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해⋯'덕수궁 회화나무 프로젝트'
덕수궁 옛 흥덕전 터에 홀로 남아 수백 년을 견뎌 온 회화나무 한 그루에서 출발한 이 책은 나무를 통해 궁궐과 도시, 역사와 기억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고종 서거 이후 일제강점기, 해방과 화재, 접근 금지 구역과 방화 추정 화재를 거쳐 고사 판정에 이르렀던 회화나무. 2011년 부지 반환 이후 기적
조선 후기 국가의 발전과 부흥을 위한 개혁과 개방의 방법론이 담긴 '박제가 고본 북학의'가 보물로 지정됐다.
4일 국가유산청은 "조선 후기 대표적인 실학서로 당대 조선 사회에 끼친 영향력이 매우 크다"라며 지정 이유를 밝혔다.
'북학의'는 박제가가 1778년 북경을 다녀온 후, 국가 제도와 정책 등 사회와 경제의 전 분야에 대한 실천법을 제시한 지침
한국남부발전이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위한 직접 소통에 나섰다. 경영진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제시하는 자리에서 중소기업 35개사는 남부발전과의 동반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남부발전은 14일 부산 본사 강당에서 협력 중소기업 35개사를 초청해 ‘모두의 성장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동 사
리더십학회‧건국대 경영연구소 공동 주최5월 17일 오후 1시 건대 해동부동산학관일반인도 참여 가능…학회 홈페이지 신청
대한리더십학회가 2025년 ‘춘계 리더십 컨퍼런스’를 5월 17일 오후 1시부터 건국대학교 해봉부동산학관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춘계 컨퍼런스 주제는 ‘리더십 대혼란 : 우리는 어떤 리더를 원하는가?’이다. 리더십 대혼란
'역량 강화' 등 작년 총 76개 외국어 우리말로 바꿔'도로 살얼음' 사용 빈도↑…외국어 순화 흐름 지속
2024년 가장 잘 다듬은 우리말로 '혈당 스파이크'를 바꾼 '혈당 급상승'이 선정됐다. 쉬운 우리말로 바꿔 써야 할 외국 용어로는 '옴부즈퍼슨'이 꼽혔다.
1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사회에 들어온 외국 용어 76개를 알기 쉬
프랑스 대학생 "한강 작가, 이미 프랑스에서 유명했어"파리 서점 '한강 작품' 모두 품절…다음 주에 입고 예정해외 언론들 "인간의 몸과 성, 국가에 대한 투쟁 다뤄"日 번역가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써주시길 바라"
한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설가 한강의 도서들이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총 50만 부 이상 팔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명언
“잘 들어주고 웃어주고 동의해주고 그다음에는 당신 마음대로 행동해라.”
미국 독립영화 감독 로버트 다우니 1세의 아들로 태어난 배우. 5살에 아버지가 감독한 ‘파운드’에 출연하면서 영화계에 데뷔한 그는 ‘올리버 스톤의 킬러’ ‘온리 유’ ‘인 드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변화무쌍한 연기를 펼쳤다.그는 ‘아이언 맨’
최인아책방에서 오프닝 세레모니 개최박웅현 대표‧최인철 교수 강연자로 나서
아이스크림에듀가 새롭게 변신한 아이스크림 홈런에 대해 소개하고 교육 철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26일 아이스크림에듀는 강남구 소재 최인아책방에서 ‘아이스크림 홈런 2.0(홈런 2.0)’을 알리는 오프닝 세레모니를 개최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석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자마자 구독자 14만 명을 넘어섰다.
조 전 장관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조국의 서재’는 4일 오후 4시 5분 기준 구독자 14만2000명을 넘어섰다.
해당 채널은 지난 4월 5일 처음 개설됐다. 그러나 따로 활동하지 않고 있다. 이달 2일부터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계정에 자신의 최근 저서 관련 영상 4개를 게
원주시에서 ‘2022 대한민국 책의 도시 선포식’이 열린다.
