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유·아동 대상 특화 콘텐츠로 꾸며진 대규모 키즈 전문관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천호점 ‘키즈&패밀리관’을 총 4000㎡(약 1200평) 규모로 리뉴얼해 지난 5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 스포츠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됐던 8층을 유·아동 관련 브랜드와 휴식 및 체험형 콘텐츠 만으로 채운 것이다. 백화점 업계에서 유·아동 관련
현대백화점이 2018년 설 명절을 앞두고 벌써부터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2018년 설 선물세트 예약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무역센터점·목동점을 시작으로 다음달 12일부터는 압구정본점·천호점·판교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진행한다. 예약 판매 물량도 지난 설 행사 때보다
현대백화점이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9일부터 28일까지 중동점 등 3개 점포에서 ‘SK네트웍스 패밀리 대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타미힐피거, 클럽모나코, DKNY, CK캘빈클라인 등 7개 국내·외 브랜드 의류 상품을 평균 60%,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판매 품목은 2014년 봄·여름 시즌부터 20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9일부터 다양한 품목별 할인 행사를 펼친다. 최근 마감한 겨울 정기 세일에서 부진한 실적이 이어진 가운데, 이를 만회하겠다는 전략이다.
◇ 롯데백화점 = 본점은 9~14일 ‘핸드백·스카프 초특가 상품전’을 연다. 사만사타바사·메트로시티·루이까또즈 등이 참여해 최대 70% 할인한다. 루이까또즈 장갑이 2만 원, 메트로시티 캐시미어 머플
◇롯데리아, 모짜렐라 인 더 버거 출시 1주년 특별 이벤트 = 롯데리아가 지난해 11월 이탈리아 남부 콤파냐 산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큰 주목을 받았던 ‘모짜렐라 인 더 버거’ 출시 1주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리아 모짜렐라 인 더 버거는 4℃에서 1개월 간 숙성한 이탈리아 남부 콤파냐 최고 등급의 모짜렐라 치즈를 활용한
내수경기를 살리기 위해 정부가 꺼낸 카드 코리아세일페스타가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33일간 전국에서 열린다. 지난해 민관 협력 쇼핑 행사 코리아 그랜드 세일로 매출 특수를 누린 유통업계는 역대 최대 규모의 경품 행사와 할인 등을 준비해 소비 심리 살리기에 나섰다.
백화점업계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통해 가을 정기 세일의 판을 대폭 키워 연중 최대 특
백화점업계가 가을 시즌을 맞아 9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연휴 후 첫 주말 세일행사로 골프와 아웃도어 의류 등 의류ㆍ잡화를 할인가에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오는 29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요가ㆍ피트니스 大(대) 박람회’를 열고 요가ㆍ피트니스웨어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젝시미스, 메디테이션 등 20여 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관악점은 오는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이 추석을 맞아 여러 상품 행사를 실시한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12일부터 18일까지 8층 행사장에서 '월드 액션 스포츠 박람회'를 진행한다.
아크테릭스, 아이더, 네파, 컬럼비아 등 총 26개 브랜드가 참여해 상품을 50~70% 할인 판매한다. K2 다운을 9만9000원, 라푸마 재킷을 5만원, 아크테릭
한강변에 위치한 5호선 광나루역 초역세권 단지인 극동아파트가 재건축 초읽기에 들어갔다.
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극동아파트 1차가 주민들을 상대로 자체적으로 진행한 재건축사업 설문조사에서 79%의 주민들의 재건축 희망의사를 표시했다. 이어 2차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80% 이상의 주민이 재건축을 희망한
글로벌외식문화기업 MPK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가 배달 수요 증가에 따른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배달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미스터피자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외식 트렌드 변화로 인한 배달 고객 증가에 맞춰 배달 서비스 강화 정책을 시행, 배달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여 국내 사업을 더욱 확장시킬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 레스토랑 매장
주말과 현충일로 이어지는 연휴(4~6일)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 업계가 여름 나들이, 휴가를 앞둔 고객을 겨냥해 선글라스와 샌들, 명품 등 세일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모든 점포서 박싱 데이 = 롯데백화점은 상반기 고객 사은 및 내수 경기 활성화 취지로 다음 달 2~6일 모든 지점에서 '롯데 박싱 데이(LOTTE BOXING DAY)' 할인 행사를 진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18일간 ‘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현대백화점은 세일 기간 동안 해외 유명 브랜드를 비롯해 전 상품군의 봄ㆍ여름 상품을 10~30% 할인 판매한다. 참여 브랜드는 850여개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번 세일에는 본격적인 이사ㆍ혼수 시즌과 기온 상승에 따른 외부 나들이 등 야외활동이 활발해 질
백화점 3사가 오는 31일부터 일제히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기존에는 대부분 금요일에 시작했지만 이번에는 목요일부터 세일에 들어간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말의 시작을 토요일이 아닌 금요일로 인식하는 소비자들의 변화에 발맞춰 백화점 업계가 주중 쇼핑 편의를 제공하는 ‘목요일 마케팅’으로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31일부터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들이 3월 둘째 주 일요일인 13일 의무휴업에 들어갔다. 다만 주중에 쉬었던 점포들은 정상 영업에 나서고 있다.
서울 지역 대형마트 휴무 여부를 살펴보면 이마트의 경우 서울 가든5점, 가양점, 구로점, 마포공덕점, 명일점, 목동점, 묵동점, 미아점, 상봉점, 성수점, 수색점, 수서점, 신도림점, 신월점, 양재점
◇ 현대백화점, H골프페어= 현대백화점은 2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0억 규모의 ‘H골프페어’를 진행한다. 진행 점포는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천호점, 신촌점 등 전국 10개 점포다.
우선 압구정본점 5층 대행사장에서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일년에 단 두번 진행하는 수입 골프웨어 ‘쉐르보 패밀리 세일’을 진행해 티셔츠, 바지, 점퍼 등 인기 상품
현대백화점이 결혼ㆍ이사철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내달 6일까지 서울ㆍ수도권 9개점에서 ‘리빙 아이템 제안전’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무역센터점에서는 9층 가정용품 매장에서 ‘침구 스타일링 제안전’을 진행한다. 앤스티치, 소프라움, 바세티, 알레르망 등 10여개의 침구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차렵 패드, 차렵 이불 등 봄 침구 특가 상품
◇ 현대백화점, 남성 해외패션 대전=현대백화점은 오는 2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5개 점포에서 초대형 행사와 함께 각 점포별로 정장, 캐주얼, 구두 등 다양한 남성용 상품을 할인판매한다.
압구정본점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5층 대행사장에서 단일 남성 고객용 행사로는 역대 최대규모인 50억 규모의 물량이 투입되는 ‘남성 해외패션 대전’을 연다.
참
신학기를 맞이해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졸업ㆍ입학 기념 선물 기획전을 펼치고 있다. 본격적인 졸업ㆍ입학 시즌을 맞아 관련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의 수요에 맞춰 신학기 상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준비했다.
현대백화점은 신학기 맞아 졸업·입학기념 선물 최대 60% 할인한다. 국내외 남녀 영캐주얼 브랜드와 가방·신발 등 잡화 브랜드, 아동복 브랜드
◇ 롯데하이마트, 설 특집전 개최=롯데하이마트는 다음달 15일까지 전국 440여개 하이마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전기밥솥, 전기레인지, 냄비 등 주방 행사 상품을 최대 70% 할인판매하고 면도기, 침구청소기,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등과 더불어 안마의자, 정수기 등도 최대 36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적용해 판매한다.
명절음식 준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