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의 ODM.OEM 관계사인 비오코스가 최근 중국 수출 전문 업체인 송정에게 오르시아(ORTHIA) 브랜드의 판매권한을 부여해, 올해부터 5년간 약 600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중국 및 홍콩 등 1000여개 점포와 타오바오, JD.COM 등 유통라인을 대폭 확장하게 됐다.
2일 코리아나 관계자는 “코리아나화장품의 ODM
코리아나화장품이 중국 천진유한공사와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일 오후 1시38분 현재 코리아나는 전 거래일 대비 3.09%(290원) 오른 9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리아나에 따르면 코리아나화장품천진유한공사와 천진 레에륜과기유한공사가 ‘녹두’, ‘끄레쥬’ 브랜드에 대한 281억원 규모의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천진 레에
[종목돋보기] 코리아나화장품이 중국 전역 백화점을 비롯해 타오바오, 징동 등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천진유한공사와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
3일 코리아나에 따르면 코리아나화장품천진유한공사와 천진 레에륜과기유한공사가 ‘녹두’, ‘끄레쥬’ 브랜드에 대한 독점공급계약(약 281억원)을 체결했다.
천진 레에륜과기유한공사는 중국 전역 백
코리아나가 중국 내 ODMㆍOEM 제조사업 확장을 위한 중국 현지법인인 천진 유한공사의 신 공장이 완공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고홈쇼핑을 비롯한 대형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 판매에도 나선다.
27일 코리아나는 “중국 현지법인인 천진 유한공사의 신 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라며 “신 공장을 통해 향후 중국시장에서의 제조사업 거점 확보에 주력하며 중국을 비롯한 아
코리아나가 중국에 30개의 백화점 매장과 500여개 이상의 화장품 전문점 유통망을 갖춘 쯔런상하이와 독점계약을 맺고 적극적인 영업에 나서고 있다.
특히 한방브랜드 자인을 비롯한 200여개의 화장품에 대한 중국 위생허가 취득을 진행 중으로 전년 대비 두 배의 매출 성장세를 목표하고 있다.
13일 코리아나 관계자는 “지난해 중국 화장품 유통 전문회사
국내 대표 화장품 OEM(주문자상표부착)·ODM(제조자개발생산) 기업인 코스맥스가 중국 대륙에서 생산시설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7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코스맥스는 오는 2016년 하반기 중국 상하이에 제2공장을 완공하고, 광저우엔 기존 공장 확대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난 6월 증설에 들어간 코스맥스 상하이 제2공장은 연 생산 3억개 규모에
코리아나화장품이 중국 최대 뷰티 온라인 쇼핑몰인 쥐메이닷컴(www.jumei.co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코리아나는 해외직구 인터넷쇼핑몰인 쥐메이 글로벌’을 통하여 중국에서 히트상품으로 등극한 로댕쇼 앰플 및 신규 ODM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쥐메이닷컴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JUMEI PB브랜드’를
코리아나가 중국 HK메이예그룹의 계열사와 2억3000만위안(한화 408억원)의 화장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후 1시17분 현재 코리아나는 전일대비 300원(2.08%) 상승한 1만4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코리아나화장품은 지분 100% 소유의 중국법인 코리아나 천진유한공사가 웬페이양 상무유한공사(회장 왕야오)와 ‘
코리아나화장품은 7일 중국법인 코리아나 천진유한공사에서 웬페이양 상무유한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8월부터 향후 5년간이며 2억3000만CNY(한화 약 408억원, 환율 180원 기준) 규모다.
코리아나는 웬페이양 상무유한공사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중국 내 기능성 시장을 선점하고 소비자 집중 공략을 목표로 공
[종목 돋보기] 코리아나화장품의 오르시아 앰플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없어서 못 팔 정도다. 이에 따라 관련 매출도 큰 폭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17일 코리아나 관계자는 “중국 시장 내 오르시아 앰플 제품 인기가 높아지면서 비오코스는 작년 기준 500%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비오코스는 코리아나화장품의 ODMㆍOEM 전문
코리아나가 중국 법인 공장신축 출자 계획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코리아나는 전날보다 9.17% 오른 3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리아나는 전일 공시를 통해 중국 천진법인인 계열사 코리아나화장품천진유한공사의 공장 신축을 위해 62억5600만 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자금액은 코리아나화장품 자기자본의 8.
유학수 코리아나 화장품 대표가 유통채널 개선에 돌입했다.
지난해 저가 브랜드숍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한 코리아나 화장품은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에 열을 올렸지만 지난해 매출이 9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6.5% 감소했다.
유 대표는 올해 “새로운 브랜드 ‘라비다’를 집중 육성하고 ‘세니떼뷰티샵’을 통해 브랜드숍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겠다”며 강한 의지
코리아나화장품 천진유한공사가 ISO9001(품질경영시스템)과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을 인증 받았다.
유학수 코리아나화장품 대표는 “코리아나가 그 동안 품질 좋은 제품 생산을 위해 구축해온 시스템이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도 체계적인 시스템 도입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 받는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리아나화장품 천진유한
코리아나화장품의 중국법인이 국제 품질 시스템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22일 오전 11시24분 현재 코리아나는 전일대비 3.55%(65원) 오른 18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리아나화장품 천진유한공사는 ISO9001(품질경영시스템)과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화장품 연구개발과 생산
에스텍파마가 중국의 4대 제약사와 의약품 합작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에스텍파마측은 30일 인슐린, 주사제, MRI조영제, 폴리삭카리드철 복합제 등 4품목에 대해 중국 천진의약집단유한공사와 협력을 모색키로 했다고 밝혔다.
에스텍파마측은 기술을 제공하고 중국에선 생산을 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중국내수 및 수출을 계획중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