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의 단백질 전문 브랜드 ‘더:단백’이 출시 2년도 안 돼 누적 판매량 약 3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250ml 초코 드링크 제품으로 2021년 5월 단백질 음료 시장에 처음 진출한 빙그레 ‘더:단백’은 출시 3개월만에 120만개를 돌파하더니, 작년 3월에는 1000만개를 넘어 올해 4월 기준 누적 3000만개가 판매되는 등 그 성장세
‘자기개발’은 새해를 맞아 세우는 신년 목표 중 가장 대표적인 사례다. 많은 업체가 작심삼일을 막고 목표 달성을 돕기 위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나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클래스 구독 플랫폼 클래스101은 구독 프로그램인 ‘클래스101+’를 처음 구매하면 첫 달을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10일까지 제공한다.
클래스 무제한 수
‘제2차 중견기업 CFO 협의회’ 개최KDB산업은행‧한국투자증권 공동 기획…협력 강화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의 ‘돈맥경화’를 해소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데 나섰다.
25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은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제2차 중견기업 CFO 협의회’를 개최하고 중견기업의 실질적 문제를 토대로 실효적인 유동성 위기 해소 전략을 논의했다고
신한라이프는 1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블루스퀘어에서 사내 변화추진조직 '패스파인더' 1기 킥오프(kick-off)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패스파인더'는 신한금융그룹 '리부트 신한 프로젝트'의 큰 틀 아래에서 변화를 선도하고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내 오피니언 리더그룹의 명칭이다.
'패스파인더'는 상승의 의미를 담고 있는 신한라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가 국내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e스포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도를 손질한다. 신인들의 출전을 보장하는 육성권과 LCK 공인 에이전트 제도, 지정선수 특별협상 제도 등을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LCK는 25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뉴스를 포함해 이메일과 SNS 등에서는 고수익과 노후를 대비한 새로운 금융상품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쏟아집니다. 하지만 금융상품들이 까다로운 우대 조건이나 파생상품화되면서 복잡해진 수익구조에 소비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알리는 ‘파수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이에 이투데이는 ‘금상소(금융상품소개서)’를 통해 철저히 금융소비자 중심의 투자 가이드라
편의점 업체 CU가 환경 보호 인식 제고 및 실천을 위해 건강한 습관 만들기에 도움을 주는 앱인 챌린저스에서 이달 말까지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순 우리말로 ‘쓰담 달리기’로 알려진 플로깅은 가벼운 달리기인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주변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방법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기 위해 챌린지를 제공하는 건강 앱 ‘챌린저스’가 지구 건강도 챙긴다.
챌린저스 운영사인 화이트큐브는 세계 환경의 날(매년 6월 5일)을 맞아 누구나 쉽게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GREEN YOUR DAY’ 캠페인을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챌린저스는 자체적으로 마련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소소한
습관형성 플랫폼 ‘챌린저스’를 운영 중인 화이트큐브가 2021년 누적 거래액이 19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2018년 11월 첫선을 보인 챌린저스는 도전하고자 하는 챌린지에 이용자 스스로 돈을 걸고 미션을 수행해가면서 건강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챌린저스의 누적 가입자 수는 97만 명으로 202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 Cup ULSAN(2021 LoL 케스파컵 울산, 이하 2021 케스파컵)’이 다음 달 10일 열린다.
26일 한국e스포츠협회는 2021 케스파컵이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2021 케스파컵은 한국e스포츠협회와 울산광역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대체 어디까지 할 셈이지?
약 10년 전 출시 직후부터 지금까지 인기 게임 1순위에 이름 올린 그 게임. 전 세계에서 수많은 유저를 보유 중인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약자로 롤(LOL). 2016년 기준 월 플레이어 수 1억 명 이상을 달성, 2019년 8월 기준 하루 전 세계 서버의 피크 시간엔 800만 명 이상의
전 세계 70여개 스포츠 구단과 파트너십 맻고 "팬 토큰' 발행팬 투표 통해 선수 세리머니, 완장 메시지 직접 결정 '팬심 UP'파트너 공유 수익 2억 달러, 코로나 위기에 구단 재정에도 도움
“스포츠 팀들이 글로벌 팬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영향력을 가졌으면 한다. 팀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소의 제약 없이 글
SK하이닉스가 스포츠를 통한 발달장애인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발달장애인 핸드볼팀' 구성을 지원한다.
SK하이닉스는 발달장애인 대상 핸드볼팀 모집 공고를 내고, 내달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8팀을 선발해 연간 팀별로 최대 16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이들과 함께 국내 최초로 전국 단위의 발달장애인 핸드볼 리그를 추진할
신한금융투자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목표달성 앱 ‘챌린저스’와 함께 친환경 실천하기 캠페인을 27일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텀블러 사용하기, 마스크 끈 말아서 버리기, 에코백 이용하기, 페트병 분리배출 하기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미션 중 하나를 선택해 인증사진을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13일까지 2천명 규모로
목표 달성 플랫폼 ‘챌린저스’가 프리미엄 음료 브랜드 ‘링티제로’와 제휴를 맺고 ‘하이드레이션 챌린지(매일 수분보충)’ 캠페인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건강한 몸 만들기를 위한 필수 요소 중 하나인 수분 충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매일 일정량의 수분 섭취를 독려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첫 챌린지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됐
국내 IT업계 연봉 인상이 평준화 되면서 실력있는 개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기업들의 눈치싸움이 시작됐다. 지난달 네이버가 900명의 개발자 채용을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카카오, 라인, 크래프톤 등 인재 확보에 주력하는 모습니다.
17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크래프톤은 올해 총 700명 규모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올해 개발직군과 비개발직군의 연봉을
크래프톤은 올해 총 700명 규모의 신입 및 경력 직원을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서류 접수는 오는 25일부터 크래프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PD, 테크, 아트, 챌린저스실, UX/UI, IT 인프라, AI, 사업, 지원조직 등 전 부문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직군별 테스트, 실무 인터뷰, 경영진 인터뷰 순으로 진행된다
크래프톤은 중요 경영 방향인 ‘인재 중심 체계’의 일환으로 업계 상위 수준의 인센티브 지급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성과에 대한 보상으로 해외 거점 오피스 구성원을 포함해 총 300억 원 규모다. 이 중 펍지 스튜디오 구성원들에게 집행된 인센티브는 개인별 연봉과 대비해 평균 30% 수준이다.
크래프톤은 올해에도 조직의 성과를 구성원과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8일 ‘2021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스테이지1 마스터스’가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주간의 혈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올해 1월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ALORANT Champions Tour, VCT)의 진행 방식을 공개한 바 있다. 챔피언스 투어는 지역 단위 오픈 토너먼트인 ‘챌
라이엇 게임즈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과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마스터스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 MSI)은 오는 5월 6일 목요일(현지 시각 기준)에 개막한다. 각 지역 리그에서 스프링 스플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