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의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콩에서 추출한 콩단백으로 고기 식감을 구현한 식물성 고기 식품 5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풀무원이 식물성 지향 식품 선도 기업을 선언한 이후 올가도 장기 로드맵에 따라 식물성 지향 제품을 선보였다.
'식물성 고기 식품' 5종은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베지 함박스테이크'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베지볼'
☆ 마크 저커버그 명언
“돈을 벌기 위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돈을 번다.”
페이스북(Facebook)의 설립자. 하버드대 학생들끼리 연락처를 공유하고 인맥을 관리하는 서비스인 페이스북을 만든 그는 스탠퍼드·컬럼비아대 등 미국 전역 대학으로 가입 대상을 확대했다. 이후 전 세계 누구든지 페이스북에 가입할 수 있게
KB국민은행은 탄소 중립 실천과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해 매주 월요일 구내식당 메뉴를 채식위주의 식단으로 구성하는 그린 먼데이(Green Monday)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린 먼데이는 KB 그린 웨이브(Green Wave) 필(必)환경 캠페인 차원으로 운영한다. 영국의 팝 밴드 비틀스의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가 환경 문제 등을 이유로 일주일 중
최근 ‘식물성 지향 식품' 선도 기업을 선언하고 식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고기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 풀무원이 첫 식물성 단백질 HMR(가정간편식)을 선보인다.
풀무원식품은 고단백 두부로 만든 새로운 개념의 면인 ‘두부면’에 특제 식물성 소스를 얹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두부면KIT(키트)’ 2종(매콤라구파스타, 직화짜장)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풀무원이 ‘정·백·홍 비빔면’으로 비빔면 시장에 진출한다.
풀무원식품은 여름철 계절면 성수기를 앞두고 신개념 로스팅 공법으로 만든 맛있는 비빔면 3종 ‘자연은맛있다 정·백·홍 비빔면’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여름면 시장은 연간 1400억 원대(닐슨 데이터 기준)로 쫄면, 냉면, 메밀소바 등은 모두 감소한 반면 ‘비빔면’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신제품
윤리적 소비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식품ㆍ외식업계에서 시작된 비건 열풍이 패션ㆍ뷰티업계까지 번졌다.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화장품은 물론 동물의 털이나 가죽 등을 사용하지 않은 의류까지 속속 등장하는 상황이다. 화장품이나 옷을 만들 때 동물을 학대하거나 도축하지 않고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함으로써 '착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는 점도 비건 패션ㆍ뷰티
삼양식품이 식물성 원료로만 맛을 낸 ‘맛있는라면 비건’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맛있는라면 비건은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패키지에 비건 인증 마크를 표기해 신뢰도를 높였다.
표고버섯, 파, 브로콜리 등 다양한 채소로 맛을 낸 감칠맛 나는 국물에 청양고추 조미유를 별첨해 칼칼함을 더했다. 감자전분을 20.4% 함유한 쫄깃한 건면
정부가 2025년까지 수산식품 산업 규모 14조 원, 수산물 수출 30억 달러(한화 약 3조4000억 원)를 목표로 수산식품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28일 수산식품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유망 수산식품을 개발하는 등 수산식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인 ‘제1차 수산식품산업 육성 기본계획(2021~2025년)’을 수립·발표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벨기에 한국문화원에서 한-벨기에 수교 120주년 기념 개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벨기에를 올해 문화 외교 중점 국가로 지정하고, 벨기에 외교부와 함께 양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연중 진행한다.
황희 문체부 장관과 소피 윌메스 벨기에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
신세계백화점은 3월을 맞아 새로운 맛집을 선보인다. 이국적인 맛의 레스토랑부터 달달한 디저트 매장까지 한 곳에 모았다. 21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이달 식당가 매출은 전년 대비 162.4% 늘었다.
