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정보통신, 계열사에 82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3-12-2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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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정보통신은 계열사인 연이전자천진유한공사에 82억758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3%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2014년 12월 24일까지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251억2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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