2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원주시 원주문화원 강당에서 선포식을 열고, 온라인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2014년부터 전국 규모의 독서 축제인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독서의 달인 9월마다 개최해 왔다. 올해 개최지는 지난해 9월 원주시로 확정됐다. 본 행사는 9월
3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열애로 세간을 떠들석하게 한 백윤식의 전 연인 A 씨가 9년 전 스캔들이 담긴 자전적 에세이를 출간한다.
23일 스포티비 뉴스는 출판업계의 말을 인용해 “지상파 기자로 일하고 있는 백윤식의 전 연인 A 씨가 3월 2일 자전적 에세이 ‘알코올생존자’ 출간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책 소개를 보면 A 씨는 “노년에 접어든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혐오'에 대해 석학들의 통찰을 담은 한 권의 책을 추천했다.
최 회장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밤 12시엔 몰래 끓여 먹는 라면이지. 양파 감자 새송이버섯 조랭이떡 때려 넣고 파 많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라면 한 그릇과 책 한 권이 담겨있다. 지난해 출간된 '헤이트'다. 심리학과 법학, 역사
북한 김일성 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가 국내에 출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 회고록은 과거 대법원 판결에서 '이적표현물'로 규정된 바 있다. 통일부는 출판 경위 파악에 나선 상황이다.
국내 출판사인 ‘도서출판 민족사랑방’이 지난 1일 김일성 주석의 항일투쟁사를 다룬 회고록을 시판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민족사랑방은 사단법인 남북민간교류협
“‘황금연휴’를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30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에 “서울시는 27일 4명의 해외입국 관련 신규확진자가 발생한 것을 제외하고 계속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29일도 서울의 신규확진자수는 0명이고 전국 신규확진자도 매일 10명 내외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자동차 업체를 대상으로 정부의 금융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자리를 7일과 9일 두 차례 마련한다.
3일 KAMA는 자동차 업계가 정부의 금융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국책 금융기관에 업계의 요구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서울시가 20~21일 양일간 관광업계 특별자금 지원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14일에 발표한 ‘서울관광 활성화 대책’의 후속조치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초 2회 진행될 예정이었던 현장설명회는 참가를 희망하는 관광업체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2회를 추가 편성해 총 4회, 460
재능교육은 재능문화와 공동주최하는 ‘두근두근 이야기 탐험’ 전시회가 8월 31일까지 JEI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두근두근 이야기 탐험’은 ‘재능인사이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 재능교육 그림책 전체를 소개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그림책 전시회다. 재능교육에서 발행한 신간 위주 그림책 16권의 일부 내용과 캐릭터를 발
"저희의 근간은 IT입니다. 다른 최상위권 디지털 회사만큼의 경쟁력을 갖고 있지 않으면 저희는 도태될 거예요. 출판 업계는 저희를 서점으로 보지만, 저희는 스스로 디지털 콘텐츠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국내 전자책 시장 1위 회사인 리디주식회사의 김수영 최고전략책임자(CSO)는 리디가 기술 개발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는 이유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바야흐로
열심히 노력했지만 나는 왜 매일 이 모양일까 하는 걱정을 안고 살고, 지금과 달라지고 싶어서 책을 읽지만 늘 제자리인 사람들에게 돌파구가 될 만한 책이 나왔다.
‘나는 뇌섹남이다’의 저자 이향남이 ‘실천 독서’와 ‘사랑하는 생각, 사랑받는 생각’ 에서 삶을 조금이나마 바꿀 수 있는 비법을 이야기한다.
‘실천독서’는 책은 읽고 있지만 삶은 늘 똑같은 이들
인터넷서점 예스24는 5대 일간지의 책소개 기사를 모은 eBook '북섹션' 콘텐츠를 전자도서관에 단독으로 서비스한다고 17일 밝혔다.
'위클리 북섹션'은 경향신문,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의 책 소개 기사를 모아 eBook으로 발간한 책이다. 2015년 8월 예스24 회원 대상으로 유료 구독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번 '북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