가로수길 맛집으로 꼽히는 ‘칙피스’는 뉴욕 스타일의 지중해풍 샐러드와 샥슈카를 판매한다. 특히 요즘 가장 핫한 비건 옵션 메뉴까지 갖추고 있어, 채식을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고속성장하는 가정간편식(HMR) 시장에서 ‘케어푸드’가 틈새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케어푸드는 영양관리가 필요한 노인, 영유아, 환자 등을 대상으로 식품과 영양성분을 배합해 만든 간편식품을 뜻한다. 최근에는 실버 세대를 넘어 MZ세대 등 전 세대를 겨냥한 건강식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확대되고 있다.
고령사회에 진입한 만큼 노인
'착한 고기' 열풍이 식품업계는 물론 커피숍 등 외식 브랜드에까지 파고 들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한 끼를 먹더라도 건강하게 먹자는 식문화가 퍼진데다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가 소비 핵심층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업계는 늘어나는 비건족 수요에 발맞춰 대체육 사업을 키우는 데 주력하고 있다.
25일 시장조사 전문회사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털어놨다.
1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의 웹사이트에 올린 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기네스 펠트로는 코로나19 초기 증상으로 브레인 포그(brain fog)를 겪었다고 말했다. 브레인 포그란 머리
롯데마트는 샐러드 채소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트렌드에 맞춰 유럽형 샐러드용 채소인 ‘바타비아’와 ‘버터그린’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바타비아’는 적ㆍ청색의 잎채소로 식감이 부드럽고 달콤 쌉싸래하며, ‘버터그린’은 아삭한 식감과 단맛이 특징이다. 전 점에서 각 3480원에 판매한다.
또한 서초점과 춘천점에서는 뿌리째 수확해 상품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지난해 김치 수출액이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지만 10년째 ‘김치 무역적자국’에서 벗어나진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김치 수출액은 1억4451만 달러(한화 1277억 3876만 원 규모)로 전년보다 37.6% 늘어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무역수지는 -791만4000달러로 2012년(-4
27일 오후 배우 한가인의 이모저모가 화두에 올랐다.
한가인은 KBS ‘1박2일’에 출연 중인 남편 연정훈에 의해 심심치 않게 대중들의 관심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연정훈은 지난 회차 ‘1박2일’에서 “키스한 지 한달 정도가 됐다”며 간접적으로 아내 한가인과의 스킨십을 전했다.
한가인은 연정훈의 부모님과 신혼부터 5년 간 함께 거주하다 분가했다
편의점 도시락이 대대적인 리뉴얼에 나선다. 편의점 도시락은 당초 코로나19 확산으로 높은 인기가 예상됐지만, 배달 주문 앱의 공세와 밀키트의 도전에 맥없이 무너지며 과거의 영광을 이어가지 못했다. 편의점 업계는 '간단한 한 끼' 대신 '제대로된 한 끼'에 집중하며 퀄리티를 통해 반전을 꾀하고 있다.
◇ 코로나19 덕 볼줄 알았는데...편의점 즉석식품 매
‘자기복제’ 비판을 피하지 못했던 나영석 PD의 힐링 예능이 이번에는 통한 모양이다. tvN ‘윤스테이’가 익숙함 속에 요즘 트렌드를 반영해 선한 영향력까지 펼치고 있다.
8일 첫 방송된 tvN ‘윤스테이’는 ‘윤식당’의 세 번째 시리즈로, 한옥에서 한국의 정취를 즐기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해외에서 촬영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팜한농은 고품질 유럽종 상추 종자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바스프(BASF)의 글로벌 종자 브랜드 누넴(Nunhems®)의 그린글레이스, 멀티그린1, 멀티레드54, 바티머, 솔마, 씸블, 찰스, 큐오레, 테이데, 피델 등 총 10개 품종이다.
이들 품종은 샐러드와 쌈 겸용 품종으로 하우스ㆍ노지 재배부터 식물공장ㆍ수경재배에 이르기까지 여러 방식으로
현대그린푸드가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글로벌 장수(長壽)마을’의 식습관을 테마로 한 건강식단을 선보인다. 전세계적으로 무병장수 지역으로 검증된 ‘블루존(Blue Zone)’ 사람들의 식습관을 담은 장수 건강식단을 간편식으로 내놓는 것이다. ‘블루존’은 전세계적으로 100세 이상의 장수 인구 비중이 높은 무병장수 지역을 말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현대그린