 함께 즐기는 ‘푸드 페어링’ 문화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품격 있게 즐길 수 있고 입맛에 익숙한 한식과 은은한 우리 술의 조화는 건강과 기호를 모두 만족시킨다. 이번 연말, 가까운 사람들과의 모임에서 우리 술과 한식의 정갈한 페어링을 경험해보길 권한다.
한식과 전통주의 세력 확장
바
최열 이사장은 지난 45년간 한국 환경운동의 최전선에 서왔다.
그가 주창하는 ‘각성한 시민’의 힘, 정부·기업·시민사회가 협력하는 커다란 변화, 그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그의 집념은 오늘날 더욱 절실하게 요구된다. 공해 추방에서 시작된 그의 환경운동은 지금도 기후변화와 생태 위기 해법을 찾아 끊임없이 진화한다.
45년 넘게 한국 환경
최근 ‘가루쌀’이라는 생소한 이름의 빵 재료가 제과·제빵 업계와 소비자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건강에 유익하면서도 맛과 식감까지 살려 소화 건강에 민감한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은 부드럽고 풍미가 좋지만, 건강 측면에서 몇 가지 아쉬움이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흰 쌀, 흰 밀가루 등 껍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